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격 적으로 여름이 다가오자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습니다.
아무래도 체형이 드러나는 옷을 입고자 하는 목적을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분들이 많아지면서 식이요법과 운동 외에도 지방흡입을 진행하는 분들이 점차 늘어나면서 지방흡입후관리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는데요.
그래서 오늘 뷰성형외과에서는 지난 지방흡입 관련 포스팅에 이어 지방흡입후관리에 대해 포스팅 해 볼까 합니다 : )

지방흡입은 수술 이후 며칠 간은 수액 등이 제대로 빠지지 않아 오히려 수술 전 보다 팔과 다리가 통통해 지는 현상이 있을 수 있고 수술 이후 최대한 지방흡입 효과를 볼 수 있는 기간은 수술 후 1~2개월 후라고 하는데요.
지방흡입 수술을 한 분들이라면 누구든 부기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겠지만 이 ‘다운타임’을 줄일 수 있는 몇가지 TIP을 오늘 소개해 드릴게요 : )

지방흡입후관리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제대로 쉬는 것! 지방흡입 후 적어도 일주일은 집에서 푹-쉬어 주면서 몸의 반응을 지켜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수술 후 일주일 정도는 멍이 들고 붓는 증상이 가장 심한 시기이므로 적당한 음식섭취와 영향 균형을 맞춘 규칙적인 식사를 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 이후 일주일이 지나기 시작하면 어느 정도의 부기와 통증이 경감되며, 움직임에 있어 큰 부담도 사라지게 되는데요.
이런 경우, 오히려 누워만 있게 되면 림프순환이 정체되어 몸이 더 부을 수 있고 불편해질 수 있기 때문에 몸을 어느 정도 움직여 주면서 부기를 빼 주는 것이 좋습니다.
하루 1시간 정도 빠르게 걸을 필요 없이 가벼운 산책을 통해 몸의 불필요한 부종을 없앤다는 느낌으로 가볍게 걷는 것이 가장 효과 적이죠. 지방흡입 후 1~2개월 동안은 무리하거나 과격한 운동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가벼운 산책과 더해 호박즙과 미역국과 같은 부기 관리에 효과 적인 음식을 먹어 주는 것 또한 효과를 더 해 주는 방법입니다.
호박즙의 경우, 이뇨작용에 의해 수분배출을 도와 부종을 완화 시켜 줍니다. 이와 함께 부종의 원인이 되는 염분이 높은 음식은 자제 시키며, 수분 섭취량을 더 해 주면 더욱 효과적이죠.
이처럼 생활습관에 변화만 주어도 충분히 지방흡입후관리를 효과 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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