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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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아이디병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사진 속 주인공이 누군지 아세요? 음, 외국인인가요? 아니면 컬러 렌즈를 낀 외국인 같기도 하고, 한국 사람 같지는 않죠?
외국인 맞나요? 느낌이 좀 혼혈 같기도 해요. 무슨 일을 하는 사람일까요? 요즘은 개인 유튜브를 하는 사람들도 많으니까, 뷰티 유튜버인가 싶기도 하네요. 인플루언서가 맞네요. 헤어 컬러도 그렇고요. 잠깐, 저도 이분을 들어본 것 같아요.
손톱 색을 보세요. 하나는 빨간색이고, 다른 하나는 파란색이네요. 한국 국기 색을 말하는 걸까요? 한국을 좋아하는 외국인이라고 추측해볼 수 있겠네요. 맞습니다. 오일 런던, 영국인 오일 런던.
중요한 건 이분이 어떤 한국인처럼 보이고 싶어서 성형수술을 했다는 점이에요. 아마 유명한 한국인이겠죠. 물론입니다. 최근 글로벌한 한류가 대세니까요. 아이돌 그룹의 멤버 아닐까요? BTS 박지민.
“의사 선생님, 제가 방금 제 모습을 바꿨어요. 한국 남자처럼 보이네요. 우리는 BTS 박지민처럼 보이기 위해 여러 번 성형수술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몇 번이나 했다는 거예요? 정말 많이 했나요? 10번? 18번입니다. 18번요? 18번? 전신 성형을 다 한 건가요?
사실 인종이 다르다 보니 완전히 비슷해지기는 어렵죠. 어떻게 말해야 할지 좀 어렵습니다. 백인 특유의 느낌이 조금 사라진 것 같기도 해요. 사진으로 비교해 보면 웃을 때 눈가를 가리는 듯한 동작이 있는데, 그게 한국인의 느낌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런가요? 네, 맞습니다.
원장님처럼 수많은 환자를 보셨을 텐데, 윤곽수술 환자는 몇 번까지 해본 경우를 보셨나요? 윤곽수술 말씀이신가요? 저는 5번 수술한 환자를 본 적이 있습니다. 한 사람인가요?
사실 원장님도 아시겠지만 윤곽수술은 조금 특수한 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코수술에 사용하는 실리콘은 반영구적으로 교체할 수 있지만, 윤곽수술은 뼈를 깎는 수술이라 뼈를 반복해서 깎을 수는 없죠. 그래서 반복해서 수술을 하다가도 만족하지 못해 추가로 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사각턱이나 광대도 마찬가지예요. 이런 식으로 수술을 5번까지 한 환자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렇군요. 가슴 재수술도 그런 경우가 있지 않나요? 있습니다. 보형물 촉감이 더 좋게 바뀌어야 하거나, 크기를 개선해야 하기도 하죠. 요즘은 좀 더 큰 보형물을 원하는 게 주류이기도 합니다.
최근 주류가 큰 보형물인가요? 사진으로 봤을 때 예쁘게 보이려면 곡선이 중요하죠. 사진빨이 잘 받으려면요. 반복해서 그렇게 하다 보면 5번까지 가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원장님은 5번까지 보셨다고요? 윤곽수술을 5번 한 환자는 어떻던가요?
이건 미용수술이기 때문에 꼭 해야 하는 수술은 아닙니다. 결국 환자가 설정한 목표, 어떤 결과를 원하는지가 가장 중요하죠. 그것 또한 하나의 도전이긴 합니다. 하지만 너무 반복해서 수술을 하면 정상적인 신체 구조에 손상이 생기는 것은 피할 수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재수술이 3번 이상이면 권하지 않습니다. 수술 후 가상적인 기대와 다른 상황이 생기면, 오히려 수술을 해도 예전보다 결과가 더 좋지 않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전환수술에서도 그런 경우를 많이 봅니다. 사실은 백인이 아시아인처럼 보이고 싶어 하는 경우도 있어서 그렇게 되는 거죠. 한 번의 수술로는 원하는 결과가 안 나올 수 있습니다. 오히려 15번이나 수술해야 더 자연스러워 보일 수도 있어요.
문제는 본래 서양인만의 특유한 느낌이 있다는 점입니다. 눈에도 그런 특징이 많이 보이죠. 그런데 이 사람은 지금 생명이 위협받는 상황입니다. 왜냐하면, 성형수술을 통해 인종을 바꾸려는 생각을 했고, 영국이라는 본국을 떠나 한국으로 가고 싶다는 마음으로 수술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 마음으로 수술을 한 거죠.
그는 영국인인데도 왜 한국에 가고 싶어 했는지 다들 궁금해합니다. 하지만 그것은 개인의 자유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이죠.
인종 전환 수술이라고요? 맞습니다. 인종 전환 수술이 그의 역할이 된 셈이죠. “저는 지금 확실히 한국인처럼 보이고, 저도 제 자신을 한국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영국인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제 미디어나 인터넷에서 누구 편도 들지 말아 주세요. 비록 영국인이었지만 한국인이 된 것입니다. 이것이 제 문화이고, 저의 조국입니다.”
이 사람은 온라인에 이런 영상을 올렸고, 구체적으로는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마침내 한국인이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제 것이 아닌 몸 안에 갇혀 있었어요. 인생에서 처음으로 제가 예뻐졌다는 걸 알게 됐고, 거울에 비친 제 모습이 정말 좋습니다. 지금 매우 행복합니다. 모두가 제 선택을 존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를 영국인이라고 부르지 말고, 한국인 민지라고 불러 주세요.”
그는 이렇게 남겼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사람은 지금 매우 행복하다고 하니, 본인이 행복하면 되는 거 아니겠어요?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처럼 보이려고 수술을 받는다는 건 농담처럼 들리더라도 꽤 즐거운 일일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좋아하는 마음이 있는 건 좋지만, 과학적인 관점에서 보면 정상 구조를 손상시키는 일이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수술하는 것은 권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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