티틀리스정상에서 내려옵니다...stand 까지는 회전식 케이블카로....
그리고 stand 에서 trubsee 까지는 케이블카로 이동을 합니다...좀 일찍 내려와서인지 사라이 별로 없더군요...
이곳에서 처음으로 한국 남학생 두명을 보았습니다...같이 내려오는중...ㅋㅋ

Stand......티틀리스 바로 아래에 있는 회전식 케이블카 승강장....
잽싸게 내려 트립제로 내려갈 케이블카 탑승장으로 이동합니다...

stand 에서 Trubsee 로 케이블카로 이동중....
저 아래에 트립제호수가 푸르게 반짝반짝입니당......융프라우하곤 자연경관자체가 많이 틀린듯합니다..이곳은....
꿈꾸어오던 경치를 제대로 보았다고 하고 싶네요..
저 아래 녹색의 초원위론 소뗴들이 한가로히 풀을 뜯고 있습니다...
근데 소 방울 소리가 여까지 들립니다.....
트립제에 도착.....인디안그룹 레스토랑,,,,,흐.........
조금만 늦었더라면 한시간 이상을 기다릴뻔했네요.....우연히 인도 가이드가 한말을 들어서리.....
이곳 트립제에서 걍 바로 내려가기로 합니다....호수는 무슨.....ㅋㅋ
곤돌라타고 내려가다가 Gerschnialp 에서 내려야합니다...트로티바이크 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트립제에서 슈~~~ㅇ ..하니 내려가는중......까마득합니당..........
달랑 둘이서만 닸더니 무게중심이 안맞아서 한쪽으로 기울길래 얼른 반대편으로 가 앉습니다....쫄아서리....


Gerschnialp..... 곤돌라에서 내려 출구로 나갔다가 다시 표 끊는곳으로 갑니다.
Trotti bike 탄다고 2장 달라고 합니다.....인당 7 프랑 입니다...
그린델발트의 피르스트보다 훨 쌉니다...거긴 18프랑이었는데....
뭐 작성하라고 안합니다...안전모 쓰고 자전거 내어줍니다...브레이크 잘 잡고 내려가라고 합니다...
멋쟁이 아저씨더군요..땡큐......어디나라 냐고 묻더군요...차이니즈....노!!!...코리아......ㅋㅋㅋ.....바바이.....
입구에서 나와 오른쪽 길로 가야합니다.....왠지 아닌것 같지만 오른쪽 방향의 길이 맞습니다...NO 왼쪽길.........
이 쪽길은 아니고 사진 찍을려고 잠시 멈춘곳....
자전거길은 다 포장이 되어있습니다....그리고 자동차가 안 다닙니다....
천사의 마을을 굽어보면서 편안하게 한가로히 정취를 느긋히 느끼면서 내려가봅니다.....

저 아래 보이는 천사의 마을...엥겔베르그 Engelberg....
이곳 트로티바이크는 천사의 마을을 옆으로 두고 달린다는게 큰 장점인것 같습니다...




거의 다 내려온듯합니다...실컷 구경하면서 내려왔네요....
이곳 트로티바이크는 주로 초원지대보다는 수목들사이로 내달린다는게 그린델발트쪽과는 비교가 됩니다...
자전거 반납은 타고 내려가심 자연스레 알게됩니다..........20분정도 걸렸나 싶네요...

다시 도착한 티틀리스 로프웨이 승강장 입구.....한 낮이라 그런지
버스 이곳에서 내렸는데 어디서 타는줄 모르겠습니다...ㅜㅜ......역까지 걸어가기로 합니다....
진짜로 구름한점 없는 날씨입니다...머리가 뜨겁습니다....
저쪽 산정상에선 점으로 보이는 패러글라이딩하는 사람들.......
인적 드문 이곳 정말 조용합니다....오직 몇몇만 이곳 마을을 거닐고 있는듯합니다....



천사의 마을엔 천사가 있다.....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휘어잡는 무언가가 이 마을에 있는듯 합니다.....다시 스위스 오면 이곳에도 한번 머물고 싶어지는군요.....




한낮이라지만 정말 너무합니다...어찌 이리 인적이 드물수가 있는지....
마치 미니어처 마을에 온듯환 기분이 듭니다.....또 넘 고요해서 잔잔한 호수같은 마을 입니다........
엥겔베르그역.......티틀리스 승강장에서 도보로 15분여정도 걸렸습니다...
이렇게 역에서 자전거도 빌리수가 있고 코인락커도 있네요......
매점도 있습니다...크지는 않지만 간식거리 사먹을수도 있겠네요..올라가기전 사가지고 가셔도 될듯....

보이는 이곳이 역 전체입니다....천사의 마을답게 작고 소박한 아른다움이 깃든 곳이네요...
우리는 1시 기차로 다시 루체른으로 돌아갑니다....
매 정시에 루체른행 기차가 있는거 같습니다... ..

루체른에서 우린 리기산으로 갈예정입니다....
바쁘다바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