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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병원 · 아이디병원 - Beauty Wonderland · 2026년 10월 8일
안녕하세요. 그 아이디 병원에서 코성형을 담당하고 있는 황세희 원장입니다. 오늘은 두 번째 시간이 되겠습니다. 왜 재졸고이 많아졌는지부터 제졸골이 도대체 뭔지 요런 거에 대해서 좀 알아보겠습니다. [음악] 코 안쪽에서 하는 절골 방법이 있고요. 그다음에 요새 경피라서 외부에서 하는 방법이 있어요. 단 구멍처럼 이렇게 한 3, 4mm째. 그니까 한 때 유행처럼 있었는데 저는 안 했었습니다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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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병원의 유튜브 공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그 아이디 병원에서 코성형을 담당하고 있는 황세희 원장입니다. 오늘은 두 번째 시간이 되겠습니다. 왜 재졸고이 많아졌는지부터 제졸골이 도대체 뭔지 요런 거에 대해서 좀 알아보겠습니다.
[음악] 코 안쪽에서 하는 절골 방법이 있고요. 그다음에 요새 경피라서 외부에서 하는 방법이 있어요. 단 구멍처럼 이렇게 한 3, 4mm째. 그니까 한 때 유행처럼 있었는데 저는
안 했었습니다만 하여튼 [음악] 유행처럼 예, 그건 빼고 코어가 요렇게 있으면 여기가 네측이죠. [음악] 네측. 여기가 바깥이니까 외측이에요. 그럼 코뼈를 봤을 때도 콧뼈 양쪽에요 부분 내측이에요.
내측. [음악] 그리고 코뼈의 요쪽은 외측이에. 그런데 양쪽 콧뼈의이 내측 부분이 좀 얇아요. 그러니까 콧뼈가 이렇게 있을 때 제 이쪽 오른쪽 콧뼈가 있 여기는 이제 이쪽 얼굴뼈하고 붙어 있을 거 아니에요.
두꺼운데요 비중격이 있는이 부분에요 부분은 얇다고 얼굴 쪽을 자르는게 내 외측 절골. 가운데 내측을 자르는게 내측 절골인데 여기 원래 뼈가 얇다 그랬잖아요. 그니까 여기를 요렇게 잘라서 싹 손가락으로 밀면 툭
부러져요. 여기가. 그게 이제 외측 절골만 해도 된다는 선생님들의 의견이고요. 저는 좀음 내측 절고를 해야 된다고 생각하는게 뼈 얇은 부분이 다 달라요. 얇은 부분이 아필 여긴 두껍네. 어떤 분이 그럼 손으로
힘 주면 여기만 떡 부러진다고 그러다라서 그래서 아래쪽만 똑질러 들어가. 그니까 내 절거는 끝까지 하는게 아니에요. 할 필요도 없고. 우리 수박 자를 때 어떻게 잘라요? 이렇게 칼집 넣고서 하면 쫙
갈라지죠.네 절골은 그런 의미예요. 절골도로 톡톡 톡톡 톡톡 어느 정도만 해 놓고 하면 여기서 톡 되거든요. 근데 굳이 그걸 안 할 필요는 없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는 거죠.
예. 그렇죠. 코뼈를 줄였는데 별로 안 줄은 경우도 있고요. 휘어짐이 생긴 경우도 있고요. 골치 아프지만 너무 팍 컬랩스 짜부됐다고 하는 경우도 있고 우리가 이렇게 절걸 한다면이 손가락으로 이렇게 쓱 디지털
프레셔에서 손가락으로 싸면서 [음악] 투하고 넣거나 빼거나 그러거든요. 기넣어서 거기서 이제 부러진 거죠. 그런 경우가 있고 그게 없어지면 이제 결손이 되는 거고 근데 기능적으로 문제가 생기는 건 코뼈만의
문제가 아니라 비중격 연골이나 상여측 연골하고 같이 가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그러시거든요. 원자님 저 코소을 무서우니까 절골만 해서 피면 안 될까요? 거의 안 되죠. 왜냐하면 그게 그 정도 됐을 정도면 딴데도
정상일리는 [음악] 일은 없으니까. 그리고 여태까지 얼굴 들어가 봤을 때 딴 데가 정상이었던 경우는 없었어요. 아예 결손으로 오는 분들도 많고요. 그니까 일부는 결손 있고 일부 남은 뼈가 이렇게 안 있고 이렇게 이렇게
된 경우죠. 그거 고민 좀 해 봐야 돼요. 뼈는 혈액 공급만 되는게 아니라 근유에 뼈하고 다 있어야 되는데 원치 않게 변형돼서 붙어 있는 부분에 사이즈가 얼마나 되나 봐서 얘를 코뼈를 잘라서 폈을 때 그
사이즈가 주변에 있는 근부의 콧뼈하고 붙어 줄 수 있을 정도가 되면 하고 야 이거 너무 조그만데 내가 했을 때 오히려 떨어지면 흡수될 수 있는데 그러면 안 되죠. 시티도 뭐 100%는 아니니까 만져 보는 거하고
같이 해야 되죠. 만져봤을 때하고 CT하고 수술로 들어갔을 때하고 다 달라요. 조금씩 차이가 나요. 그러니까 많은 분들이 CT가 굉장히 정확하다고 생각하시는데 엑스레이보다 정확한 거지. 엑스레이 CT에서 뼈가
없어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열고 들어갔을 때 얇게라도 뼈가 있는 경우가 있거든. 아마 우리나라에서 제가 처음 했었을 거예요. 그 뼈 보건을 연구 팀하고 해 가지고. 근데 대보다 배꼽이 너무 비싸서 하기가 좀
너무 비싸요. 가능은 한데 그리고 이게 100%짜리는 아니기 때문에 환자분한테 그 비용을 부담해 가면서 했던 분들의 결과는 좋기는 해요. 비용이 좀 비싸긴 했지만. 근데
만만한 일은 아니고 작은 결정은 괜찮고요. 그 저는 오히려 아까처럼 만약에요 아래만 딸깍 부러졌는데 야 요거 절걸했다가는 그나마 있는 뼈도 없어지겠다 그러면 차라리 여기다 지방이식 하시라 그래요. 이게 나는
완벽해져야 돼. 옛날로 돌아가고 싶어. 아 그거는 저한테 오시면 안 되고 어디죠? 마술 하시는 분한테 가시든지 저한테는 안 돼요. 제가 그러거든요.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고 외견상에 문제가 있으면 외견상에
지방의식해서 가볍게 가야지 리스크가 많고 부담도 되고 투자한 가성비도 따져 봤을 때 그렇게 가야죠. 지금의 결과가 문제인 거니까 뼈가 조금이라도 손상이 안 돼야 되니까 새로 뭔가를 하기보다는 문제가
얘였으니까 얘를 이제 톡톡 움직이기만 하면 되니까 그때는 절골이 조금 달라져요. 왜냐면 내가 수술해서 더 결손을 만들거나 그러면 안 되잖아요. 최소한으로 해서 보고 안 움직이네. 이렇게 반복 작업을 해서 최대한
뼈하고 뼈의 맞닿음 본투 본 컨택이 손상을 안 입으면서 내가 원하는 만큼의 뼈가 움직일 수 있게 해 주는 것 그렇게 수술해야 돼. 그래서 케이스바이 케이스인데 어떤 경우는 뼈를 딱 보고서 이렇게 쫙 치는게
아니라 군대 군대 군대 쳐서 점선처럼 절고를 하는 경우도 있고. 근데 그건 다 달라요. 어 왜 다르냐? 뭐 좀 농담처럼 얘기하면 그때그때 기분에 따라 다르다 어떻게서라도 보존하려고 애를 쓰는 거죠. 예.
그런 분들 있죠. 제가 설명한게 부족하거나 뭔가 자기가 생각하는 거하고 [음악] 좀 다르면 딴데 가소수를 받으시고 한 1년이나 해서 오시는 분들도 있어요. 그럼 제가 차트에 그려 놓은 그림하고 보면서
1년 전에 뵙었는데 코가 변했네. 제가 [웃음] 그러거든요. 아 진짜로 내 그려 놓은게 있거든요. 그니까 코가 아 원장님 죄송합니다. 제가요 어쩌 원장님 바쁘셔 가지고요 그때 수술을
못 하고 딴데 가서 수술했는데 어쩌고 저쩌고 딴데 가서 수술하고 왔으니까 괴심째로 수술이 많이 봤나 씨 환자는 되게 걱정해요 솔직히 말해서 근데 전 고마워요. 그래도 내가 바보 같거나 좀 싸갈지 없어 보였으면 그 힘들 때
결국은 나를 찾아오지 않았을 거잖아요. 아 진짜 고맙잖. 아니 내가 의사를 뭐 500년씩 할 것도 아니고 내 평생에 뭐 얼마나 오래 한다고 내 바가이 있으니까 막 걱정하면서도 오시면 고마운 거
아니에요? 예. 고마운 거죠. 진짜 물어봅시다. 그때 내가 설명해 줬을 때 뭐가 좀 마음에 안 와 닿왔어요? 난 대놓고 물어봐요. 아니 얘기하라고. 데 그래야 좀 자세히 얘기해 줄 거 아니에요.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래야 환자하고 의사 사이에 라보가 형성이 되는 거지 뭐 어디 가서 두수하고 이제 와서 이렇게 내가 마음을 먹어 버리면 드러나지 않겠어요? 그 그래서 옛날부터 코는 재건축이고
쉽게 [음악] 이렇게 요렇게 하면 돼 이렇게 결정하시면 안 돼요. [콧방귀] 네. 지금까지 아이디 병원 황세의 원장이었습니다. 어렵거나 뜬구름 잡는 [음악] 것 같을 수도 있을 텐데요. 이게 실제 수술의
상황이니까 오히려 수술에 대해서 좀 더 제대로 아실 수 있는 그런 길이 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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