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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 켄처럼 되려고 1,000번 성형 한 사람이 있다?

아이디병원 · 아이디병원 - Beauty Wonderland · 2023년 7월 28일

바비 인형처럼 보이기 위해 1,000번 넘는 성형수술을 받은 남성 저스틴 제들리카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그의 여자친구 픽시 폭스 역시 여러 성형수술을 통해 자신만의 외모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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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 미국 마텔에서 만든 인형 시리즈 바비 인형을 아시나요? 여자아이들이라면 하나씩 가지고 있는 스테디셀러 인형이자 세계에서 제일 유명하고 컬렉터가 많은 인형인데요. 예쁘다는 걸 표현할 때 자주 비유되는 인형이기도 합니다. 특히 최근 이 바비 인형을 소재로 한 영화 ‘바비’가 제작되어 다시 한번 인기몰이 중인데요. 바로 이 영화에서도 등장하는 바비의 예쁜 외모에 걸맞은 멋진 남자친구, 캔이 있습니다. 바로 이 캔과 똑같은 얼굴을 갖기 위해 1,000번의 성형수술을 받은 남자가 있다고 하는데요. 바로 바비 인형이 되고 싶은 남자로 불리는 아시아계 미국 남성 저스틴 제들리카입니다. 그에게 성형은 어떤 의미일까요?

14살 때부터 큰 코가 콤플렉스였던 한 소년이 있습니다. 그의 이름은 저스틴 제들리카. 그는 17살에 첫 코 수술을 받았는데요. 제들리카는 어렸을 때부터 코가 크다고 생각해 성형수술을 하고 싶었지만, 첫 수술은 법적 나이가 될 때까지 기다려야 했어요. 첫 성형수술을 받은 뒤 23년간 백만 달러, 약 12억 1,800만 원을 써서 1,000번 넘게 성형수술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얼굴은 물론이고 탄탄한 가슴과 초콜릿 복근, 팽팽한 엉덩이, 심지어 우람한 이두와 삼두근까지 운동을 통해 얻은 게 아닌 전신의 보형물을 넣는 성형수술을 통해 만들었습니다. 성형수술을 통해 근육까지 만든 그는 살아있는 실리콘 조각상으로 불리기도 하는데요.

미국의 캔 저스틴 제들리카 옆에는 스웨덴 바비라고 불리는 그의 여자친구 픽시 폭스가 있는데요. 픽시 폭스는 그의 여자친구답게 풍만한 볼륨감을 위해 가슴은 물론 코와 안구 미용성형, 이마 리프팅, 엉덩이 수술 등을 받았고, 심지어 개미허리를 위해 갈비뼈 6개를 제거하는 수술까지 받아 16인치 허리를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갈비뼈 제거 역시 제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위해 해야만 했던 과정 중 하나입니다. 거의 수술이 불가능했지만 결국 꿈을 이뤘어요라며 만족감을 드러냈습니다.

두 사람은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처음 만나 서로의 인조미에 끌려 연애를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현재는 커플로 모델 활동을 하며 더욱 유명세를 타고 있고, 픽시 폭스는 제들리카를 오래전부터 존경했어요라고 말할 정도로 연인에 대한 존경심도 남다르다고 합니다. 두 사람은 수술의 고통을 함께 겪으면 서로의 아픔도 나눌 수 있다고 설명하며 각자 꿈꾸는 완벽한 외모가 될 때까지 성형수술을 멈추지 않고 일생을 바치겠다고 각오를 다졌습니다.

저스틴 제들리카는 성형은 나의 예술성과 창의성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내가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표현하는 것이에요라고 강조했으며, 자신이 받은 신체 보형물 수술에 대해서는 전 세계에서 한 번도 시도된 적 없는 수술입니다. 수술의 구상부터 내 몸에 들어가는 보형물 제작까지 관여했습니다. 제가 이 수술을 개척한 덕에 사고나 선천적인 이유로 신체적 장애가 있는 이들도 각종 재건 수술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라며 성형으로 선한 영향력을 행사할 것을 예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