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드디어 산티아고로 들어가는날이다..
벌써 5일째...시간이 이처럼 빠르다니..새삼 놀랍고 아쉽다.
내 이 짧은 순례길 여정도 오늘이 마지막이라니..
하지만 또다른 여정이 있기에 웃으며 "부엔 까미노" 라고 되뇌여본다.
lavacolla ~ santiago 10.3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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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가의원 · 팍샘's Life !!!~ · 2014년 8월 6일
오늘은 드디어 산티아고로 들어가는날이다.. 벌써 5일째...시간이 이처럼 빠르다니..새삼 놀랍고 아쉽다. 내 이 짧은 순례길 여정도 오늘이 마지막이라니.. 하지만 또다른 여정이 있기에 웃으며 "부엔 까미노" 라고 되뇌여본다. lavacolla ~ santiago 10.3km
오늘은 드디어 산티아고로 들어가는날이다..
벌써 5일째...시간이 이처럼 빠르다니..새삼 놀랍고 아쉽다.
내 이 짧은 순례길 여정도 오늘이 마지막이라니..
하지만 또다른 여정이 있기에 웃으며 "부엔 까미노" 라고 되뇌여본다.
lavacolla ~ santiago 10.3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