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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출입 수술말고 교정으로 가능? 돌출입교정, 설측교정 등 다양한 치아교정 방법│성형학개론2 13편

아이디병원 · 아이디병원 - Beauty Wonderland · 2020년 6월 24일

대부분 치아교정은 기능과 심미라는 목적이 있지만, 환자분들의 90% 이상은 심미적인 이유로 많이 합니다. 치아가 돌출된 경우와 턱뼈까지 나온 경우는 치료 방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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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이디치과 원장 이해욱입니다. 오늘은 박상문 자문과 함께하겠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예.

저희는 본인 유튜브도 하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굉장히 잘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잠깐 소개 한번 해주시겠어요?

안녕하십니까. 아이디치과 이한구 원장입니다. 지난 1년 전부터 강냉이 팀이라는 타이틀 안에 여러 가지 치아 관련 콘텐츠를 소개해드리고 있는데요. 일반 치아교정이라든지 임플란트라든지, 일반 진료, 치아 관리뿐만 아니라 그때그때 이슈들에 대해서도 저희가 빠르게 정보를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코로나 같은 경우에는 한동안 소독제 하면서 구강 구독을 어떻게 하는지 같은 이슈가 있었고요. 또 계속 지속되고 있는 여러 이슈들에 대해서도 저희가 빨리 영상을 찍어서 최대한 빨리 정보를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선택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또 유튜브로 보면 보다 훨씬… 네, 저도 구독 중에 한 명으로서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단 치아교정은요, 어떤 분들이 받으셔야 하는 건가요?

대부분 환자분들이 예뻐지기 위해서 하시는 거죠. 대부분 치아교정은 물론 우리가 기능과 심미라는 두 가지 목적이 있긴 하지만, 대부분의 한 90% 이상 환자분들이 심미적인 목적으로 많이 합니다. 크게 많이 하는 것이 일단 치아가 고르지 않은 경우에, 그리고 약간 돌출된 경우가 우리나라 환자분들의 제일 많은 것 같아요. 대부분 뭐 눈도 있고 코도 이쁘고 다 예쁜데, 웃을 때 이가 고르지 않으면 단정한 느낌이 안 되잖아요. 그런 경우에는 치아 배열을 맞추고 싶어 하죠. 대부분 90% 이상은 그러면 심미적인 목적으로 많이 하시고요.

나머지 10% 정도는 기능적인 문제 있는 분들이 있어요. 턱이, 우리가 흔히 말하는 주걱턱이라고 해서 더 많이 나와서 교합이 맞지 않는다든지, 비대칭이 있다든지, 치열 자체가 맞지 않아서 고생하신 분들이죠. 그런 분들은 심미적인 목적보다는 잘 먹기 위해서, 건강을 위해서 하는 경우가 있기는 한데요.

치아교정은 할 수도 있는데, 수술도 하고 교정도 하고 이런 기준이 있습니까?

기본적으로 치아가 돌출되어 있는 경우는 교정을 권해드리고요. 치아와 함께 위턱, 아래턱 뼈까지도 튀어나온 경우는 저희가 수술을 권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엑스레이 찍어서 제가 정밀하게 분석해 보면, 치아가 돌출돼서 입이 나온 경우인지, 치아와 함께 치아를 지지하는 뼈까지 튀어나온 경우인지 감별할 수 있어서, 그에 따라서 치료 방법을 추천해드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환자분들은 수술보다는 교정을 더 선호할 것 같은데, 만약 조금 더 돌출됐더라도 교정으로 충분히 해결되는,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교정만으로도 가능합니다.

그럼 여러 가지로 수술을 굉장히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비용적인 문제도 있고, 수술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죠. 그런 경우에는 저희가 교정을 하지만 최대한 안으로 넣어드리고요. 요즘에는 미니 임플란트라든지 여러 가지 보조적인 장치들이 많이 나와 있기 때문에 충분히 저희가 교정만으로도, 수술한 것만큼은 아니더라도 거의 비슷한 교정 결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이 있으니까, 그런 분들한테는 도움이 되죠.

그래서 여기서는 교정으로 되는 걸 가려고 하는 거였죠?

그런 것도 많이 있습니다. 오셔서 교정인지, 수술인지 보지 못하겠어요. 예를 들어서 6개월 뒤에, 1년 뒤에 외국에 장기적으로 가야 된다, 이민을 가야 된다, 아니면 빨리 면접을 봐야 되는데 교정하면 언제쯤 좋아지냐, 이런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제가 한 1년 정도 있다가 소프트웨어가 있고 그러면, 이가 정말 안 되는데 그런 분들은 제가 수술을 권해드리기가 좀 어렵고요. 사실 어떤 기준이 있다기보다는 환자분의 상태나 상황을 보고, 저희가 상담 과정을 통해서 어떻게 하는 것이 환자분에게 가장 좋을 것인가를 많이 봐야 하거든요. 그래서 제안을 드리고 거기에 맞게 환자분이 선택하실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초반 이야기인데요. 교정장치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크게 나눠서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아요. 장치를 기공 장치, 우리가 브라켓이라고 그러고, 철사라고 하는 와이어를 사용해서 작은 장치를 치아 하나하나에 붙이고 가는 방법이 있고, 그런 거 없이 이렇게 딱 붙는 장치가 들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붙이는 경우는 치아 밖에 붙이는 경우, 안쪽에 붙이는 경우가 있고요. 바깥쪽에 붙이는 것도 금속으로 하는 경우가 아니라 치아 색깔 세라믹으로 만든 경우가 있어서 이렇게 나누고 있습니다.

그러면 보통 많이 아는, 브라켓을 붙이는 경우는 밖에 붙이는 거고, 설측 교정은 안쪽에 붙이는 건가요? 대단해서 아래 아무래도 안쪽에 붙인 게 심리적으로 더 좋을 것 같은데, 어떠신가요?

심미적으로 눈에 띄지 않으니까 남들이 잘 모르죠. 또 저희 병원만 해도 설측 장치를 많이 하거든요. 앞니 쪽에 설치하는 장치가 있는데, 붙일 때 저희 경험으로는 딱 맞게 맞춰서 최대한 차이를 줄여서 붙이니까 겉으로 티가 안 나고요. 예전에는 그 장치 때문에 발음도 조금 불편하고 그랬는데, 요즘은 그렇지 않고요. 심지어 봐도 남들이 모르고, 발음이나 이물감, 불편감을 최소화해서 많이 하고 있습니다. 심미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효과적인 면에서도 바깥쪽에 붙이는 것과 비교해도 거의 차이가 없다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