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코르 와트 Angkor Wat #1
앙코르 왕국의 정수,
1113년~1150년 끼지 통치한 수리야바르만 2세때 축성된 흰두사원으로
이 앙코르와트는 비슈누신을 주신으로 하고 있답니다.
백문이불여일견이라 했습니다..
직접 가보지 않고선 이곳에 대해선 논할수 없다는거 ...
그 신비의 유적으로 한발자국씩 이제 다가갑니다..
우린 점심식사후 숙소에서 한시간여의 휴식시간을 가진후
2시30분경 가이드를 만나 꿈의 사원인 앙코르와트로 갑니다.

앙코르와트 앞의 주차장에 차를 세운후 해자의 둑에서 바라다봅니다.
앙코르와트는 습지위에 만든 인공섬으로 그위에 이 유적을 세웠다고 합니다..
언 빌리버블한 스토리......
마음은 저곳으로 이미 가고있는데 가이드멩조씨는 이곳 둑에서 계속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언제나 갈려나...계속 관광객들은 물밀듯이 밀려오는데....


앙코르와트 출입구로 가는 다리...
이곳 앙코르와트는 유일하게 서향이랍니다..
그래서 오전보다는 오후에 가야 제대로된 사진을 찍을수 있다고 합니다..역광ㅋ ㅋㅋ ..
서향은 원래 죽음을 상징하는 방향일진데...
왜 서향으로 축성했나하면 비슈누신이 서쪽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이 사원이 바로 비슈누신을 위한 사원이라서 그렇다네요..들은 예기..ㅎㅎ...

반은 무너져 내려앉은 다리를 지나 앙코르와트 입구를 향해 들어섭니다. 입구는 총 5개가 있습니다. 중앙에 왕이 드나들던 주 출입구와 그리고 좌우로 각각 귀족등이 드나들던 입구... 제일 바깥쪽으로 턱이 없는 출입구..여기로는 코끼리나 마차들이 드나들었던 문이라고 합니다.....

중앙출입구를 지나니 상상조차 할수없었던 사원안의 모습이 눈앞에 나타납니다.... 제한된 여행객의 시간에 이곳을 볼수밖에 없는것이 아쉬울것만 같습니다.....


중앙출입구를 지나서 정면에 보이는 앙코르와트 사원...두~~둥.. 보이는 이길은 참배로라고 합니다...마치 다리같이 지면에서 조금 떠있습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수많은 관광객들이 신비한 이곳을 찾아가고 있겠죠....


참배로의 중간에 무언가를 채취하는 현지인... 마치 야자수같이 생겼지만 설탕나무라고합니다... 이 나무위로 올라가 설탕을 채취한다고합니다... 이 설탕나무 이파리는 상당히 날카로워 자칫하면 베인다고 하니 절대 흉내내어선 안됩니다...

오가는 관광객들이 이 광경을 올려다보며 .. 와~~~~신기하당.........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사람들은 무언가를 올려다볼때 입을 쩍~~~벌리는것인지...ㅋㅋㅋㅋㅋ

참배로의 중간쯤 양쪽으로 큰 건물들이 있습니다.... 내려가 다가가봅니다.. 앙코르와트의 도서관이라고 합니다... 타 유적지에서 지금껏 봐왔던 도서관과는 규모면에서 엄청난 차이가 납니다..신기신기...


도서관을 지나면 참배로를 좌우로 큰 연못이 있습니다... 별의미 있는 구조물은 아니고 하수시설이 없어서 임의로 만들어 놓은거라고 하네요.. 중요한건 이곳 떄문에 앙코르와트를 가장 아름답게 감상할수있는 포인트가 되었답니다.. 일출떄 최고의 명당자리.... 10개의 앙코르의 탑이 재현되는곳.....~~~~~~

보이지 않나요...10개의 신비로운 탑이...... 그래서 숨겨진 앙코르의 탑을 찾는 관광객들로 붐벼납니다....

이곳 연못을 지나 다시 참배로로 발걸음을 옮깁니다..
이 연못주위로 관광상점들이 빼곡히 자리를 잡고있습니다....

본격적으로 앙코르 그 화려했던 과거로 들어갑니다...
1층 회랑을 빙 둘러보면서 가야하지만 시간상 먼저 중앙성소탑부터 올라가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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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