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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 드실 수 있게끔 운동을 하셔야 된다. 약간 징크스처럼 이건 꼭 소중하게 몸에 항상 지니고 다닌다. 보여드릴 저의 소중한 물건은 네.
안녕하세요, 시청자 여러분. 아이디병원 프로닥터 이경민 원장입니다. 스포츠 경기를 봐도 사실 아마추어 경기가 있고 프로 경기가 있듯이, 저희 아이디병원 같은 경우는 각 파트별로 본인이 맡고 있는 분야에 있어서는 프로다라는 의미로 프로닥터란 이름을 붙이고 여러분들한테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저 같은 경우는 얼굴뼈 분야에 있어서는 자신 있게 저의 경력과 그리고 저의 모든 능력치를 걸고 여러분들께 최대치를 해드릴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얼굴뼈 수술이 굉장히 큰 수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환자분들이 수술을 하고 나서 무섭거나 또는 두려워서 입을 잘 안 벌리거나 복화술처럼 이야기를 하신다거나 식사 같은 경우도 계속 한 달 동안 죽만 먹는다거나 하는 그런 경우들이 가끔 있어서 제가 그렇게 하시지 않는 게 좀 좋다고 설명을 드리기는 하거든요. 일반적으로 3일째까지 정도만 좀 부드러운 것이나 죽을 드시고, 그 이후부터는 밥이라든지 아니면 단백질이 풍부한 고기 같은 것도 잘라서 조금씩은 좀 씹어서 드셔 주시는 게 좋다고 설명을 드리고요.
한 달째가 됐을 때도 입을 잘 못 벌리시거나 식사를 제대로 못하는 경우가 있다면 그렇게 하면 회복도 굉장히 더뎌지고 붓기가 너무 천천히 빠지기 때문에 꼭 어느 정도는 씹어서 드시라고 설명을 드리기는 합니다. 한 달 정도가 지나면 그때부터는 입을 거의 최대치로 벌려서 하품도 하시고, 말씀도 전혀 문제없이 하시고, 표정도 자유롭게 지으시고, 심지어 이제 햄버거까지. 우리가 보통 입을 가장 크게 벌려서 먹는 음식을 생각하면 햄버거를 생각하거든요. 한 달째쯤 되면 햄버거도 드실 수 있게끔 운동을 하셔야 된다라고 설명을 드리고 있죠.
얼굴에는 수많은 근육이 있는데 구조적으로 턱관절이 건드려졌거나 구강 구조가 움직였기 때문에 못 벌리는 게 전혀 아니거든요. 쉽게 말하면 스트레칭이 되어 줘야지 그 주변에 쌓여 있는 붓기들이 좀 더 잘 빠지고, 그리고 입을 크게 벌리고 표정을 많이 지으면 지을수록 거기에 맞게끔 붓기가 빠지면서 일상생활이 빨리 편안해져요. 시기가 빨리 회복이 되어야 사실은 몸의 회복이라든지 뼈가 붙는 속도가 정상화될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시는 것이 좋다고 설명드리고 있습니다.
가장 환자분들이 관심 있어 하시는 것은 붓기를 어떻게 하면 빨리 뺄 수 있을까요인데요. 사실은 가벼운 유산소 운동 정도라든지 아니면 약간의 다이어트 같은 것들이 상당히 도움이 돼요. 수술 후에도 그냥 이렇게 넋 놓고 있으면 안 되고, 어느 정도 운동이라든지 평소 본인이 목표했던 약간의 다이어트 같은 것들을 시행해 주시면 너무너무 좋다고 설명드리고 있습니다.
웨이트 트레이닝이 되게 좀 보편화된 운동 중에 하나거든요. 그래서 그분들한테 설명드릴 때는 일반적으로 한 2~3일째부터는 유산소 운동 정도는 하셔라. 예를 들면 사이클 타는 정도 괜찮고요. 한 3주째 정도부터는 이제 무게를 친다거나 약간의 구기종목이라거나 그런 건 괜찮다고 설명드리고, 한 달은 뼈가 다 굳는 시기는 아니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뼈가 안정화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웬만한 격렬한 활동이라든지 운동 같은 것들은 다 가능한 시기가 된다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의사 생활하면서 약간 징크스처럼 이건 꼭 소중하게 몸에 항상 지니고 다닌다는 게 있어 가지고 오늘 그것을 여러분들께 공개하려고 합니다. 제가 보여드릴 저의 소중한 물건은 저는 펜 두 자루인데요. 이건 이제 두 가지가 각각의 의미가 있는데 둘 다 제가 사실 선물 받은 거기는 하거든요.
먼저 이 펜은 비싼 펜이에요. 몽블랑. 이거는 사실 제가 입사할 때 제 친구 부모님께서 성형외과 의사라면 좋은 펜 하나 정도는 갖고 있어야 된다, 부적처럼 써야 된다고 하면서 제 이름을 새겨서 이렇게 주신 건데 사실 이 펜은 제가 입사하고 일을 시작하면서부터 항상 이렇게 꽂고 다니고 일을 했고요. 신기한 게 뭐냐면 어쩌다가 펜을 쓰다 보면 잃어버릴 수가 있잖아요. 잃어버리면 꼭 저한테로 다시 돌아옵니다. 그래서 지금 일을 하고 있는 지가 한참 됐는데 그 기간 동안 단 한 번도 잃어버리지 않고 항상 제 왼쪽 가슴을 장식해주는, 어떻게 보면 저의 친구 어머니의 응원과도 같은 저의 징크스, 부적 같은 의미다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겠고요.
자, 이건 흔한 디자인 펜이긴 해요. 이건 사실 저희 차트가 전자 차트로 되어 있어서 이제 패드에다가 기록하는 용인데 이건 뭐 흔히 살 수 있는 거긴 하지만, 이건 같은 경우는 또 저희 퇴사한 직원분께서 저한테 선물을 해주신 거고요. 퇴사하시면서도 원장님 그동안 감사했고, 그다음에 앞으로도 응원한다는 의미로 저한테 주신 거라서 저는 이거를 사실 그 마음이 너무 고마워서 항상 이것도 갖고 다니면서 꼭 제가 채팅을 할 때는 이 펜으로만 채팅을 하고 있어요. 이거는 뭐 마찬가지로 저만의 부적 같은 거고, 프로로서 항상 몸에 지니고 다니는 펜 두 개가 저의 부적이다라고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항상 그렇게 하고 다니거든요.
핸드폰 같은 게 없어지면 굉장히 불안한 것처럼 이제 어느 순간 가끔 잃어버릴 때가 있어요. 다시 돌아오긴 했는데, 이게 없게 되면 뭔가 불안하고 전 항상 이제 꼭 찾아다녀요. 만약 잃어버렸다 싶으면 찾았다 하고 그렇게 항상 제품만 이렇게 꽂고 다니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프로닥터란 이름을 사실 어떻게 보면 좀 건방지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근데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는 아마추어가 아닌 프로로서의 자신감이 있기 때문에 저희는 프로가 아니면 절대 아이디병원에서는 일할 수 없습니다라는 자긍심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습니다. 많이들 찾아 주시고 또 저도 프로닥터로서 여러분들 최선을 다해서 진료하고 수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필드에서도 또 여러 가지 다른 매체를 통해서도 여러분들께 인사 많이 드리도록 할게요. 반가웠습니다. 아이디병원 프로닥터 이경민 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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