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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앙코르와트 자유여행> 3박5일 두근두근!! - Angkor Thom 앙코르 톰 : 둘쨰날 (2013.12.20 )

아미가의원 · 팍샘's Life !!!~ · 2014년 2월 5일

&nbsp; Angkor Thom 앙코르 톰 / south gate 남문 &nbsp; &nbsp;위대한 도시 앙코르 톰..앙코르 왕국의 마지막 수도로 왕궁과 사원,사람들의 거주지가 있던곳.. 자야바르만 7세의 도시인 동시에 백만명이 거주한 12세기 최고의 도시, 지금은 '크메르의 미소'가 있는 이곳.. &nbsp; 오늘...

 

Angkor Thom 앙코르 톰 / south gate 남문

 

 위대한 도시 앙코르 톰..앙코르 왕국의 마지막 수도로 왕궁과 사원,사람들의 거주지가 있던곳..

자야바르만 7세의 도시인 동시에 백만명이 거주한 12세기 최고의 도시,

지금은 '크메르의 미소'가 있는 이곳..

 

오늘 우리는 이곳을 갑니다..

어제처럼 느지막히 일어나 아침을 먹고 9시40분쯤에 호텔에서 가이드 멩조씨를 만나

그의 승용차로 부릉부릉.....ㅎㅎㅎㅎ...

 

<2013년12월20일 오늘의 일정코스>

 

 

 

오전엔 바이욘사원 그리고 오후엔 앙코르와트를 보기로 합니다..

가이드가 있으니 든든합니다..졸졸 따라다니면서 오늘도 열심히 설명들으면 될성 싶습니다..

우리가 탄 자동차는 앙코르와트를 지나 앙코르 톰으로 향합니다..

시대적으로는 앙코르와트를 먼저 보아야하지만(앙코르 톰이 나중에 지어졌음)

모든 앙코르 유적들이 그렇듯 오후엔 역광이 되어서 앙코르 톰을 먼저 가는걸로....

앙코르와트는 유일한 서향의 사원이라서 오후에 가야 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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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 톰의 남문..잠시 차에서 내립니다..

블로그에서 많이 보아온곳인듯한데....ㅜㅜ

...군데군데 복원공사중이라 머리하나씩 내밀고 하는 그런사진 찍을수가 없네요...

저 보이는 중앙의 통로를 지나면 위대한 도시 앙코르 톰이라네요..

당대엔 거의 100만의 인구가 살았다는데....

한무리이 툭툭이들이 이곳을 지나쳐 저 안 깊숙히 과거로의 여행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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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역시 해자가 양측으로 형성되어 있고

당시엔 적들의 침입에 대비해서 해자의 폭과 수위를 조절하는 장치도 있었다고 합니다.

무구한 세월의 흔적만이 남아있고....

터줏대감 원숭이들이 지나치는 관광객들을 아주 익숙한 모습으로 바라보고 있네요...

<캄보디아/앙코르와트 자유여행> 3박5일 두근두근!! - Angkor Thom 앙코르 톰 : 둘쨰날 (2013.12.20 ) 관련 이미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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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문을 지나니 한떄 번창했던 옛도시라 믿어지지 않을 울창한 밀림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다만 오가는 관광객들을 위한 흙먼지 날리는 도로만 있을뿐

도로만 벗어나면 밀림이라 보시면 될듯하네요..간간히 원숭이들도 보입니다..

이곳을 툭툭타고가면 꽤나 먼지 마실듯합니다...

툭툭이나 승용차로는 바이욘사원까지만 갈수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곳 코끼리 테라스쪽에 주차장이 있으니 그곳에서 툭툭이 기사를 기다리면 될듯합니다..

암튼 우리가 탄 승용차는 천천히 옛도시를 가로질러 저만치 보이는 바이욘사원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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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be continue...바이욘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