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하는날....일주일간의 여정이 꿈만같이 휙하니 지나가버렸다...
아....삶이란게 이런거구나 새삼 느낍니다...뭐하고 지냈나 싶을 정도로 아련하네요....
루체른에서 취리히 까지는 약 1시간 정도 걸립니다....우린 바로 취리히 공항역으로 직행하는 기차를 탔습니다....
취리히 인 할떄 한번 경험해서인지 그다지 낯 설지가 않습니다....
취리히공항역 zurich Flughafen
지하에 플랫폼이 있습니다..기차플랫폼에서 한층 올라가면 Railway center 가 있습니다...
그리고 스위스 항공 발권카운터도 있습니다....첫날 도착해서 이곳에서 스위스 패스 개시 했습니다...
한층 더 올라갑니다... ..
식당가와 상가 구역입니다...입니다....할인마트인 미그로스Migros 도 있습니다...
COOP 도 있는데 식당가가 있는곳이 중심인듯한데 이곳에서 좀 떨어져 있습니다..규모도 작습니다..
식당가는 우리나라 백화점이나 할인마트 푸드코트와 유사한 시스템입니다.......밥종류도 팝니다....
야채 볶음밥 같이 생긴거 손가락으로 가리켜서 주문하세요...양 엄청줍니다...다른건 입맛에 안맞습니다...
한층 더 올라갑니다....
비로소 이곳에 인포메이션 과 출국할수 있는 항공사 체크인 카운터 연결복도가 있습니다..
또한 코인락카 도 있고 유료 수화물 보관소 도 있습니다..
표지판이 워낙 잘 되어 있어서 금방 찾으실거라 생각됩니다...
취리히 공항역 플랫폼.....지하에 있습니다....내려서 올라갑니다...
지하이 기차 플랫폼에서 두개 층 올라온 곳입니다....식당가와 상가들 구역입니다...
서비스센타가 한층위에 있고 체크인도 한층 더 올라가라고 되어있습니다...
에스컬레이터로 올라갑니다....

바로 인포메이션 있습니다....
이 인포메이션 바로 옆으로 유인 수화물 보관소 있습니다....사진상의 검정바탕에 흰색표지판..쪽으로 가면 됩니다...
코인락카는 잡지꽂이 옆으로 가면 됩니다...무료화장실도 그쪽에 있습니다...코인락카가 규모가 작아서 가능하면 유인에 맡기세요..
입국할떄도 이곳으로 나오게 되고 출국할때도 이곳을 통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맞은편으로 항공사 체크인 카운터 연결복도가 있습니다....이곳 체크인 카운터 있는곳은 취리히 공항 A Gate(구역) 입니다...
대한항공은 체크인 2 에서 하는데 표시되어 있으니 가시면 다 알겁니다..
그리고 한국직원들 있어서 언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체크인 시작은 6시30분쯤 했던거 같습니다...
그전에 가봐야 닫혀있어서 기다려야 합니다..
참고로 체크인하는곳은 취리히 공항 A Gate(구역) 이고 대한항공 비행기 탑승장은 E Gate(구역) 입니다..
카운터에서 체크인후 출국장 보안검색대 통과하면 면세점 있습니다...
쇼핑후에 한층 아래로 내려가면 셔틀기차 승강장있습니다.... E Gate 방향의 스카이메트로(셔틀기차)타고 E Gate(구역) 으로
이동합니다....
입국할때도 대한항공은 E Gate 에서 내려주더군요..마찬가지로 A Gate 로 스카이메트로 타고 와서 짐찾고 입국도장 받고..
밖으로 나오면 바로 위의 인포메이션 있는 곳이더군요....
E Gate.....번잡하지 않습니다...업그레이즈해서 비지니스석으로 ....그러면 파노라마 라운지 이용할수 있습니다...
파노라마 라운지는 한층위에 있더군요...탑승권 확인합니다..
와이파이도 무료인데 탑승권있어야 아이디,패스워드 알수있습니다....
참고로 파노라마 라운지 입구쪽 옆에 개방되어 있는 공간이 있는데 이곳에 컴퓨터 몇대 있습니다...인터넷 됩니다......
이곳엔 샤워시설은 없는듯합니다....프라하는 있었는데.....
이곳 E Gate 에도 작지만 기념품 상점 몇곳 있습니다....
가격은 공항내 에서는 거의 비슷한듯합니다.....참 이곳 게이트에는 담배와 주류 파는곳 없더군요..
가급적 주요 선물들(담배,주류,화장품 등등)은 A구역에서 미리 사시는게 좋을성 합니다...
이곳에선 쵸컬릿과 기념품 위주로.....만..

스위스 전통의상 파는곳도 있습니다...
그리도 10분 안마해주는곳??.....도 있더군요......이용하는 사람이 없어서리....


밤 9시 30분 비행기.....취리헤에서 유람선만 타고는 아무것도 안하고...
바로 6시쯤 공항에 도착해서 기념품과 쵸컬릿 COOP에서 사고 돌아댕기다가.....
오늘 넘 더워서 기진맥진했습니다....제일 더웠던날.....

취리히공항에도 이제 어둠이 내려앉습니다....집으로 가야할 시간이 다가옵니다....
안녕..스위스.....
내 다시 올때는 정말로 쉼이있는 스케쥴로 널 다시 보러오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