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eron Hotel Flora.....★★★★ 4성급호텔..
투숙기간 : 2013년 7월 25일~27일...2박...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투숙 하는듯함..
위치 : 루체른 중앙역에서 도보 5분도 안되는 거리...
커펠교 도보 1분거리.....완전 가까움.....전혀 위험하지 않음..밤 늦게 까지 카펠교 주변은 사람들 엄청많음..
조식 : 좋았다....모처럼 양껏 먹었습다....이정도면 동유럽의(빈,잘츠,체코) 4~5성급호텔과 거의 비슷한 수준....
프러트옆 1층에 있음...
객실 : 필라투스 산전망 이라고해서 예약했는데 꼭대기층..그리고 작은 발코니....
햇볕이 바로 들어와서 에어컨 안틀고 있음 엄청 따듯합니다..ㅋㅋㅋㅋ.......
막 도착했을땐 정말 더웠으나 문닫고 에어컨 켜니 곧 시원해짐...잘때도 틀어야함....
상상한거보다 객실이 조금 작은듯함....둘이 쓰는건 불편한거 없음...
커피포트 대신 커피메이커 있음(네스프레소)...사용방법 몰라 사용못함...ㅜㅜ....공짜 커피도 있었음..
결제 : 부킹닷컴에서 예약하고 체크아웃시 카드로 결제했음.....
와이파이 : free....프런트에 얘기하면 Id.Pw 줌..(투숙기간내내 사용가능함)
방에서도 아주 빵빵하게 잘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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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건 루체른 한식당 위치도임.....
우리가 묵은 숙소에서 도보 10분이내에 있음....
호텔입구....
입구는 도로변에 있는게 아니라 골목길?에 위치함...
오히려 한가해서 좋았습니다..
호텔입구에서 바라다본 카펠교......엄청 가깝습니다....1~2분거리....
객실에서 바라다본 필라투스산......앞쪽은 주택같습니다.....
아래사진은 객싱발코니에서 바라다본 카펠교 쪽입니다...저멀리 무제크요새도 보입니다...
저녁에 사람들이 건너편 사진상으로 보이는 옥상에서 와인파티 하더군요....ㅋㅋ....여성들만.....
아들만 없었으면 한마디 해보는건데...쩝...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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