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미엔나카스 Phimeanakas : 하늘과 가까운 곳..
과거 왕궁터에 있는 피라미드 유적..
천상의 사원이라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규모도 좀 작고 조각도 별 없다고 ....
그래도 관광객이 올라갈수있게 나무계단을 만들어 놓았데요....
시간적인 여유가 더 있었다면 함 올라가봄직했지만.
오후에 앙코르와트가 예정되어 있어서 걍 거쳐지나갑니다..

바푸온사원에서 이곳 피미엔나카스로 가는길...
쪽문을 통해서 가봅니다..

우거진 수목들 사이로 보이는 바푸온 사원..
어느정도 밀림을 정돈해서 이만큼보일진데 발견당시엔 어땠을까 싶어집니다..

피미엔나카스...폐허일성 싶은,,,
바푸온사원이나 바이욘사원에 비교해서 그렇다는겁니다..
왼편으로 올라가는나무계단을 만들어 놓았네요..


이곳 사원들의 꼭대기층 성소에는 누가 올라갈수있었을까?????
왕 그리고 신전의 제사장....또...누구????
이 두사람외에는 아무도 올라갈수 없었다고 합니다...단 한사람만 뺴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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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청소하는 사람은 올라갈수 있었다고합니다....ㅋㅋㅋ.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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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궁터 / 고푸라
이곳을 뒤로하고 우린 왕궁터를 지납니다..
아직 복원의 손길이 닿지 않은듯 합니다..
저 고푸라를 지나오면 코끼리 테라스 그리고 승리의 문으로 이곳 앙코르 톰에서의 일정이 끝납니다.
가이드 멩조씨는 뭐라뭐라 얘기를 하지만 주변 둘러보느라 들리지 않습니다..

코끼리 테라스 terrace of the elephants
눈앞에 펼쳐진 드넓은 평원...
군대가 출정하거나 큰 행사가 있을때 왕이 직접 군사나 백성들을 굽어보며 사열하던 곳이랍니다...
자야바르만 7세가 축성하였고 후대에 증축되어 지금의 모습에 이른다고 하네요..
가이드는 이곳을 둘러보라하고는 승용차를 가지러 갑니다...


대체 코끼리는 어디있냐고...??..
지금 서있는 이곳 단상이 코끼리 테라스랍니다...
단상에서 내려와 뒤를 돌아다 보면...





단상을 내려서 보면 단상 양쪽의 벽면을 가득히 채우고 있는 코끼리 조각들이 보입니다..
문둥왕테라스는 이곳 코끼리 테라스에서 오른쪽으로 가면 있는데
반떄쪽만 둘러보느라고 미처 못보았음....
문둥왕테라스가 캄보디아 보물1호라고 하는데.....쩝,,ㅠㅠ...
별수없었음...
이곳 앙코르 톰을 둘러보는데 약 3시간정도가 소요된듯합니다..
우린 식사를 하러 다시 시엠립으로 향합니다..
점심식사후엔 이곳의 하일라이트인 앙코르와트를 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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