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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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병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성형학개론의 아이디병원 박상훈 원장입니다. 아이디병원의 표준이자 끝판왕이죠. 1까지 짚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왜 씁니까? 내성입니다.
많은 분들이 또 리프팅에 관해서 궁금해하세요. 그래서 오늘 리프팅 하는 얘기 좀 해보겠습니다. 리프팅은 특히 여러 종류가 있다고 전하고 있는데, 어떤 것들이 있나요?
리프팅은 안면거상술을 이야기하는데, 수술은 크게 환자들이 쉽게 접하는 정보에 의하면 절개식 리프팅과, 칼을 대지 않고 실로 하는 비절개식 실리프팅, 그렇게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리프팅이라 그러면 보통 50대, 60대, 그렇게 좀 나이 드신 분들만 쓰신다고 생각하시는데, 젊으신 분들도 얼굴 살이 좀 처지거나 갑작스러운 다이어트를 해서 체중이 많이 빠지게 되면 얼굴선이 좀 늘어난다거나, 얼굴선이 변화했을 경우에 얼굴선을 정리한다는 개념으로 20, 30대 여자분들도 많이 하는 수술입니다. 실제 분들이 많이 하시는 건가요? 네, 많이 합니다.
동양적인 미가 시간이 지나면서 수척한 느낌이 아니라 약간 V라인 되는 얼굴을 좋아하기 때문에, V라인을 만들려면 결국은 우리가 중력을 거슬러서 상방으로 어딘가를 땡겨서 올려붙여야 되거든요. 리프팅 같은 수술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맞습니다. 리프팅의 원칙은 늘어진 측면을 정확히 잡아서 당겨서 더 이상 늘어나지 않게, 늙지 않게 하는 겁니다. 우리가 보통 상부로, 측두부 쪽으로 끌어올리는 수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비절개 리프팅이라고 하면 실로 하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어떤 원리로 하는 건가요? 재료를 잘 선택하고 환자분들의 상태를 잘 선택한다면 아주 심플하고 안전하고 아주 결과가 큰 수술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크게 녹는 실이 있고 또 안 녹는 실도 있나요? 네. 녹는 실은 우리가 보통 1년여에 걸쳐 녹는 실이고, 실 한 가닥만 넣는 게 아니라 여러 포인트를, 랜드마크를 정해서 여러 번 넣어서 한 번에 당기는 거고요. 그게 어느 날 갑자기 실처럼 녹아버리는 게 아니라 서서히 실이 들어갔던 자리를 유착시키면서 녹는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실이 없어진다 하더라도 유착된 밴드들이 있어서 효과가 조금 더 유지된다는 게 있고, 안 녹는 실은 우리가 보통 탄력밴드라고 하는데 그런 실들은 늘어나요. 고무줄처럼요.
그것은 되게 업그레이드된 건데, 왜 늘어나게 만들어내느냐 하면 말을 한다거나 음식을 씹을 때 같이 움직이기 때문에 그 실이 표정 근육의 움직임에 따라서 같이 탄성을 유지하면서 움직이는, 되게 자연스러운 치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먼저 녹는 실, 안 녹는 실. 얼굴에 넣을 때 단면 안에 실이 있고, 구멍을 집어넣고 단면을 빼면 실이 그대로 딱 타고 지나가는 것이거든요. 이 실은 만져보면 여기가 굉장히 우수한, 잘 안 보이게 만들어가야 해요. 이런 실을 한 군데만 넣으면 윤곽이 들어가니까 여러 가지를 걸쳐서 고정하는 원리입니다. 머리 속에 부동이 되니까 들어갔던 구멍이 보이지도 않고, 실이 만들어가서 언제 생각보다 당겨지는 거고 그 부위에.
그리고 일명 스크류라고 해서, 우리가 이제 탄력밴드라고 환자분들한테 설명드리는데, 탄력 실에 가느다란 실이 있어요. 그 안에요. 그래갖고 바늘을 우리가 원하는 위치에 넣었다 뺐다 하면서 실이 묻게끔 만드는 수술이에요. 고무줄처럼 늘어나요. 웬만한 힘을 줘도 끊어지지 않아요. 그리고 굉장히 보이지 않는 실의 패션은 어떤 게 볼게요.
이건 제 1차, 엄청나게 자동으로요. 실이 이 시술 동안 피부를 통과하는데도 피부에 나오질 않아요. 이렇게 피부에 나왔다 들어가면 됩니다. 피부 아래에만 잠재적으로 왔다 갔다 할 수 있게 만들어 봤어요.
어떤 음식에서 여기 남아 있으면 혹시라도 나쁘거나 그런 건 아닐까 이런 걱정을 좀 하시는 것 같아요. 그런데 녹는다는 과정은 녹고 나서 어딘가 배출되기보다는 흡수되면서 배출되는 건데, 그때 내용물 때문에 우리 몸이 나빠지거나 문제가 생기거나 그렇지는 않습니다. 녹는 건 과정이 다 없어지는 거니까 안심하셔도 되고요. 이게 보통 PCL이나 PDO 이런 것들이니까 이제 분해가 되면 물로 분해가 되어버리고 거의 흔적은 없어진 것처럼, 수건으로 닦듯이 배설이 되는 거고 흔적이 남아 있지 않습니다.
반대로 어떤 분들은 녹지 않는 실의 경우에 혹시 이게 몸에 남아서 문제 되지 않느냐 이런 것도 좀 질문하시는 분도 있는데, 시술 자체가 우리가 정확히 들어가는 층이 있거든요. 그 층을 맞다 보면, 우리가 어느 랜드마크가 있는데 그런 랜드마크를 벗어나거나 층을 정확하게 삽입하지 않으면 그 실이 비쳐진다거나, 비쳐진 게 보이기도 하지만, 이렇게 표정을 지을 때 실의 윤곽이 보인다거나, 아니면 심한 경우 이렇게 튀어나오기도 하고요. 정확한 층의 정확한 랜드마크에 삽입하면 그런 문제가 없다는 거죠. 실 자체만으로는 우리 몸에 염증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인체에 문제는 없고, 잘만 들어간다면 보이거나 크게 나오고 이런 건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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