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충격실화* 300번의 성형을 한 사람이 있다?

아이디병원 · 아이디병원 - Beauty Wonderland · 2022년 12월 9일

무려 7억 원을 들여 성형수술을 300번이나 받은 베트남의 오샤오첸. 하지만 그녀는 자신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으며, 성형은 외모에 플러스가 될 뿐 인생을 단번에 바꿔주진 않는다고 말합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아이디병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도치맘이라는 신조어가 있습니다. 자기 자식을 끔찍이 사랑하고 아끼는 엄마들에게 고슴도치의 ‘도치’라는 단어가 붙어 생긴 신조어인데요. 아무리 예쁘지 않은 얼굴의 자식이라도 부모의 눈에는 다 예뻐 보이는 법이죠.

하지만 솔직해도 너무 솔직한 엄마에게 “너무 생겼어”라는 말을 듣고, 그 충격에 무려 7억 원을 들여 성형수술을 300번이나 받은 여성이 있습니다. 바로 베트남의 오샤오첸인데요. 그녀의 첫 성형수술은 14세 때 시작됐습니다. 엄마의 손에 이끌려 수술대에 올랐다고 하는데요. 대체 얼마나 못생겼었길래 엄마가 갓 중학생이 된 딸을 성형외과에 데려가 성형을 시켰을까 싶은데요. 그녀가 공개한 어린 시절 사진은 반전이었습니다. 갸름한 얼굴에 오똑한 코까지, 오히려 예쁘다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였으니까요.

오샤오첸의 어린 시절 모습을 본 사람들은 성형 중독에 빠진 그녀를 더 이해했는데요. 일부 사람들은 성형 중독에 엄마의 영향이 컸다고 말합니다. 그녀가 본 어린 시절 엄마의 얼굴에는 늘 붕대가 감겨 있었고, 딸의 성형수술을 적극적으로 지원했다고 합니다. “지금 세상은 외모지상주의야. 뛰어난 외모만 가지고 있다면 어떤 일이든 훨씬 쉽고 빠르게 성공할 수 있어”라는 말로 오히려 성형을 부추겼다고 하는데요. 결국 우샤오첸은 예쁜 얼굴을 갖기 위해 엄마의 후원을 받고 수술을 감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성형 중독에 빠진 그녀는 트렌드가 바뀌면 성형외과를 찾으며 수술대에 오르기를 반복했습니다. 그녀가 받은 수술만 해도 굉장히 다양한데요. 특히 수술 중에서도 난이도가 있는 뼈를 깎는 안면윤곽 수술을 받기 위해 혼자 한국에 와서 수술을 받기도 했다고 합니다. 오샤오첸이 10년 동안 성형을 위해 쓴 돈은 약 7억 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 그녀는 자신이 이렇게 많은 성형수술을 한 것을 전혀 후회하지 않는데요. 수백 번의 성형을 통해 만족할 만한 미모를 얻은 그녀는 현재 럭셔리한 스타일과 인형 같은 비주얼로 여러 브랜드를 대표하는 모델이 되었고, 중국 SNS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 그녀가 입은 옷과 화장품은 늘 완판이 된다고 하네요.

얼핏 보면 성형 중독자로만 보이지만, 그녀가 톱모델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순전히 그녀의 노력이었습니다. 자신의 성형 사실을 숨기지 않는 솔직함 덕에 많은 팬들을 거느리게 되었고, 중국 패션 분야 최고 대학인 베이징 복장 학원의 우등생이었으며, 모델 대회에서도 매우 우수한 성적으로 선발되었습니다. 현재는 그녀가 그토록 자주 드나들었던 성형외과 병원을 운영하는 기업가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고 하니, 그녀의 노력이 상당했다는 걸 알 수 있네요.

한 매체에서 오샤오첸에게 “진정한 아름다움이란 뭘까요?”라고 질문했습니다. 이에 그녀는 “아름다워진다는 것에 대해 이성적으로 생각해 봐야 합니다. 성형은 외모에 플러스가 될 뿐 인생을 단번에 함께 바꿔주진 않습니다. 결국 열심히 노력해 내 자신을 향상시켜야 합니다”라고 답하며 아름다움에 관한 진정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