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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 부스트, 아시아 최초 실물 공개 (차이점 비교)

아이디병원 · 아이디병원 - Beauty Wonderland · 2023년 11월 15일

아시아 최초로 실물을 공개하는 새로운 가슴 보형물, 멘토 부스트의 특징을 소개합니다. 봉긋한 모양과 탄력 있는 촉감, 그리고 리플링을 줄인 점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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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초로 저희가 실물을 공개하는 부분이라서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하나, 둘, 셋! 짜잔. 오, 드디어 새로운 보형물이 나왔다고 하는데요. 전 소개 한번 드릴게요.

가슴 보형물계 5년 만에 새로운 보형물이 출시되었습니다. 어떤 보형물인지 반가운 소식이죠. 아시아 최초로 공개하는 부분이라서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한번 열어 보시겠어요?

네, 할게요. 하나, 둘, 셋! 짜잔. 오, 이제 근데 모양이 되게 봉긋하네요. 맞아요. 이렇게 한번 들어보시면 아래로 많이 쳐지지 않고 되게 봉긋한 모양이 돼서 20대 초반의 가슴 같은 굉장히 젊은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어떤 모양 같으세요? 약간 제가 보기에 복숭아 가슴 모양 같이 보이는데 맞나요? 네, 맞아요. 그런 느낌으로 새롭게 출시된 보형물입니다.

제가 한번 만져봐도 될까요? 네, 만져 보세요. 어, 제 약간 촉감이 탱글탱글한데요? 네, 맞아요. 기존에 조금 탄력이 떨어지는 느낌에서 탄력 있는 느낌으로 바뀌어서 굉장히 부드럽고, 성형외과 원장단 블라인드 테스트상 촉감이 굉장히 이상적인 촉감으로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면 또 장점이 어떤 게 있을까요? 기존 보형물보다 가장 특징적인 장점은 리플링 제로에 도전한다는 부분입니다. 기존 보형물이 탄력이 떨어져서 피부가 얇으신 분들한테 가장자리 부분이 약간 꾸불꾸불하게 만져졌던 부분이 있었다면, 이번 보형물은 굉장히 탄력 있는 재질을 이용해서 리플링 없이 매끈하게 만져질 수 있다는 것이 업그레이드된 키포인트 중 하나입니다.

너무 좋은데요. 그렇죠. 이렇게 봉긋한 모양의 장점은 출산하거나 다이어트를 많이 했을 때 전체적으로 연부조직이 줄고 탄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굉장히 봉긋한 느낌을 주어서 20대 초반 같은 가슴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입니다.

기존 멘토 보형물에 비해서 봉긋함의 차이가 많이 나는데요. 이게 처음에 나왔던 멘토 오리지널 클래식 보형물은 충전율이 조금 떨어지고 좀 물렁물렁한 느낌이 있어서 피부가 얇으신 분들한테 적용했을 때 큰 보형물을 넣으면 앞쪽이 많이 눌리고 펑퍼짐해지는 증상, 그리고 시간이 많이 지날수록 가슴이 좀 퍼져 보이고 옆에 리플이 발생하는 그런 부분들이 단점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이후에 충전을 높여서 멘토 엑스트라 보형물이 나오긴 했는데, 약간 돌출도 조금 아쉬운 부분이 있고 촉감 면에서도 조금 더 탄력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훨씬 더 업그레이드된 버전으로 멘토 부스트가 나온 것입니다. 멘토 부스트 보형물이 정말 말씀하셨듯이 약간 복숭아 같은 느낌으로 봉긋한 느낌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보시면 제일 많이 돌출된 부위의 높이가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기존 보형물은 유두에 돌출된 부위가 조금 아래쪽에 위치했다고 하면, 멘토 부스트 보형물은 기존 보형물에 비해서 약간 더 유두의 위치가 올라가 있죠. 그런 부분들이 좀 더 젊은 가슴의 느낌을 줄 수 있는 부분이고, 돌출이 좋다 보니까 많이 크게 하지 않아도 깊은 가슴골을 만들어 줄 수 있다는 것이 또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많이 크게는 안 하고 싶고 가슴골을 만들고 싶다. 이랬을 때는 펑퍼짐한 보형물보다 조금 솟아 있는 보형물을 해서 가슴골이 깊게 만들어지게 할 수 있죠. 그냥 무조건 크게, 뭐 자연스럽게 이것보다 많이 크지 않아도 봉긋하게 돌출이 있는 가슴이 예쁜 포인트가 되는데, 그런 부분을 잘 캐치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