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슬기로운 의사생활 리뷰 2탄! 의사들의 취미, 연애생활은?(feat. 원장님의 댄스동아리 회장썰)│의사의하루 ep.6

아이디병원 · 아이디병원 - Beauty Wonderland · 2020년 5월 7일

의사 생활을 하면서 무슨 취미 생활을 한다고 하는 동아리 활동을 하냐는 질문을 정말 많이 봤거든요. 그런데 사람은 결국 사람이 사는 것이고, 공부만 하면서 산다는 건 불가능해요.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의학 행위의 디테일보다는 의사들의 인간적인 삶과 호기심을 보여줘서 더 재미있게 보게 되는 드라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버전을 우선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다듬어졌을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아이디병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그냥 단순한 군기 같은 걸 떠나서 굉장히 엄격하게 저희가 교육을 받는 편입니다. 문 앞에서도 맞고, 끝나고 파트로도 얻어맞기도 하고, 아, 이건 땡까는 장면이에요. 이때가 학생 때예요. 뭐, 예…

의사 생활을 하면서 무슨 취미 생활을 한다고 하는, 동아리 활동을 하냐는 질문을 정말 많이 봤거든요. 그런데 미래도 사실 사람이 사는 것이고, 저는 이제 예과 2년까지, 총 6년의 의대 생활을 보냈는데 이런 거 없이 공부만 하면서 산다는 건 불가능해요. 또 각자 사실 공부로서 한가닥 했던 사람들이고, 그런 사람들의 특징이 뭔가 다른 분야에도 관심이 많고, 제대로 받는 사람들이거든요. 그래서 밴드도 당연히 했어요.

재미를 위해서 한 가지 말씀드리면, 저 같은 경우는 의대를 다니는 6년 내내 서울의대 댄스동아리 시리즈 회장을 역임했고, 몇 년 내내 추문을 쳤습니다. 저는 이제 공부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그런 식으로 풀었고, 각자가 흔히 하는 독서 동아리 같은 것도 좀 있었던 것 같고요. 사진반, 브라운 운동 동아리, 다양하게 다 하는 것 같아요. 댄스동아리 후배들이 계속 연락이 오더라고요. 이기광 법이 부탁한다는… 기억하지? 하하.

아, 회사가 아… 그때 없지 않았죠. 최소 대부분의 칼국수 원하시죠? 좋지. 더 볼까? 여깄어, 여기서 빠르다. 흡사 얻자 좀 감상하다가 달라며… 18화 아프냐라고…

이건 사실 동기 나름인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는 다른데, 저는 퇴근하는 순간 의사들이랑 잘 안 만나요. 이제 사생활을 분리시키고 싶어서 보통 일할 때는 친한 의사들이 많지만, 퇴근하면 또 다른 분야 일을 하는 친구들을 많이 만난다는 것 같고, 근데 6년 동안 그리고 인턴이랑 또 지내는 거의 그러면 11년이죠. 11년 동안 같이 지낸 동기들끼리 친하지 않을 수가 없죠. 사실 거의 밑바닥까지 다 본 사이기 때문에, 차에서 기다리는 장면으로 상징적으로 표현했다고 하지만 실제로 대부분의 경우에 퇴근하고 같이 밥 먹는 사람, 술 먹는 사람, 쉬는 시간에 만나는 사람 대부분 다 동기들이고 의사들인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드라마처럼 친한가요? 드라마 이상으로 친한 경우도 많고요.

사실은 오랫동안 같이 생활하다 보면 남녀 관계로도 얽혀 있고, 저희들끼리는 오랫동안 같은 시간, 힘든 시간을 보냈기 때문에 관계들이 더 돈독해지는 것 같아요. 제가 성공한 테… 902 더 까인 적이 있습니다. 진짜 먼지 어느… 어제도 기억 안 나는데 딱 이놈, 이런 연애와 생일 날 좋아한다고 고백이 돼서… 이런 데까지 지… 모르듯이 다른 사람일 때 와 신체… 국회의원도 동기들끼리 사귀는 진짜 많죠. 진짜 진짜 방치 우리는 말씀드렸던 것처럼 11년 같이 생활하다 보면 어쩔 수 없는 것 같고, 그리고 CC가 생겼다가 없어졌다가 하는데 인기가 많은 사람은 이 사람도 사귀었다가 저 사람도 사귀었다가 이렇게 되는 경우도 있고 그렇죠. 아무래도 외부 사람이랑 만날 접촉할 기회가 별로 없다 보니까 의사들끼리 진짜 많이 사귀는 것 같고, 저는 대시를 받아본 적이 있어요. 있었지. 사전 작았어? 아, 없어요. 있었는데 아니 없어요.

약간 교수님이다. 안정환 씨… 쭈니 새끼는 뭐 콤플렉스, 열등감, 선입견 이런 게 없어. 정원이는 무력이 없어. 사실 일단 이거 보면서 진짜 잘 이미지를 뽑았다라고 생각했던 것 중에 하나가 전미도 배우님이 연기하는 신경과 레지던트잖아요. 정말 딱 저런 이미지고, 말단 같고 딱 봐도 접근하기 어렵고 까칠해 보이고 완벽해 보이는 그런 사람들이 보통 의사들이 잘하고 또 실제로도 강단 있고 까다로운 특징이 나오는 것 같고, 되게 감탄하면서 봤던 기억이 나요.

아무래도 뭐 정말 필요한 일을 하는 직업이다 보니까 아주 사소한 실수도 용납이 안 되기 때문에 교수님들도 고성이 가장 많이 나올 수 있는 그런 과가 사실 신경과고, 소아과는 순수한 느낌… 물론 순수한 느낌도 있지만 일단 좀 예민한 일들을 많이 보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과 분위기 자체가 좀 순하고 예쁜 느낌이 강한 것 같아요. 우선 대왕님 해봐요. 캐스팅 되게 잘 된 것 같다는 생각을 했고, 신경과는 대표적으로 날라리 이미지예요. 기본적으로 그 안에서 레지던트들이 전체적으로 좀 잘 꾸미고 다니니까 사실 병원에서 좀 화려하게 다니거든요. 어쩔 수 없이 피곤하고 하니까, 그 와중에서도 향수 뿌릴 거 뿌리고 다니고 머리 다듬고 다니고 얼굴에 바르고 다니고 다니는…

구내식당에서 다 같이 모여서 먹는다는 건 일단 일이 없다는 얘기예요. 이렇게 시간에 맞춰 먹는 게 쉽지 않아요. 사실 뭐 워낙은 날에는 가끔 그런 말이 있지만, 그렇게 친한 친구들끼리 다 같이 밥 먹는 경우는 한 달에 한두 번 될까 말까 또 그런 것 같고, 대부분의 경우에는 도저히 밥 먹을 시간이 없으니까 일 다 끝나고 새벽 되면 와장창 시켜 놓고, 구내식당은 아니고 당직실에서 이렇게 다 같이 먹고 그런 경우는 많이 있죠.

되게 드라마가 일반적인 메디컬 드라마는 사실 그 억지 감동이라고 그러나요. 어쨌든 이 의학 행위 중에서 감동을 잡기 위해서 되게 좀 과장해서 표현하는 분들이 많다 느꼈는데,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제가 딱 보면서 느낀 게 의대생, 의대생이라고 하면 의대생 어쨌든, 을 맺던 교수들 인간으로 크게 나왔어요. 그래서 사실은 의학 행위의 디테일은 어느 정도 맞추겠지만 그들의 인간적인 삶에 대해서, 사람들이 의사에 대해서 갖는 호기심 이런 것들을 보면서 좀 호기심이 더 생길 수도 있고 풀릴 수도 있고 이런 느낌을 많이 받았거든요.

사실 의사들이 이 드라마 보면서 되게 재미있게 보게 돼요. 일단 의사들은 메디컬 드라마 잘 안 가요. 왜냐하면 보면서 저건 말도 안 되는 얘기야, 이러면서 보는 경우가 많아서 이렇게 자기 전공에 관련된 얘기는 잘 안 보고 싶어하니까. 이 드라마는 의사들이 많이 봐요. 왜냐하면 이런 건데 옛날 감성을 자극한, 추억이 생각나게끔 하는 그런 포인트들이 되게 많아서 맞잖아. 저랬지? 저랬지? 드라마에서 보게 되거든요. 그게 되게 좀 차별적인 생각이 되고, 앞으로 좀 기대를 하면서 계속 보고 있다는 생각이 되는 그런 드라마란 생각이 들어서…

계속 진짜 외아들 이렇게 사냐는 질문 많이 받을… 만약에 이거 이런 영상을 보시고 드라마보다가 좀 궁금하신 점이 생겼다 그러면 댓글로 남겨주시면 저희가 뭐 안중에 스핀오프라든지 추가적인 영상 제작을 통해서 또 그런 의문점들이 해결될 수 있게 좀 저희가 도와드릴게요. 왜 그렇게 계속 좀 뭐 상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리 어떻게 할까요? 재미있으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부탁드리고 다음 영상도 재미있는 영어로 찾아뵙겠습니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리뷰 2탄! 의사들의 취미, 연애생활은?(feat. 원장님의 댄스동아리 회장썰)│의사의하루 ep.6 | 아이디병원 - Beauty Wonderland 유튜브 아카이브 | Med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