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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치아교정│치아교정의 골든타임이 있다?! 혼합치열기, 1차교정시기 교정방법⭐

아이디병원 · 아이디병원 - Beauty Wonderland · 2021년 3월 24일

1차 교정은 혼합치열기에 하는 경우가 많고, 아이의 협조도가 적어도 되는 장치가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투바이퍼 같은 장치는 붙여 놓는 방식이라 비교적 빠르게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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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주가 이한구 원장입니다. 1차 교정에 대해서 조금 더 말씀을 드릴게요.

1차 교정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 장점들이 있습니다. 성장하는 데 있어서 어렸을 때는 유치열기, 즉 유치만 있는 거죠. 그리고 혼합치열기, 유치와 영구치가 혼재되어 있는 시기, 그리고 영구치열기, 유치가 다 탈락하고 영구치만 있는 그 기간이 있는데, 유치열기 때는 교정치료를 잘 안 합니다. 원아가 어리기 때문에 부모님이나 의사 입장에서 내가 치료한다고 판단할 수 있지만, 아이가 그걸 받아 주지 못하면 치료할 수가 없거든요.

아이들 입장에서는 전혀 치료의 필요성을 느끼지도 않고 동기가 없으니까 대부분의 치료가 잘 안 돼요. 그래서 보통 혼합치열기에 하는 경우가 많아요. 조금은 아이가 ‘내 치아가 좀 예쁘게 펴졌으면 좋겠다’라는 그런 의도를 느끼기 시작해요. 치아가 고르지 않거나, 뻗어 있거나, 덧니가 심하다면 먼저 아이가 친구들 사이에서 신경을 쓰게 되거든요. 엄마 나이 또래가 예쁘지 않아서, 주변에 친구들 분위기, 교정을 해나가고 기존 치료를 하고 싶어 하는 경우도 있고, 그리고 구강 건강에 대한 관심이 생겨요. 다 아실 거예요. 부모님들은 부정교합이 그냥 초기에 체크를 해줘야 한다고 보면은, 정말로 시야가 나오는 때 그때 해주면 간단하게 끝나는 것을 나중에 하게 되면 정말로 잇몸을 벌려야 되고, 잇몸 위에 뭐가 있어서 치아도 끌어내려서 이게 복잡한 걸 아주 간단히 끝낼 수도 있단 말이에요.

그런 경우에는 우리가 1차 교정에서 하게 되는데, 그런 경우에 저희가 쓰는 장치가 아까 말씀드린 투바이퍼 같은 장치일 수 있거든요. 그래서 보통 아래 어금니 2개, 우리가 영어로는 투바이퍼가 있고, 어퍼가 인하더라고 골라야 하는 장치를 영구치가 다 나온 다음에 붙이면 되는데, 첫 번째로 장치를 붙이고 그 사이에 있는 것들은 다 유치여야 하니까요. 유치가 빠지는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보통은 짧게는 1개월, 길게는 1년 정도 걸려서 영구치만 제 위치를 좀 잡아주고, 그 이후에 장치를 다 잘 걸어 유지하고 있다가 나중에 유치가 빠지고 영구치가 나오면 그때 2차 교정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투바이퍼의 장점이 뭐냐면, 아이들의 협조도가 별로 필요하지 않아요. 우리가 아까 맞췄다는 것은 항상 리스크가 있어요. 장치가 좋은 점도 있지만 가장 큰 약점이 뭐냐면 아이가 그걸 받아들이지 않으면 치료가 전혀 안 돼요. 끼고 있으면 발음하기 불편하고, 먹을 때마다 빼기도 귀찮고, 그래도 잘 안 하게 되고, 학교에 다녀오고 집에 있을 때는 잘 때만 하는 경우도 많으면 잘 안 되거든요.

그런데 투바이퍼 같은 경우는 붙여 놓는 것이기 때문에 아이 협조가 전혀 없는 거죠. 먹을 때만 조금 조심하면 크게 무리하지 않고 치아를 가지고 움직일 수 있고, 교정 시기가 또 이럴 때 굉장히 빨리, 굉장히 잘 움직이게 해 주시니까 굉장히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어느 정도 경우에는 투바이퍼를 사용해서 혼합치열기 아이들을 치료하면 대부분 굉장히 빠른 시간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적극 추천을 드리는 편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