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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앙코르와트 자유여행> 3박5일 두근두근!!! - 항공,호텔,식당 및 가이드투어..2013.12.18.~22.

아미가의원 · 팍샘's Life !!!~ · 2014년 1월 10일

&nbsp; &nbsp; &nbsp; &nbsp; 자유여행으로 컨셉을 잡다보니 항공따로 숙소따로 가이드따로 식사따로....&nbsp;매 여행때마다&nbsp;하거지만 신경쓸게 많음.. 하긴 컨셉이 그런거니깐....감내하고... 우선 정보의 바다인 인터넷검색을 통해 많은 도움을&nbsp;얻었네요...특히 현지가이드 부분에 있...

 

 

<캄보디아/앙코르와트 자유여행> 3박5일 두근두근!!! - 항공,호텔,식당 및 가이드투어..2013.12.18.~22. 관련 이미지 1

 

 

자유여행으로 컨셉을 잡다보니 항공따로 숙소따로 가이드따로 식사따로.... 매 여행때마다 하거지만 신경쓸게 많음..

하긴 컨셉이 그런거니깐....감내하고...

우선 정보의 바다인 인터넷검색을 통해 많은 도움을 얻었네요...특히 현지가이드 부분에 있어서.....

 

◈ 항공권예약...

 

일정을 잡았으면 가장 먼저 해야할일이 이 항공권 예약이겠죠..

난 국적기 특히 대한항공을 주로 애용하다보니 선택의 폭이 좁더라구요...

이곳저곳 항공권 할인사이트 기웃거려 보았지만 대한항공 인터넷 예약이 제일 저렴하더군요...

보여지는 항공료에 유류할증 그리고 공항세까지 더해보니니 ㅋㅋㅋ....개인으로 갈거면 대한항공 홈페이지에서 직접예약하는게 조금이라도 쌉니다..

물론 예약클래스에 따라 비용차이가 나기는 하지만 ...싼것은 여행사에서 잡고있으니 그걸 우리에게 줄리는 만무하지깐..ㅋㅋㅋㅋ

 

      [[   http://kr.koreanair.com/ 

 

                    ▶▶ 서울/인천 --> 시엠립 : 왕복항공료(유류,공항세포함) 총 \830,000/인

 

◈ 호텔예약...

 

숙소는 국내대행사이트도 있지만 글로벌한게 좋아서리 ㅋ....항상 해외갈떄마다 이용하는 사이트인 부킹닷컴을 이용했네요..

아고다,익스디피아,호텔스닷컴,트립어드바이저 등등 비슷한 사이트 많이들 있죠..

뭐 이용하는 개인취향 그리고 익숙함의 차이니깐..

같은 호텔을 두고 뒤져보니깐 아주 약간의 비용적인 차이는 있는듯하더군요...싼곳도 있고 비싼곳도 있고..많은 금액의 차이는 아니지만...

무엇보다도 부킹닷컴과 여타의 호텔부킹사이트와의 가장 큰 차이점은

부킹닷컴은 총금액을 보여주고 타 호텔부킹사이트는 부가세,도시세 등을 제외한 금액만 보여줘요..

그래서 실제 부킹할라치면 부가세,도시세 등등이 가산되어 총 금액은 얼쭈 비슷하거나 비싸거나 하더군요..물론 싼경우도 있습니다만...

암튼 전 이곳을 애용합니다..

단 맘에드는 호텔은 이용후기를 타 사이트것도 꼼꼼히 읽어보고 최종결정을 합니다..

 

      [[ http://www.booking.com

 

                     ▶▶ Borei angkor hotel Resort & spa in siem Reap (보레이 앙코르 호텔)

                                        :  스위트룸 (suite room)  $ 750 (\800,000)  /3박, 조식포함

                                                         extrabed    $40 /1박 , 조식포함

                                           총 $  870 / 3인

 

◈ 현지가이드

 

앙코르와트 같은 유적지를 관광할때는 가이드가 선택이 아닌 필수라 하고싶네여...

그냥 돌아다니면 아름답고 웅장하고 경이로운 돌덩이에 불과하겠지만 ...

가이드의 설명이 곁들어진다면 길가에 나뒹구는 볼품없는 돌멩이도 찬란한 보석으로 보이리라 단언합니다..

그래서 패키지를 많이들 가시는 이유도 있지만 난 개인 가이드를 미리 섭외해서 다녀왔습니다..

 

캄보디아 시엠립엔 현지가이드가 많이 있습니다...

영어만 가능한분도 있고 한국어도 가능한 가이드도 있고...차이점은 비용입니다...

영어가이드는  $ 20 /day

한국어 가능한 가이드는  $ 50/day........차량 혹은 툭툭이, 유적지 입장료는 별도....인원수 무관..

 

한국어 가이드 멩조씨..캄보디아 정식 가이드입니다......카톡아이디 :   mengcho 

참고로 캄보디아에선 캄보디아 현지인 가이드만 인정하고 있습니다..특히 유적지내에서는요..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이 가이드를 하는 경우에도 꼭 캄보디아 현지가이드가 동행해야 한답니다....ㅋㅋㅋ

암튼 미리 카톡으로 예약을 했습니다...예약금 필요없고 우리만 펑크안내면 됩니다..

우리가 실제 예약하고 지불한 내용입니다..

 

                        ▶▶  가이드비용 $ 50 /day

                                 차량비용  $ 30 /day   : 툭툭대신에 승용차 이용했습니다..더 좋아요..

                                 ※ 추가비용 있었음 $ 10 : 장거리갈떄 있음(승용차로 한시간이상의 거리 : 반반띠에이 쓰레이), 우린 안갔지만 벵밀리아.

                                     공항 픽업/샌딩도 하더군요.. $ 10  (우린 호텔측에서 무료로 해줘서)

 

                                  총 경비 : 첫날  $ 90/3인,  둘쨰날  $ 80/3인,  세째날   $ 80 /3인

 

            ] 현지 가이드섭외에 도움받았던 사이트    http://rokmc1062.tistory.com/829 

                                                                http://rokmc1062.tistory.com/817 

 

 

◈ 먹거리(식당) 는 어데서 ???

 

조식은 호텔식이니깐 걍 해결되었고 점심과 저녁식사는 현지에서...

가이드 소개로 첫날 현지식당에서 점심먹었는데 우린 별로였음...호불호가 갈리는듯함...ㅋㅋㅋㅋㅋ

그래서.....우리가 매일 드나들던곳은...

 

                 ▶  대박식당...3인가족 한끼 총  $ 20~30 정도..

                                    삼겹살(이 삼겹살은 미리 구워서 나오는데 바베쿠 삼겹살임..엄청 맛있고 무제한 공급됨)과

                                    된장찌개,신라면을 주로 먹었음..김치찌개는 김치가 좀 달아서 별로...

                 ▶  럭키몰 3층에 있는 현지 샤브샤브 수끼식당...  4명이서 총  $ 20~30 정도

                                     이곳은 가이드 멩조씨가 적극 추천한곳인데 꼭 가보길 권하고 싶음....맛있음....

                 ▶  평양냉면관... '상밥' 1 인당 $ 30  ...

                                       이 상밥은 한상차림으로 식사가 나오는데 양도 많지만 음식도 맛있음..밥도 푸석하거나 향신료 냄새도 안나고 글구... 약간 전라도식?이랄까...

                                       상밥안해도 단품으로 하나씩 주문할수도 있네요...

                                       점심,저녁 정해진 시간만 영업을 하는듯...글구 식사도중에 공연을 합니다..볼만합니다...

                                       그리고 시엠립에 놀러온 단체 관광객들 여기서 다 봅니다..엄청 많음....

                                       영업시간에 대충 맞추어서 예약하지말고 가세여...전화로 예약하니깐 자리없다고 하는데 그건 아닌거 같았음...ㅋㅋ

 

 

<캄보디아/앙코르와트 자유여행> 3박5일 두근두근!!! - 항공,호텔,식당 및 가이드투어..2013.12.18.~22. 관련 이미지 2

 

                       

앙코르와트....3박5일의 일정으로 부족하더이다...

대략 일주일정도의 여정을 가지고 천천히 둘러보심이 졸을성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