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윤곽수술은 광대뼈를 갈아낸다? 두피절개 수술을 아직도?!💦

아이디병원 · 아이디병원 - Beauty Wonderland · 2021년 7월 7일

광대뼈는 단순히 갈아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부위를 절골하고 뼈를 제거한 뒤 정확하게 고정해야 효과와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두피를 절개했지만, 현재는 주로 입안이나 귀 앞쪽의 보이지 않는 부위를 절개해 수술합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아이디병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음악]

아주 유명한 원장님입니다. “내 뼈는 다 갈아내서 수술한다”는 이야기를 들어보신 적이 있을 텐데요. 도대체 뼈를 깎는다는 게 어떤 의미일까요?

저도 원래는 ‘윤곽’이라는 말 자체가 광대뼈만을 말하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안면윤곽이 아니라 양악수술로 알고 계신 분들도 꽤 많습니다. 인터넷에 “윤곽수술을 하고 있다”는 글도 많이 올라오는데, 정확한 표현은 ‘윤곽수술’입니다.

윤곽수술이라고 할 때의 ‘윤곽’은 얼굴의 윤곽을 담당하는 부위를 다루는 수술이라는 뜻입니다. 광대와 사각턱, 그리고 턱끝 앞쪽을 개선하는 수술이죠. ‘윤곽’이라는 글자를 ‘윤각’이라고 하시는 분들도 많아서, 이 부분은 꼭 바로잡고 싶었습니다. 이것이야말로 안면윤곽수술에 대한 오해인 것 같아요.

그럼 “뼈를 깎는다”는 말은 실제로 어떤 의미일까요? 사람들이 생각할 때는 뼈를 그냥 갈아낸다는 이야기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하지만 광대뼈는 갈아내기만 해서는 절대 바깥에서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실제로 뼈를 제거해야 하기 때문에, 뼈를 절골한 다음 뼈 조각을 제거해 뼈의 크기를 줄이는 것입니다. 그래야 바깥에서 봤을 때 광대가 축소된 효과가 확실하게 나타납니다.

“가벼운 수술입니다”, “고정은 사용하지 않습니다”와 같은 이야기도 많이 하는데요. 사실 뼈를 그냥 갈아내기만 하고 전혀 고정하지 않아도 되는 수술이라면, 수술하는 사람에게는 편할 수 있지만 수술을 받는 입장에서는 아무 효과가 없고 다시 돌아올 수 있습니다. 한 번 수술할 때 제대로, 고정까지 정확하게 해야 한다고 설명드리는 편입니다.

광대가 크다고 해서 사람들이 옆광대만을 보고 오는 것은 아닙니다. 동양인 대부분은 45도 광대가 함께 발달한 경우가 많아요. 옆광대만 줄이는 것이 아니라 45도 광대까지 함께 해결하려면, 분명히 뼈를 제거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뼈를 깎는다는 것을 단순히 갈아낸다는 의미로만 생각하면 안 될 것 같습니다.

확실하게 절골하고, 뼈와 뼈를 잘 붙여서 불유합이 생기지 않도록 정확하게 고정해 놓으면 효과도 확실하고 안전한 수술이 됩니다.

그럼 턱끝 수술이나 사각턱 수술 같은 경우는 어떨까요?

옛날에는 안면윤곽수술, 특히 광대 수술을 할 때 두피를 절개했던 경우가 있었습니다. 요즘은 광대 수술을 할 때 입안 절개를 하고, 귀 앞쪽이나 구레나룻 안쪽으로 절개를 합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 절개창을 만드는 것이죠.

예전에는 광대 수술이 보편화되지 않았고 수술 자체도 굉장히 어려웠을 때라, 머리 쪽을 길게 절개했습니다. 머리카락이 있는 부위를 절개하고 안쪽으로 들어가서 수술하는 방식이었죠. 실제로 예전에 수술받으신 분들 중에는 두피 절개 흉터가 남아 있는 분들이 간혹 있습니다.

지금 광대 수술은 굉장히 간단한 편입니다. 사실 한 시간 안에 끝나고, 저 같은 경우에는 수술 시간만 정확하게 놓고 보면 45분 정도면 끝납니다. 그만큼 간단한 수술이지만, 경험이 쌓이고 수술 방법과 테크닉이 다듬어졌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광대 수술을 했는데 효과는 하나도 없고 피부 처짐만 생겼다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런 분들은 입안 절개를 통해 제대로 수술해 드리고 나면 효과가 훨씬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안면윤곽수술은 10대 후반부터 40대 초반까지 많이 받으시잖아요. 요즘은 거의 일주일에 한 분씩 수술을 받고 가시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왜 그런지는……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