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삼한 기억속에 자리잡은 뜨거웠던 7박8일의 스위스 여행 에필로그>
준비기간 3개월...이정보 저정보 습득하여 하나씩 준비했어도 현지가면 역시 많은 변수에 계획변경...ㅋㅋ
그런게 자유여행의 묘미이지 않을까...
그리고 가슴속에 남은 추억이라는 두글자.......누구도 가져갈수 없는 그거.......
사진으로 보는 그떄 그시간들....
2013.7.21일......몽트뢰-시옹성-브베-레만호수 유람선-로잔구시가- 노트르담대성당-베른 장미공원 야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