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노원 아이디치과│30대에 임플란트를 하게 된 이유가 있다?!

아이디병원 · 아이디병원 - Beauty Wonderland · 2021년 3월 22일

흔히 임플란트라고 하면 크라운, 픽스처, 어버트먼트의 3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오늘은 30대 환자분의 임플란트 치료 후기를 통해, 왜 임플란트가 필요한 경우가 있는지 함께 살펴봤습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아이디병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아름답고 건강한 삶을 위해 올바른 정보를 드리고자 생생하고 리얼한 후기를 읽어드리는 다인입니다.

흔히 임플란트라고 하면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어요.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는 치아의 모양을 하고 있는 크라운, 뼈 안에 심어져 있는 임플란트의 픽스처, 그리고 크라운과 뼈 안에 심어져 있는 임플란트를 이어주는 부속인 어버트먼트입니다. 예전에 임플란트가 맨 처음 개발돼 쓸 때는 그 부속체가 그냥 기성품이었어요. 그러다 보니까 어떤 단점이 있냐면, 환자분들의 치아 상태나 몸 상태에 다 맞지 않는 거예요. 주위에 있는 치아의 상태에 따라서 이 모양도 다 다르고요. 그래서 그다음부터는 환자의 몸 형태에 따라 직접 환자분의 입안 상태에 맞게 개별적으로 만들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하면 훨씬 음식물도 덜 끼고 염증도 덜 생기고, 환자분의 맞춤 제작이기 때문에 여러모로 장점이 많거든요. 그래서 저희 병원에서는 모든 임플란트 환자분들에게 커스텀 어버트먼트, 다시 말해서 개인 맞춤형 지대주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늘 읽어드린 리뷰는 바로 이 사회입니다. 드디어 크라운을 씌웠다! 오빠가 임플란트를 무서워하며 잠을 못 잔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크라운을 씌웠다니 참 시간이 빠르다. 어쨌든 벌써 입에 넣은 지 네 번째다. 일단 노원 치과 임플란트로 이곳을 선택한 이유는 이미 임플란트한 곳이기도 하고, 오스템 제품을 사용해서 인증서까지 주셔서 진짜 믿고 온 이곳입니다. 지난번까지 식립을 맞추고 본뜨기까지 했는데, 이번에는 말총 돼서 온 크라운의 식립을 씌운 날이다. 불편한 부분이 없는지 원장선생님이 오시기 전에 이것저것 체크해 주시고, 크라운은 먼저 써 봐 줍니다. 그런데 색깔이 조금 안 맞아서 여쭤보니 색깔은 얼마든지 어떻게 할 수 있다고 말씀해 주셔서 일주일을 뜯어서 조금 다시 해 주셨습니다. 특히나 노원 치과는 꼼꼼해서 더 믿음직스럽습니다. 크라운 씌우고 가운데 빈틈 메꿔 주신다. 그리고 주변에 있는 충치까지 싹 치료하니까 너무 속이 다 시원했다. 꼼꼼하고 잘하고, 다른 것보다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 한 번 할 때 잘하는 고수가 해야 하는지 같이요. 강추다 강추!

여기 강추. 이분은 30대 남자분이었는데요. 오른쪽 아래 첫 번째 어금니가 오래전에 썩어서 오래도록 지내신 그런 경우구요. 오랫동안 방치됐던 거 보이세요? 치아가 나는 순서에 따르면 아랫니의 첫 번째 어금니가 우리가 6살 때 나오거든요. 첫 번째 어금니는 6세 구치로 본래 가장 빨리 나오기 때문에 그만큼 환경에 노출돼 있고, 어린 시기에 나와서 어린이들은 양치질을 잘 못하잖아요. 그러다 보니 상할 수 있게 돼요. 그래서 생각보다 첫 번째 어금니가 상실된 형태가 안 된 환자분들이 꽤 많아요. 그리고 그런 분들은 보통 중년 시기에, 이 환자분처럼 30대나 40대 때 임플란트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죠.

이분 같은 경우도 오른쪽 아래 이가 없어서 왼쪽으로 씹다 보니까 여러 가지로 좀 극한 상황을 느끼고, 근육 같은 경우에도 불균형하게 발달이 되게 되죠. 그리고 이쪽 왼쪽에만 무리가 가게 되니까 빨리 이쪽 저작 기능을 회복시켜 줘야 돼요. 그러려면은 임플란트가 반드시 필요한 그런 케이스였습니다.

그때 말씀드렸듯이 첫 번째 어금니가 없는 게 보이구요. 이 꽤 넓은 공간이 좀 첫 번째 어금니가 없는, 굉장히 큰 치아예요. 그래서 오른쪽 치아가 없어서 왼쪽으로 먹다 보니까 환자분이 턱도 아프다고 하시는 분이 있고, 보통 임플란트 식립은 아래쪽 같은 경우에는 3개월, 위쪽 같은 경우에는 6개월 정도 기다리거든요. 다행히 아직 젊으신 분이고 해서 임플란트 식립 이후에 3개월 뒤에 우리가 크라운을 올렸던 그런 환자분이시고요. 임플란트 3개월째 사진을 보시면 임플란트가 심어져 있고 그 위에 이제 위치를 선정해 뚜껑이 덮여 있는 거 보일 수 있고요. 그 이후에 크라운을 씌워서 환자분이 만족할 수 있게 그렇게 만든 걸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 주기적으로 체크받으시면서 문제가 있나 하면 제가 체크해 드릴 거고, 저희가 이제 집에서 매일 실천할 수 있게끔 그 임플란트 주위를 청소하는 방법이라든지 치실을 사용하는 여러분의 방법 설명드려서 관리만 잘하시면 정말 오랫동안, 거의 반영구적으로 쓰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여기까지고요. 리뷰를 읽어드리는 디프 4 ID 치과 원장이었습니다. 다음에는 더 생생하고 리얼한 후기 가지고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