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mino 4Th day...
노곤해서인지 아님 긴장이 풀어져서인지 늦잠을 잤자...무려 한시간이상을...
서둘러 출발한다..조식은 먹는둘 마는둥....
Arzua ~ Lavacolla 28.3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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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가의원 · 팍샘's Life !!!~ · 2014년 8월 4일
Camino 4Th day... 노곤해서인지 아님 긴장이 풀어져서인지 늦잠을 잤자...무려 한시간이상을... 서둘러 출발한다..조식은 먹는둘 마는둥.... Arzua ~ Lavacolla 28.3km...
Camino 4Th day...
노곤해서인지 아님 긴장이 풀어져서인지 늦잠을 잤자...무려 한시간이상을...
서둘러 출발한다..조식은 먹는둘 마는둥....
Arzua ~ Lavacolla 28.3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