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레이 앙코르 호텔 리조트 앤 스파....
함 돌아다녀봅니다...

로비층에 있는 조식뷔페..
회 뺴놓고는 다있다고 보시면 될듯..

야외 테라스쪽에도 앉을수 있어여...
김치도 있고 밥도 있고 흰쌀죽도 있고....라면국수도 있고 물론 쌀국수도 있습니다...
물론 아메리칸/유러피안 스타일의 뷔페 당근있죠...취향대로 드심 될듯..

야외테라스쪽에서 수영장보며 시원한 아침바람 맞으며 식사하는 기분..
상쾌합니다....여유 그자체를 즐기면 될듯...
이곳에 투숙한 사람들 서양인들이 많습니다...일부 중국인들...한국사람 제가 투숙할떄는 못보았네여...
일치감치 조식후에 풀장 사이드베드에 누워 아침나절의 한가로움을 즐기는 서양인이 못내 부럽더이다...





낮에 잠시 들어왔을떄 베드에 함 누워 봤네요..
코코넛하나 시켜서 쪽쪽빨면서 말이죠...잠이 솔솔옵니다..음악틀어놓고 30분쯤 비몽사몽했던거 같아여...ㅋㅋㅋㅋㅋ

호텔내의 스파입니다...
이곳에서 마사지받을수 있는데 시내쪽보단 좀 비싸요...
그런대로 풀부킹되어서 하루 기다렸네여...
호텔 투숙객은 할인쿠폰이 주어집니다...50% 정도 할인해주던데 2시간 정도받으면 50~60불정도...
통용되는 화폐는 달러...그래서 달러로 지불함 됩니다....그리고 .잘잘한 거스름돈은 자국화폐로 내어주데여...
예약은 객실전화 혹은 직접 이곳에서 예약함 됩니다..
참고로 샤워 및 사우나시설은 이 오른편에 있고 락카도 있으니 사용하고 싶으면 스탭에게 물어보심 될겁니다..
수영장 갈떄도 이곳 사우나 락카에서 환복하네요..


멋들어진 야자수나무..캄보디아의 하늘이 이렇듯 높더라구요...

호텔 입구쪽에 있던 라운지카페..
음료수 팔고 케익(조각)도 팔더군요..두개사서 간식으로 먹었네여..맛있었음...

뷔페식당 옆에있던 기념품샵....
그리 비싸지는 않았지만 다른곳에서 사느라....구경만 했음...

호텔앞 도로....이른아침에 한번 나가보았네여..
툭툭이,,자전거,오토바이가 주류를 이루고 간간히 승용차 보입니다...
베트남 달랏 갔었을떄의 느낌이 나는것 같아요...작은 도시여서 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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