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ei Angkor Hotel Resort & Spa in Siem Reap, Cambodia
앙코르와트 3박5일 자유여행 일정동안 우리가족이 머물럿던 시엠립의 5성급호텔 ★★★★★
홈페이지는 요기 클릭 ----> www.borelangkor.com/en

호텔예약은 늘 하던대로 www.booking.com 에서...몇번 이용하다보니 이사이트가 익숙한것도 있고해서...
물론 아고다,익스디피아,호텔스닷컴 등등 있지만 이들은 방값따로 택스 따로해서 실제 지불금액이 결제할떄 달라지는데
부킹닷컴은 다 포함해서 보여지니 더 낫더라구..기분상....
후기 다 읽어가며 고르고 고른 시엠립의 호텔..ㅋㅋㅋ.....스위트룸이 특가로 나왔길래 예약해버렸다..
또 가족인원이 3명인지라 엑스트라베드를 이용해야하기 떄문에 이왕이면 큰방이 필요한것도 있었구....

스위트룸이 특가로 나왔다...40% 특가...무료취소 조식포함,후불결제 조건으로....
3박에 750달러....여기에 엑스트라베드 1박당 40달러 추가 총 870달러....조식은 포함된가격..배낭여행객에게는 비싼금액이긴 하지만....
부킹시 엑스트라베드 요청하고 공항픽업 요청하구...이부분은 메일로도 문의하여 답변받았음....

호텔위치는 시엠립 시내에 있으니 다른곳과도 별반 차이는 없는듯...
펍스트리트나 올드마켓,나이트마켓등등은 툭툭이를 타고 다녀야하지만....분명 여타의 다른호텔도 조건은 비슷할거라고 생각듭니다...
별 위험하지 않으니깐 이 나라의 사람들 사는모습 엿보면서 호텔주변을 조심조심 다녀봄직하지 않을까 싶네여..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서 그런지 약간 들뜬기분이 느껴집니다...특히 호텔은 입구부터 요란법석,,
눈이 없는 나라라서 그런지 입구엔 온통 크리스마스 장식들로 꾸며져있고
사람들은 특히나 밤이면 사진 그리고 음악을 들으며 축제분위기를 만들어내더군요...
가난한 나라이다 보니 호텔측에서 주민들을 위한 배려?라고도 느껴지더군요..
호텔객실내 구성품들....: 커피포트,커피,홍차,웰컴 열대과일,생수 2병,헤어드라이기,샴푸,린스,바디워시,비누,1회용면도기,헤어캡,1회용치약,칫솔 뭐 이정도..
그리고 유료 냉장고 미니바....
참 중요한 와이파이 공짜.. 빵빵합니다....
우리가족이 묶었던 방과 그리고 테라스 시티뷰..

호텔입구 그리고 로비...
별 다섯개..맞음...
로비는 허브향 은은하게 퍼지고있다...조용함...

우리가 머물렀던 스위트룸...3층에 자라하고 있음..
엄밀히말하면 4층....로비.1,2,3 층이니...
이 호텔엔 레알 5성급인 프라이빗한 객실을 따로 운영하고 있는데 일명 Privilege Floor Hotel in Siem Reap 프리빌리지 플로어라고...ㅋ
같은 층에 위치하고 있어요...첨엔 여기로 예약했다가 바꿨내요...부대조건이 훨 좋았지만 좀 큰방을 쓰려고...

방에 들어서면 전통? 남족나라의 클래식한 가구들 그리고 킹킹사이즈 침대...
글구 엑스트라베드 ...음 이건 지금까지 써본 엑스트라베드중 제일 좋았음....
에어컨 빵빵..넘 추워서 꺼버렸음...우리가 갔던날들이 좀 시원한날이었네요..


웰컴 과일....매일 주는줄 알았는데 딱 이거만 ..맛있음다...
커피랑 홍차 그리고 하루에 생수 2병씩 ....

LG TV....YTN 채널이 있어서 매일 뉴스보았음다...밤에 때론 한국인지 아닌지 착각이 들때도 있었음...
이 엑스트라베드는 아들녀석 전용공간으로 되어버렸네요...콘센트까지 옆에있어서 밤새 스마트폰 만지락만지락...
와이파이 빵방하게 터지니 살맛낫죠 뭘...

화장실....
욕조도 있고 문 옆쪽으로 작은 샤워부스가 있더군요...
타월은 낮에 쉴려고 잠간 들어왔더니 필요하면 가져다준다고 물어보데요....
서비스마인드가 좋아여..항상 방긋인사...

작은 발코니가 있었는데 시티뷰라서...풀장 뷰도 있던데..ㅋ
마치 제주도 어느 별장에 온 느낌이 들었습니다...
높은 건물들이 없어서 도시적인 느낌보다는 포근한 정취있는 작은 시골마을에 휴양온듯한 느낌으로 다가왔네요.
캄보디아 아침의 하늘...


보레이 앙코르 호텔의 정문출입구..눈없는 나라의 크리스마스 정경들...
그래서 더 아름다워요..유치한듯하지만 밤엔 정말 사람들 기뻐하며 즐긴답니다..

주택가들 사이에 호텔이 위치해서인지 주자장이 좀 작다는게 유일한 흠인듯하지만..
자그마한 정원에도 크리스마스 선물장식들이....소박해서 더 좋음..음 실로 오랜만에 보는 광경들이네여...

밤엔 임구쪽에 트리장식들이 반짝반짝...
그리고 오픈라운지쪽에선 음악들이 흘러나옵니다....

마치 눈이 내린느듯한 전구장식들.....나무가지 사이로 삐죽이며 내려옵니다..
이런건 처음보았네요....
절로 기본이 업됩니다..크리스마스는 원래 그렇잖아여...그런데 한국에선 무덤덤 그치만 오히려 여기 분위기는 넘 좋아여....



이건 호텔 로비에 있는 연꽃갗은 허브향 내는 꽃....
조화인줄 알았네요...만져보고서야 알았음..

호텔내에 장식되어있는 압살라상??....잘 모르겠음...ㅋ
불교양식과 흰두양식이 어울어진 크메르제국의 아름답고 웅장했던 그들의 시대로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