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2월 19일....시엠립 앙코르와트에서의 첫째날..
와이프가 가장 가보고싶었다는곳중 하나인(그리스,이집트,앙코르와트)..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그곳에 지금 와있는데....
비행기 멀미를 해서 밤새 끙끙 앓아서 컨디션 완전 별로다...ㅠㅠ...나까지도 기운이 안나..
느지막히 일어나 아침을 먹고...
한국어하는 현지가이드 멩조(mengcho)씨랑 만나기로 한 시간을 한시간정도 늦췄다..(카톡으로)
와이파이가 호텔내에서 잘되니 좋다..호텔후기에는 와이파이가 잘 안된다는걸 읽었는데 옛 말인 모양이다..
10시쯤 가이드 멩조씨를 호텔로비에서 만났다...
우리는 툭툭이를 타지않고 멩조씨가 운전하는 승용차로 3일간 가이드투어를 할 예정이다.

앙코르유적들을 돌아볼려면 이곳 유적진입로에 있는 매표소에서 티켓을 끊어야한다...
호텔에서 이곳 매표소까지 15분여정도 걸린듯...그닥 먼거리는 아닌데 워낙 천천히 운행하다보니..ㅋ
어쨌든 우린 총 3일간 이곳에 머무르면서 앙코르유적을 돌아볼 계획이라 3일권을 끊었다..
즉석사진 찍은지 1분여만에 표 나온다..ㅋ...대박....ㅎㅎㅎㅎ
앙코르패스...뒷장에 보면 테두리를 빙 둘러서 날짜가 적혀져있다..
표를 사고 매표소를 나갈때 검표원이 사용하는 날짜에 펀칭을 해준다..
글구 모든 유적지를 입장할떄마다 검표원이 체크를 한다..
표가 유효한건지 그리고 해당날짜에 펀칭이 되어있는지.... 꼭 소지하세영...
모든 유적지는 이곳 티켓오피스를 통해서 검표를 해야만 들어갈수있다네요....

티멧오피스 출구 나가기전 검표원이 다가와 티켓 보여달란다...
확인하고는 뒷면에 있는 해당날짜에 펀칭을 한다..
오늘 우리가 갔던 모든 유적지에서 표검사를 하더라구.....암튼..
우리의 첫 여정지는 앙코르 초기유적인 룰루오스 Roluos group ( 쁘레아 꼬, 바콩, 롤레이 사원) 로
그 첫번째 Preah Ko 쁘레아 꼬..g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