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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병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음악] 더 이상 성형할 곳이 없다. 성계의 만렙 세아. 그녀도 과거가 있을까? 눈치, 슈기. 항상 버려야 할 것들, 버려! 공 말하지 않으면 몰랐던 모터보트의 강자 창현. 그들이 모여서 시청자, 참가자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오늘 여러분들과 함께 성형에 관한 이야기를 아이디 성형외과와 우리 비글즈가 함께합니다. 지금부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잘들 생겼다, 진짜. 정말 대단합니다. 왜 저희가 비글즈가 아니라 성계인지, 왜 다들 집이 없나 했더니 돈이 다 다른 데로 샜네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의 그 꿈을 찾아주는 비글즈 페이스오프, 여러분들과 한번 진행을 해 볼 겁니다.
간단하게 소개를 좀 해 주셔야 할 것 같은데, 전반적으로 오늘 철구 대표 기사님께서 인사 말씀과 진행을 맡아 주실 겁니다.
자, 여러분들 반갑습니다. 오늘 당신의 꿈을 이뤄드립니다. 일단은 좀 이제 보시면 아시겠지만 우리 아이디 병원, 저는 또 아이디 병원이랑 연이 있어요. 인생을 바꿔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일단 정말 고맙고, 또 이제 보시면 아시겠지만 여러분들 지금 공지사항 다들 보셨죠? 오늘 또 신청자들이 추려져서 네 명 정도 여기 스튜디오에 와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좀 신중하게 결단을 내려 주셔 가지고, 오늘 몇 명 뽑죠? 저희가 두 명 뽑습니다. 여러분들의 진짜 오늘 투표로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가 있습니다. 진짜 인생이 바뀌는 거죠. 저희처럼 바뀔 수도 있는 거 아니에요?
진짜로 화장이 아무리 이러면 백수 새끼도 아니고, 왜 그랬다가 고치고 나서 얘처럼 지금 돈도 잘 벌고 그러잖아요. 인생을 바꿔요, 진짜 성형수술이네. 머니머니 해도 이게 좋아요. 돈이 있어야지 할 수 있는 겁니다. 돈이 있어야지. 그리고 오늘 나오시는 분들은 또 이제 본인의 콤플렉스를 가지고 나오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저희가 조금 더 신경을 많이 써야 해요.
사실 나는 근데 느꼈어. 이 새끼가 솔직히 좀 이제 과거 사진을 봤을 때 네가 제일 장난이야. 사람 아니고 사람 아니에요. 들 깜짝 놀랐어요. 어떻게 저다리로 하지? 옛날에 제가 이제 옷가게 할 때인데, 그때는 저렇게 해야 옷이 잘 팔렸어요. 그러니까 중고딩들 사라 그러면 다가 진짜로 애들이 초사이언인 줄 알고. 저거 수염 뭐야, 수염 기른 거예요? 기른 거죠? 저건 그냥 동네 아저씨야. 저거는 그냥. 저게 언제적인데? 6년 전이죠? 6년 전. 몇 살 때? 22살 때, 진짜 성형수술 하나도 안 들어갔을 때 얼굴.
근데 우리 다 아시겠지만 지금 각자 이제 솔직히 뭐 방송 중에 뭐 나는 어디 고쳤다 말한 적 있습니까? 저는 했습니다. 일단 저 같은 경우에는 여러분 다들 아시겠지만 저는 지방이식, 그다음에 눈, 양악 딱 세 개 했습니다. 지방을 어디다가 넣은 거야? 나도 지방을 많이 넣었어. 아니 허벅지. 원래 지방이식 같은 경우에는 이제 가장 살이 많은 부위에서 살을 떼 가지고 이게 얼굴에 넣었거든요. 아, 얼굴에 넣었어요? 나 얼굴에 넣는 모양이 여기서 떼고 저기서 떼고, 허벅지 지방을 돌에 집어넣고. 원 봤는데 많더라고. 난 지방인 줄 알았어.
아, 그런 얘기 하지 마시고. 그래서 얼마예요, 성형? 솔직히 성형 저는 이제 양악 1500 정도. 왜냐면 양악이 순수도 하고 교정도 필수적으로 해야 되니까. 그다음에 눈 쌍꺼풀 9년 전에 60만 원. 1060만 원. 양악 1560. 지방은 뭐 서비스예요? 지방은 다른 데서 했는데.
야, 솔직히 얘기해 봐. 복근 했어, 안 했어? 복근 진짜 안 했어. 아 사람들이 뭐 이상한 복근 수술했다, 막 이런데 뭐. 복근 수술 안 했는데? 의자 막 하고 그러니까 이게 접혀 가지고 자국이 생긴 거지. 팔자 두 겹처럼. 근데 복근처럼 안 보이던데?
창현 형은요? 나는 딱 코만 했어. 코만. 아 사진 다시 봐. 뭐 입에 말을 못 하네, 구라를 까려고. 이게 뭐 난 진짜 코만 했어. 이게 코 한 거라고? 이게?
여러분들 성형 전문가로서 와, 내가 확실히 알 수 있어요. 눈 안 했어? 코 했어? 한두 번 정도 한 것 같아. 아니, 한 번 했어. 아, 한 번 했어요. 그다음에 좀 깎았어, 안 깎았어? 그러니까 턱이 여기가 없어. 여기 보면 사람이 이게 있어야 되는데 이게 없어. 아니, 안 깎았다. 아무것도 안 했어. 코만 했어.
솔직하게 말해. 이제 떨굴 민심도 없잖아. 솔직하게 여기서 얘기하는데 코만 했다니까 진짜로. 그럼 어떻게 저게 이렇게 돼? 아 진짜로 관리했다. 나는 이 생각했는데 이 새끼 내 거구나. 아니 왜 이렇게 잘생겼지 하고. 아 진짜로 여자친구 걸고 코만 했습니다. 진짜로. 진짜 코만. 하늘 맹세코.
코가 아니라 여자친구 걸고 코만. 아 근데 이 형님은 코 하고 살을 뺐네? 뭐 살이 최고의 성형 아니겠어? 맞아. 다이어트는요? 저는 눈알이랑, 아 알? 아니, 아니 그게 아니라 얘처럼 거야. 야, 뭐냐. 아, 다 빼고 다 했습니다. 수 빼고.
아 근데 나는 시술을 했어요. 시술을 좀 많이 했고, 근데 이제 뭐 하긴 많이 했죠. 제가 봤을 때는 오목조목 따지면 제가 제일 많이 했어 합니다. 예, 올오픈 해봐요. 한쪽 눈매 교정했고 그리고 다크서클, 눈 밑 지방재배치도 했고요. 그리고 그 치아 교정 있죠? 치아 교정도 있고 헤어라인도 했습니다. 헤어라인도 했고, 눈썹 문신 했는데 지어졌어. 그리고 코 하이코 필러 지금 이제 해차 맞으러 갑니다.
아, 해차 맞으러 갑니다. 현재 진행형이에요. 그냥 다시 태어나는 그냥. 오늘 엄마 오랜만에 맞았는데 저는 활짝 웃고 있었거든요. 근데 엄마가 너 어디 불편하냐고. 그 성형 부스스. 근데 단가 상으로는 제일 싼 거 같은데. 단가로 싸죠, 다 갖다 붙였네.
형, 저는 이제 그 그냥 눈 집은 거. 저도 이거 6년 전에 생일 선물로 70만 원 했어요. 그리고 이제 코. 그 없어요. 제가 코는. 이 형은요, 좀 잘못된 거 같아. 잘못됐어. 이거 너무 지었어. 너무 지었어. 코뼈 망치로 부었어? 안 부어. 아니 너무 뼈쪼개. 망치로 부어 있어? 코뼈를 부수고 뭐 넣었어? 아니, 여기만 안 했어. 존나 티나는 쪽으로. 존나 개티 나. 그냥 저게 기가 막히게 들어봐 봐. 코이, 코 봐. 보여? 보여도 지금 심지. 아, 존나 티나. 아, 왜냐면 콧볼을 잘라가지고 코볼이 줄이는 거 했어 가지고.
안 돼, 여러분들. 저는 약간 이런 주의였어요. 티 안 나게 성공하시는 분들도 있는데 450 주고 있거든. 너무 아까운 거야. 티가 안 나면. 그래서 그냥 티 나도 되니까 티 나게 해 달라. 이렇게 조정을 놓을지 몰랐죠.
와, 근데 진짜 농담 아니라 여러분들 양악이나 뭐 다른 수술도 있겠지만 가장 이제 좀 수술 같은 성형수술이 가장 원하는 수술이 뭐냐. 바로 양악 수술 아니겠습니까? 가장 최고의 수술, 양악 수술. 턱. 턱이 심지어 또 아픈 거 많다고.
아, 나 이게 솔직히 좀 궁금하긴 해. 양악 하는 사람들 궁금하긴 한데 가격도 너무 비싸고, 하고 난 다음에 좀 불편하다가 뭐 변화가 없어. 근데 나 같은 경우에는 나는 양악 수술을 또 이제 진짜 여기 아이디에서 했어요. 근데 또 양악 수술이 또 많은 사람들이 아프다, 존나 아프다, 끝판왕이다, 저거 하면 안 된다, 고통 섞였다 뭐 이러는데 입 안 벌려진 이상, 그러니까 입은 아니, 입은 벌려져. 그러니까 솔직히 뭐 천 명 중에 한 명 정도로 부작용 있잖아. 근데 저는 아예 다 벌잖아요. 부작용 없다.
하나 물어봐도 됩니까? 근데 방송 중에 왜 아가리에서 자꾸 침을 흘리... 흥분 아니라 그건 좀 부정. 그건 컨셉이지? 컨셉? 그런 아이가 그런 게 없다. 아 근데 진짜 양악수술로 하나도 안 아파? 응. 너 이거 안... 잠깐만, 이거 너 장담할 수 있는 거야? 이거? 아 진짜, 그러니까 아픈 게 아니라 다 여기서 동시다. 양악수술 한 사람이 있을 거야.
가장 힘든 게 뭐냐면 첫날에 깨어나서 숨 쉬는 거. 아, 그니까 아픈 게 아니라 그게 힘들긴 하지. 이게 힘들고 그다음에 또 이제 다음 날에 퇴원했을 때 미음만 먹어. 일주일 동안 미음 먹어야 되는 거. 나 그것 때문에 7kg 빠졌잖아. 그러니까 약간 아픈 것보다 불편함이 많다, 양악 수술은. 그것만 버틸 수 있으면 된다, 그렇죠.
나는 솔직히 아픈 줄 알았는데 그냥 이제 정신 마취 하는데 하나도 그냥 그냥 잠, 그냥 그냥 자다 깨어나는 정도. 그리고 아이디에서는 여러분들 그 미니 양악이라도 있어서 양악을 안에서 이렇게 해가지고 좀... 하는 게 있어요. 어, 매듭법이라는 게 있는데 그거였구나. 아니, 아니, 공부해야 끼야. 알았어, 알았어. 그런 방법이 있어요 여러분들. 좀 안 아프게 하는 게 있으니까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일단은 얘는 확실히 잘된 것 같긴 하다. 사진 보면 어 귀여워졌다, 이런 얘기 많이 듣잖아. 진짜 내가 좀 한 귀여움? 멤버들보다 내가 좀 한 귀여움? 솔직히 뭘 부정한다. 아니, 아니 왜 이 새끼 턱 치기 전에는 약간 거인 적 있죠? 약간 모아이 석상이야.
이새끼 너 웃으면 네가 형이야, 인마. 아 저런 사태 어떻게 어떻게. 아 근데 약간 철구 보면은 성형할 만하다. 귀여워. 근데 귀여운 철구는 나는 봤을 때 이 볼 지방인지 이게 진짜 귀여운 거. 그러니까 이득 봤어. 진짜 이득 봤어. 아 볼이다 넣은 거야? 지방이? 볼 넣었대요.
여러분들은 저희 네 명 성형 전 사진 보셨잖아요. 사실은 성형의 혜택을 누가 가장 크게 본 것 같아요? 저희 중에. 뭘 물어봐, 야. 비켜 나와 봐. 나지 뭐, 인마. 아 근데 형은 진짜 성형을 뭐 하나밖에 안 했으니까 사실 성형의 혜택은 아니잖아. 여기는 난 그 뭐 어떻게 관리... 관리에 그런 건 아니지만 난 코를 딱 해가지고 진짜 바뀌긴 바뀌었어. 확실히 느껴. 근데 진짜로 딴 거 안 했다니까.
아 진짜 누가 뭐래요. 아니 이거 이거 요즘에 막 진짜 이상한 벌서 생겼어. 뭐 보면 어 뭐가 올라가... 어 씨... 무서워 무서워.
자, 여러분들 일단은 이제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일단 여러분들 지금 또 슈기가 일단 이거는 말씀드려야 될 것 같아요. 슈기가 오늘 또 아프리카네. 어 이거 어쩔 수 없이 이거 방송 끝나고 지금 바로 달려오고 있다는... 예. 또 우리 비글즈 멤버 또 막둥이. 아니 근데 이거를 집에서 하려고 그랬는데 그게 컴퓨터가 안 돼 가지고 저희 집에 와가지고 부탁을 해서... 이게 어쩔 수가 없어 가지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너그럽게 이해해 주시고 죄송합니다. 감사합니다.
자, 그러면 이제 시작해 볼까요? 어, 누구... 어 왔어? 어, 기 앉아, 앉아, 앉아. 자, 슈기가 왔으니까 정말 이제 시작을 하면 되겠네요. 앉아봐, 너 앉아 봐. 앉아 빨리. 아 죄송합니다, 사. 이제 제료 하나 그만해. 어 민심이 진짜 좋아졌어. 그러니까 그래도 왔네. 그래도 오빠보다 낫네. 오빠는 거의 끝날 때 왔거든.
아, 시 해명해. 근데 야, 근데 조사는... 그니까 거 같은데 나는 저 자를 보니까 왜 다른 분이 생각나지? 약간 좀 닮았는데. 뭐 소나? 아, 한 겁니까? 아야, 누구 누구? 맞아요. 아 근데 약간 그 느낌... 약간 그를 보니까. 근데 일단 성형 유무가 있어? 아예 없어? 성형 얼굴에 칼 줘... 그렇지 않았습니다. 여러분들 좀 다르지 그랬어. 혹시...
아 근데 이제 저 사진을 보고서 오빠가 그 콘텐츠 한 걸 봤단 말이야. 근데 그거 봤는데 이제 뭐 머리, 헤어라인을 뭐 정리했다 아니면 약간 그런 얘기들이 있더라고. 근데 여러분들 정말로 뭐 얼굴 라인이나 약간 이런 것 부분에 있어서는 저희가 정말로 살이 빠져서 저 때가 제가 49kg 있어요. 지금 이제 43kg 정도 나가고. 관심 줄게, 관심 줄게. 관심 줄게요.
아 근데 슈기가 말하니까 합 공식 방송 되는 거 아니야? 약간 저 목소리. 아데 슈기가 필요한 게 오늘 이제 신청자 중에 여자분들도 있기 때문에 또 여자 입장에서 봐줄 수가 있거든요. 근데 저는 이 생각했습니다. 이 와중에 이 형은 이걸로 어그로 끌고 있어. 갈맞으려고? 아니다. 요즘에 하고 싶어 죽이지, 너는 만약에 성형한다 그러면 어디를 가져가고 싶은데?
나는 일단 첫 번째 광대. 광대. 왜? 광대 되고 싶어? 광대 대가 어 웃을 때 진짜 많이 튀어나왔어. 옆에서 보면은 이렇게 보면은 되게 많이... 야, 그 돈으로 물방울 하자. 야, 아 못하겠다. 요즘 다... 그게 뭐야? 마... 그거 있고 마 다이아몬드 보면 우리 비글즈 시청자 5,000명 듣는다 할게.
아 근데 신기한 게 진짜 아프리카 BJ 중에 성형 그래도 한 군데라도 안 한 사람 거의 없을 걸. 진짜 거의 없을 걸. 어, 진짜 여러분들 요즘에는 누나 같은 경우에는 진짜 지나가면 진짜 명 중에 아홉 명. 거기다 돈 쓰는 정도는 했어. 그러니까 요즘 약간 솔직히 말해서 여유가 있으면 가장 많이 돈 쓰는 애가 성형인 거 같아. 사실은. 여유가 있으면 가장 먼저 하는 게 요새는 뭐 성형 대출해야지. 하고 나서 이제 비글로 돈 갚는다고. 이 BJ 해가지고... 하고 싶지.
근데 요즘에는 얼굴도 경쟁력이. 아, 당연하죠. 생존. 아, 봉준이 안 했죠? 예, 봉준이를 예. 알겠습니다.
자, 여러분들 오늘 아이디 오늘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꿔드립니다. 네, 맞아요. 돈을 받는 아이디에서 무료로 야... 그것도 가장 중요한 턱, 양악, 양악을, 양악을, 코 싹 다. 그것도 어떻게 보면 아이디 병원이 뼈 전문이라고 하거든요. 맞아요.
오늘 예 말씀하세요. 어, 그 일단은 여러분들 오늘 특별히 굉장히 유명한 연예인분 한 분을 모셨습니다. 오, 난리납니다. 유명한 거 맞습니까? 유명한 거 맞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어, 이름만 들어도 난다고요? 몰라요. 좀 들어오면 알 것 같아. 어, 저도 알죠. 저도 들어... 아십니까? 이거 잘 생각하셔야 됩니다. 이거 대답 잘하셔야 돼요. 예, 폭동 맞습니다. 잘하세요. 예.
무튼간에 여러분들 특별 게스트도 멘토로 저희가 준비를 했으니까 기대를 많이 해 주시고, 그러면 이제 본격적으로 좀 이렇게 세팅을 해 가지고 시작을 한번 해 보도록 할까요? 조금만 이제 뒤쪽으로 가주시고. 그리고 또 중요한 게 있다면은 그 연예인분이 자리를 먼저 이제 성형을 하시고 연예인이 된 거잖아요, 그렇죠? 그것도 이제 또 중요한 거니까. 예, 저희가 말씀드린 대로 그분을 한번 모셔 보도록 할게요. 이름은 얘기 안 하고 일단은 그분이 오늘의 멘토, 그리고 아이디 성형외과에서 이분도 새로운 인생을 새롭게 바꾼 거잖아요. 정말로. 그렇기 때문에 정말로 자기 얼굴로 성형을 해서 변한 거기 때문에 여러분들 좋은 멘토로서 해 주실 겁니다.
자, 소개합니다. 나와주세요. 나와주세요. 안 오셨나요? 저기요, 아야, 뒷모습. 뒷모습. 실루엣만 먼저... 와, 몸매도 아이디에서 뭐 한 건 아니죠? 알람 보내야 될 것 같은데. 우와. 오, 철구 씨 한번 얼굴 한번만 먼저 봐주세요. 오, 아이에요? 장재인 닮았어. 아, 장재인. 아, 우리도 한번 보면서 누군지 한번... 아, 장재인 닮았어. 아, 그 정도 남았어. 아니, 아니, 그 누구야? 그 드라마 찍었던 여자 연예인 누구지? 그 있잖아요. 드라마. 강유이? 강유이 말고. 아, 형님들 누구죠? 비랑 드... 닉... 닉에서 나온 그분 닮았는데. 어헐, 어 누구? 누구? 저 어디서 본 적 있어요. 있죠? 어, 클라라? 아래다. 아, 다 본 적 있죠. 있어요. 오, 저 본 적 있는 거 같아요. 뭐 수술 대겠지 뭐니? 저 어디서 진짜 본 거 같아요. 나디아. 아, 누가 언제 어디서 저 한 1, 2년 전에 보지 않았어요? 아, 일단 2년... 아, 다 3년, 3년 남았죠. 그런 거 같... 그럼 성형 전 아니지.
자, 그러면 이제 한번 앉아. 앉아보면서. 예, 일단은 우리 비글즈 멤버 먼저 다 앉으시고. 예, 일단은 여러분들 소개를 하겠습니다. 예, 이분 같은 경우에 예, 본명 한주현 씨. 지금 현재 걸그룹 헤이미스 활동을 하고 계시고요. 나이 26살에. 예, 정말 많은 게 있는데 여러분들 찾아보세요. 예, 그냥 너무 많아서. 자,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돌아주세요.
야, 야, 우리 좀만 앞에 와가지고. 아, 여기 앉아. 아, 예. 제일 비싼 잔... 우와 여기 앉으세요. 여기 여기 여기. 저 여기 앉으세요. 예, 앉으면 되나요? 네.
저희가 사실 보면 다 안다 그랬는데 시청자분들 다 누구야 이래 가지고 본인이 본인 소개를 한번 다시 해 줘야 될 것 같아요. 사실은 너무 이쁘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헤이미스로 데뷔하게 된 수연이라고 합니다. 와, 근데 뭔가 영광이 있어서 나오신 거 아니겠습니까? 그죠? 어떤... 아무래도 이제 방송 고치신 분이... 저도 좀 한번 손을... 오, 진짜 아이디가 요런 사람을 진짜 인생을 바꿔줬어. 아이디가 혹시 그러면은 성형하기 전에도 오디션을 본 적 있으세요?
아, 네. 원래 방송 쪽에 관심이 있었으니까. 아, 원래 걸그룹이 꿈이었는데 그때는 떨어졌는데 성형하고 나서 그럼 붙으신 거예요? 아무래도 좀 얼굴이 좀 예뻐지니까 기회가 좀 더 많아졌죠. 진짜 꿈을 찾았네 이분들. 저는 너무 감사합니다. 저를... 제가 솔직히 말해 그때 뱀눈이었는데 지금 바뀌고 나서 알아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그때 제 뱀눈이... 아, 저 어디서 만났는지 알 거 같아요. 어디서요? 제가 그 영상을 좀 준비했는데.
아, 근데 저희가 또 이제 저희가 전체적으로 성형수술을 했지만 이분은 진짜 전문가시죠. 거의 실장님 수준이거든요, BJ 사이에서. 아닙니다. 딱 보면 알잖아, 어디 있는지. 자, 저 한번 딱 봐주시죠. 일단 했죠? 코 뭐 한 겁니까 저거? 그냥 그거 아무튼 했습니다는 잘 모르겠고 콧대랑 코끝 하신 거 같아요. 기둥을 넣었습니까? 콧대는 안 했습니다. 아, 콧대는 안 했어요. 그리고 눈 쌍커플이랑 하셨고요. 맛 아니니? 맛이래. 아니야, 이마에 뭐 있어? 했어, 했어. 눈에 넣었어. 치면 들어가. 그리고 아까 간이 이상한데도 보... 보이도 하신 거예요? 보조기는 아까 영상에 있던 거 같아. 브이라인 했죠? 브이라인. 근데 그렇게 많이 하셨는데 전혀 막 어색하지가 않아. 어, 그죠? 야, 이 정도면은 그냥 뭐 지우개로 싹 지운 다음 다시 그리면...
오, 근데 제가 아까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그 이제 매듭을 묶는데 그 무슨 기법으로 따로 한다고 제가 얘기를 들었어요. 양악수술도. 그게 뭐예요 정확하게? 노타이 기법이라고 제가 했을 때는 이제 뭐 막 철사로 이렇게 학원을 묶어서 내 힘들잖아요. 네, 네. 그런 거는 타이라 좀 더 편하게 수술을 받을 수 있다고 해가지고 그게 아이디에서 가능한 거잖아요, 그죠? 본드도 타이요. 본드도 타이. 여기 제명이 다 모였네. 네 부모님이 뭘 안 하셨어요. 이제 처음에 몰랐죠. 원래 제가 학원이 좀 고민이어서 이제 교정을 하려고 치과를 알아보다가 우연치 않게 이제 병원을 알게 돼서... 아, 들잖아. 근데 이제 수술로 그냥 빨리 끝내버리자. 아, 왜냐면 또 이제 연예인이라는 게 이게 그 수명이 있기 때문에 빠르게 빠르게 한 다음에 이제 데뷔를 해야 돼서.
그렇죠? 만족하세요, 중요한 건 지금. 네, 아무래도 좀 근데 만족할 수밖에 없는 게 제가 그 성형 전 사진을 봤거든요. 사진 한번 보여주죠. 이거 만족을 할 수밖에 없어요. 만족을 안 할래야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영전 이거 원본? 네, 원본이에요. 아까 죽이네. 이 정도면 사기죄로 들어갈 수도 있어 나중에. 사진상 저렇게 나온 건데 실제로 막 좀 이게 그렇게 티나진 않았어요. 와, 제 거기 사... 내 거 한번 띄워 줘 봐. 내 사진도 옆에서 붙어 줘 봐. 나랑 똑같이 생겼었네. 아이 그래도 그 정도는. 제 사진 봤습니까? 제 사진? 아니요, 못 봤어요. 내 제가 거... 제가 봐 드려 봐. 하가이... 이잖아. 이잖아. 저 이거예요. 진짜 닮았네. 비슷해. 비싸. 비싸네. 역시네. 도타이 도타이.
와, 아 근데 확실히 양이라는 게 여자들이 약간 좀 그게 뭐라 그럴까 변화가 좀 심해. 남자, 여자. 그러면은 지금 걸그룹으로 활동하고 계시잖아요. 그러면은 그 걸그룹에서 뭘 담당하고 있어요? 어, 성형이... 뭐 아... 좋. 아, 예 병풍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병풍. 나는 궁금한 게 성형 병풍이... 어 저도 성형 성형 전에 이거 데뷔하려고 뭐 이제 오디션 돌아다닐 거 아니에요. 그때는 다 떨어졌어요? 성형하고 바로 된 거예요? 아니면은 아무래도 있었는데 이제 그런 방송 관계자분들이 좀 학관 좀 어떻게 했으면 좋겠다 뭐 이런 얘기... 관계자가 그런 말을 했어요? 아무래도 좀 예, 뭐 교정을 하던가 좀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하셔서 준비했다면서.
그러면 이제 또 참가자도 많이 가졌고 사실 이런 걸 좀 얘기를 좀 들어야 되는 게 참가자분들이 저희가 네 분을 모셨어요. 사실 최종 후보가. 근데 그분들이 이제 성형을 하실 거잖아요. 멘토로서 조언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그래도 먼저 나오시기 전에 한마디 좀 해 주세요.
성형으로 고민하신 분들이 많은데 저처럼 이제 꿈을 가지고 뭐 성형이 되게 나쁜 것만 아니고 긍정적인 효과도 많이 있으니까 좀 힘을 내셨으면 좋겠고 정말 저처럼 어 성형이 필요해서 수술을 받고 뭔가 새 삶을 찾을 수 있는 문이 꼭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한 번씩 모셔볼게요. 일단은 그 첫 번째 그 참가해 주신 분인데 그 안면윤곽에 굉장히 그 콤플렉스를 갖고 계신 분이에요. 그래서 김예솔 님을 한번 모셔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예솔님, 예솔님. 여기 자리 빼 놨어. 저기 저기 저기. 이거 이거 이거 앞으로. 예님 먼저 입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예, 우리 안면윤곽이 쪽으로... 반갑습니다. 한번 맞아주세요. 만 앞으로 와주시고. 아, 그 근데 심하긴 심하네. 아, 근데 괜찮네 생각보다.
저희는 사전을 봤잖아요. 이분은 저는 그렇게 막 심하게 외모 전이 스트레스 안 맞을 거라 생각했는데 일단 한번 자기소개를 좀 하시고 좀 얘기를 한번 들어볼게요.
안녕하세요. 23살 청주에서 온 예솔입니다. 청주에서 여기까지 다... 그 왜 성형을 하고 싶어요? 우선은 좀... 말하려고 가족사네요. 가족사가 왜요? 아, 뭔가 사인이 있... 오 눈물을 내가 이렇게 앉...
말씀하세요. 어, 하려는 거 같아. 여러분들 여기까지 나올 정도면은 이제 다 용기를 내서 나온 때문 앞으로 좀 더 앞으로 쭉쭉... 휴지, 휴지 좀 같아. 휴지... 용면 휴지. 어, 예. 말씀하세요.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요. 편하게 말씀하세요.
진짜로 본인이 힘들었던 거 뭐 성형을 해야 되는 이런 거 얘기하자면 이제 부모님이 이제 아버님만 계세요. 이제 어릴 때 이제 친엄마랑 이혼을 하셨는데 이제 커가면서, 제가 커가면서 사춘기 이제 얼굴에도 이제 병영이 오고 이제 변해가잖아요. 그니까 중학교 때부터 이제 아버지가 술 주시고 오시면 그 친엄마 닮았다고 이제 많이... 그니까 가정폭력 이런 게 있어서 한 3장 정도 같이 중학교 때까지 살다가 너무 힘들어가지고 이제 나와서 살더라구요. 학교는 자퇴하고, 나와서 일하면서 살았는데... 잘 안 들린다고 그래가지고 마이크를 키워... 마이크를 좀. 네, 키워드릴게요. 소리를 키웠어요. 네네.
그 이후로 이제 지금까지 연락을 아예 안 해요. 네, 연락을 안 받으세요? 아버지가 나가고 나서부터 그 성형에 이제 성형을 하게 된 계기가 있을 거 아니에요. 막 진짜 어떤 놀림을 받았거나 뭔가 이제 아 내가 꼭 수술을 해야겠다, 지금 말씀하셨잖아요. 아 그거에 대해서 지금... 그러니까 얼굴이... 그거 가정사... 기시고 아니 얼굴이 닮았다고 해가지고, 그 때문에 어머님이랑 닮아서 좀 지금 머릿속에 온통 그런 생각이 나요. 예, 근데 진짜 이런 얘기 꺼내기 힘들었을 텐데... 너무 감사... 그러면은 본인이 그 하고 싶은 부위가 뭐 이런 게 있을 거 아니에요. 그걸 한번 좀 들어요.
나는 일단 제일 큰 콤플렉스가 있을 거 아니에요. 우선은 광대. 광대를 제가 그래서 사진을 좀 준비를 했는데 이 사진이에요. 가상 성형 전이라고죠? 그래가지고 하고 싶으신 건데 안면윤곽이라면 이제 광대를 얘기하는 건데 이게 이제 옆부분을 같이 좀 보시면 이렇게... 요렇게 되신다고 보시면 되는 거죠. 맞죠? 이걸 원하시는 거죠? 이런 그림으로. 아, 여기에 앞트임까지 하시고 싶으시다고요? 아니, 트임은 원래... 이게 성형 눈은 했어요. 했는데 예전 눈이랑 똑같이 돌아온 거예요. 풀려가지고. 그래서 눈도 같이 이제... 하긴 하는데 이제 가장 이제 콤플렉스고 고치고 싶은 것은 양악과 광대 쪽이다.
이거에 대해서는 멘토님 한번... 지금도 말이 예쁘신데, 광대를 하면 확실히 예뻐질 것 같긴 해요. 아무래도 이쪽이 좀 이렇게 굴곡이 좀 있어서 이렇게 라인을 치시면 좀 이쁘실 것 같아요. 요즘에는 뭐 광대, 어떤 시술이나 뭐 유행하는 거 있어요? 광대는 아무래도 퀵광대라고 좀 이렇게 빨리빨리 좀 좀 절개를 최소화해 가지고 하는 게 좀 유행이더라고요. 직업 없는 직장인들인데, 좀 광대 심하신 분들은 어쩔 수가 없는데 많이 심하신 것 같지 않고 그냥 퀵광대로 해도 충분히 예쁘실 것 같아요.
근데 막 이제 막 솔직하게 그냥 뭐 처음에 다 보고 어 좀 무슨 못생겼네 그 그 그냥 어 평범하고 그리고 지금... 세... 맞죠? 그냥 눈썹만 그... 예, 근데 굉장히 많이 힘드신가 보다. 눈물 흘려... 눈물이... 자존감이 살짝 떨어진 거지. 근데 거기에 이제 이걸 함으로써 자신감을 불어넣으면 사실 좀 더 뭔가 긍정적으로 좀 더 그죠. 어떻게 보면은 성형을 하고 나서 얼굴이 예뻐지거나 잘생겨지면 이게 자신감이 있게 행동을 하게 되고 삶이 바뀌고 저처럼요.
아, 그죠 그죠. 예, 아 일단 예솔 님이 아버님과의 사연 때문에... 아모니 사연 말고는 다른 걸 먹었나요? 이제 남자친구가 있어요? 또 있어요? 네. 이건 그냥 장난스러운 건데 이제 맨날 그니까 남자친구 만나고 나서 거의 20kg 정도를 쪘거든요. 지금 이제 10kg 정도 뺐고 지금도 이제 관리, 이제 빼고 있는데. 직소 닮았어. 광대... 그니까 살 좀 쪘을 때. 아, 살이 광대해진... 그니까 저는 얼굴살이 많이 올라오더라고요. 살 쪘을 때. 근데 이런 말 좀 드리기 그렇지만 약간... 어디서 됐나 했더니.
아 근데 뭐 여자로서 남자친구한테 예뻐 보이고 싶고 뭐 당연한 마음이죠. 그러면 어 시청자분들 마지막으로 또 이제 저희가 얘기할 수 있는 시간 좀 드릴 건데, 이런 부분 저희가 경쟁 프로그램이에요. 이제 총 네 분하고 경쟁을 하실 건데 한마디 해서 나 좀 뽑아 달라 그러면 나중에는 시청자 투표를 해가지고 1등과 2등 분을 오늘은 수술을 시켜 드리는 건데... 용기에서 왔는데 그래도 잘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좋습니다. 우리 김예솔 님이었습니다.
이제 된 거예요? 왜냐하면 긴장도 하시고 사람들도 많이 보니까 되게 긴장을 많이 하시... 저런 말 하기가 진짜 힘들거든요 사실. 자기 가정사나 기타 등등 하기 힘든데. 예, 우리 쌩얼까지 공개해 주신 우리 김예솔 님 감사하고요. 두 번째 참가자 한번 보셔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분은 한이네님 한번 보셨... 자 여러분들 사연을 잘 기억을 해 두셨다가 누가 누군지 알고 계셔야 돼요. 예, 이번에도 이제 역시나 여자분이면 한이네님 어서 오세요. 이분 어디를 성해... 일단 예예 안쪽으로 앉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반갑습니다. 네, 자기소개 좀 부탁드릴게요. 저는 낙성대에서 왔고요. 어디요? 낙성대. 낙성대 아니, 어디 어디? 아 서울... 나가는데? 아 왜 척해 만들면 대밖에 생각이 안 나... 밖에 생각이 안... 25살 임수정입니다. 임수정 님. 임수정 예네. 임수자 아니고 연예인 이름. 아 근데 저 외관상으로 보면 근데 이분은 진짜로 대학교 가면은 진짜 이렇게 왜 본인들만 그러죠? 채팅창은 아까부터 눈으로 해야 된다고 막 이렇게 고쳤는데. 약간 내가 본인 한번 들어봐야지.
어디를 성형하고 싶어서도 나온 거예요? 아 저 코랑 눈이라. 코랑 눈이랑... 지금도 이 정도면 충분히 괜찮으신 거... 지금 화장해서 그래요. 제가... 아 더 작아지니까? 네, 코가. 아 근데 유난히 작긴 작다. 이게 아 콧대가 살짝 옆으로 이렇게 앞으로 나오셔 가지고... 지금 연기 필러 맞았는데 이게 3년... 아 맞은 거? 아 필러 맞은 거예요? 아 근데 이게 안 가라앉아요, 이게 더 이상... 아 네. 이게 안 빠지더라고요. 더 이상.
근데 그게 단순히 이제 콤플렉스여서 성형을 하고 싶으신 거예요? 그래도 뭐 사연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중학교 때부터 진짜 계속 놀림을 받았었어요. 제가 뭐라고? 어 진짜 못생겼다, 못생겼다, 넌 얼굴을 가리고 다녀라 막 이러면 뭐 채팅에 그렇게까지는 아닌 것 같... 네, 제가 지금 생얼 사진도 있거든요. 아, 사진 있어요? 있어요. 이게 왜냐면은 정말로 본인이 성형을 하고 싶다 이런 거라면 그 화장을 안 하고 오셨어요. 더 뽑힐 가능성이 많은데.
아, 네. 제가 어디를 갔다 왔다고... 아 그럼 여기 핸드폰으로 한번 잠깐이라도 이렇게 사진을 좀 볼 수 있을까요? 생얼을? 왜냐면 또 시청자분들이 원하는 게 그거고, 본인도 어찌됐던간에 여기 왔다는 거는 뽑히고 싶어서 온 거기 때문에. 네네, 제가 먼저 한번 볼게요. 송요... 아 진짜 쌩얼이에요? 그게... 루이 화장해서 그런지 원래 뱀눈이네. 아, 자들 한번 보여드려서 형 한번 보여줘. 그래도 이런 눈이 또 어떻게 보면은 귀엽다. 이 약간 매력 있는 눈일 수 있거든요. 약간 가인은... 아, 에은 어떻게 보면 가인은 아닌 것 같은데.
아 근데 이제 이렇게 시청자들과 소통을 하고 있잖아요. 근데 진짜 채팅만 봐도 아니 괜찮은데 왜 그러냐, 아니 뭐 그런 이제 뭐 너무 못생겼다... 근데 우리가 볼 때는 솔직히 못생기지 않았거든요. 근데 그거보다 뭐 다른 뭐 이제 놀림 받았거나 뭐 이제 상처를 받았던... 제가 남자친구를 사귀었는데 제가 자고 있었어요. 이렇게 자고 있었는데 야 너는 왜 그 모양으로 생겼냐고 막... 아, 갑자기? 네네. 그 진짜 진짜 그랬어요.
자 그럼 물어보세요. 자고 있는데? 네네. 근데 웃긴 게도 못생겼어요. 아, 아니 그러면 그 우리 또 누구였죠 멘토님? 어때요 멘토님 봤을 때? 아 예쁘신데 좀 예쁘신데... 이게 콤플렉스라 그랬잖아요. 그래서 이게 어차피 코를 수술을 해야 될 거면은 그니까 필러가 왜 좀 안 좋냐면 어차피 좀 긁어내야 된다고 들었거든요. 그래서 아마 코수술 하게 되면 긁어낼 거예요. 긁어내고 코를 좀 약간 키우면서 이렇게 좀 세우는 쪽으로 하면은 예쁘실 것 같은데 아마 눈은 쌍꺼풀이 약간 교정... 아니 아니 저기 얼굴에 돼서 어떻게 생겨 그 말하는 거지. 아 원장처럼 저 이렇게 깎니까 코... 아 여기 장님이야 지금. 아니 걸그룹 아니세요?
처음에 끌고 내라. 아니 이 사람 너무하네 얼굴에 전체다 끌고 내. 아니 못 때리고 있다가 못 들어. 얼굴 지금도 충분히 매력적이에요. 예뻐요. 굳이 그렇습니다. 아 그러면 시청자분들도 한마디를 좀 해 주셔야 되는 게 사실 이게 경쟁 프로그램. 아까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어필을 해야 돼요. 시청자분들한테 저를 뽑아 달라 어필 좀 해 주셔야죠.
어 남자친구 그것 때문에 뭐 슬픈 거예요. 이제 어떻게 보면 이제 여기 나오신 참가자분들 다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나온 건데 저는 진짜 마지막에 뽑힌 거라. 아 근데 그게 한 가지 질문 좀 하고 싶은데 그 뭐야 그 아까 코랑 눈하고 싶다 그랬잖아요. 부모님이 혹시 말해 보셨어요? 부모님한테. 네, 맨날 말해 봤죠. 뭐라 근데 이게 그 비하는 건 아니지만 이제 코랑 눈은 어떻게 보면 성형수술에서 좀 싼 편이에요. 그건 뭐 일하면서도 할 수 있고. 근데 부모님이 성형 아예 반대를 하셔서... 아 반대는 거의 안 했었어요. 그냥 하라, 그냥 공짜로 할 수 있으면 하고 와라? 아니고, 돈으로 해라.
아 근데 사정이 안 좋았어? 어떻... 뭐 학생한테 그래도 큰 돈이거든. 그죠 그죠. 왜냐 이 시대 초반에는 또... 아 그럼 시청자 여러분들께 그래도 좀 약간 좀 어필 아닌 어필을 좀 해주셔야 될 거예요. 왜냐면 또 아까 말했듯이 이게 또 네 명 중에 두 명만 되는 거거든요. 예, 시청자 여러분들께 저는 진짜 될 줄 몰랐거든요. 여기 올 줄 몰랐어요. 진짜 아 최종 멤버 이렇게 꽃피 후보에... 네네. 그냥 온 거라서. 어 뭐라 어떻게 말을 해야 될지. 하지만 내 마음은 간절하다.
네, 우리 알겠습니다. 우리 지금까지 여러분들 우리 임수정 님이었습니다. 참가 좀 더 앞으로 당겨. 진짜 시끄럽다. 그러니까 이게 여러분들 고민일 거예요. 왜냐면은 진짜 어떻게 보면은 여자분들 생각해 봐. 남친이 갑자기 자고 있는데 오더니 얼굴 왜 그따위로 생겼냐 이러니까... 왜 얼굴 그따위로 생겼냐 이러면 진짜 남친은 다 있네요. 그래도 아 있어요. 그니까 시청자들이 지금 그거에 빡쳐 할 것 같아. 너네 남친은 있잖아 이러면서.
자 다음 분 바로 모셔보겠습니다. 이제 처음이에요 남자분. 드디어 이제 처음으로 남자분이 나오시는데 자 우리 소개를 좀... 오 뭐야 잘생겼는데? 소개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승님 박승준 님이십니다.
아 근데 마스크 썼는데 거의 아이돌 느낌인데. 약간 엑소 찬열 닮았어. 왜 왜 할 게 없는데. 어딜 봐야 되죠? 얼굴 보고 얘기하... 아 네네. 좀 삐뚤어졌네. 간단하게 소개 좀 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23살 어 저는 인종 못하지만 엑소 찬열 닮았다고 얘기를 많이 듣는 박승준 아고 합니다. 아니 찬열... 왜 왜 오지 그럴 왜. 예, 찬열 남매 딱 봐도 지금 근데 찬열 다기 하? 근데 사연을 보니까 철구와 같은 고민이라. 아 그런. 하나밖에 없잖아, 냄새. 그래서 제가 사진을 준비했습니다. 예, 이분 한번 그냥 얼굴을 공개하는...
오케이 좋습니다. 이렇게 생겼습니다. 예, 확실히 이거 좀 빼보자. 예, 옆으로 하고 한번 돌아주세요. 한번 내밀어 봐 이렇게. 음. 흔히 이제 요거를 이제... 예, 이 실하죠. 이거네. 아 진짜 죄송... 이거는 내가 볼 때는 이제 살짝 옆으로 이렇게 보면서 좀 얘기를 하는 게 조금... 옆으로, 옆으로 쪽면 쪽으로 보면서 그쪽으로 보면서 얘기하시는 게 좋을... 예, 지금 이게 턱이 지금 스트레스... 아 이렇게 말하면 안 되나요? 예, 이거 때문에 나오신 거죠? 네, 그렇습니다. 나보다 더 심했다. 진짜 나보다 심해. 아 이거는 냥 튀... 그죠? 그렇지 그렇지. 어 진짜 이분은 좀 막 뭐 놀림을 진짜 많이 당했겠죠. 이걸로 별 별명이 그죠? 네, 많았... 무슨 별명이 있었어요 학창 시절에? 저 별명 그냥 다른 행성에서 왔다는 그런 외계인, 네 외계인부터 해서 우리나라 사람 아닌 것 같다, 다른 행성 사람이다 이런 그런 식으로 많이 들었죠. 질럿이 뭐 이런 얘기도 있고 하네요. 네, 저글링 들었단 말 많이 들었습니다.
근데 턱 다시 한번만 가려 주시면 안 돼요? 그니까 턱만 가리면 딱이... 턱이 진짜 턱 이거 없어 지금 진짜 얼굴 작은... 저희가 사진을 준비했잖아요. 예, 턱을 수술하면 변하는 거 요렇게. 오, 아 진짜 들어갔다. 얼굴도 진짜 작아지고 정면은 이렇게... 오 확 달라지네. 근데 진짜 석상 하나만 바꾸면 진짜 잘생겨주실 것 같아. 그런데 눈은 하신 거 아니시죠? 네, 눈은 안 했습니다. 이면 될 것 같... 콤플렉스 때문에 평상시에도 지금처럼 마스크를 그냥 쓰고 다니시는 거예요? 네. 아 답답하게 여름에도? 네, 여름에도 겨울에도 마스크 쓰고 다니고 그렇습니다.
이게 원래 턱도 유전이거든요. 그죠 그죠. 이게 부모님 중에서도 주걱턱이... 아니요, 저만 그런... 어 그런 있어요? 네, 저만 그렇더라구요. 저도 이제 아버지 때 나와 부모님 어머니가 이제 턱이 좀 많이 튀어나와서 저도 유전으로 받아 가지고 이제... 아 근데 이거는 진짜 각... 거의 심각한 정면 죽도 지잖아요. 그죠? 라면도 안 끊어져요. 이빨 한번 보여주세요. 왼쪽으로, 왼쪽으로 돌아서. 그렇죠. 아 안 맞네. 왜냐면 안 씹히니까 단무지 씹을 때도 안 되고 안 되... 부정교합이라고 하죠 그거는. 원래 수술이 아니라 치료 목적으로 이제 진짜 어렸을 때부터 원래 그러셨던 거예요? 네, 어렸을 때부터요. 초등학교 때부터.
그러면은 이것도 양악으로 들어가야 되나? 똑같이 고랑 양악 돌리고 그다음에 아래를 뒤로 집어넣고... 오 여러 가지 좀 시술이 필요할 것 같은데? 맞죠? 이거는 좀 큰 수술 아닙니까? 이게 턱도 자르는 게 몇 센치를 자르는 것도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성형과 실장님을 모셨거든요. 한마디 해 주세요.
어떻게 해드릴까요? 그러니까 진짜 이게 주걱도 이게 양악보다 이제 저는 돌출입이라 이렇게 넣을 건데 이분은 약간 주걱턱이라 턱을 좀 절개를 해서 이렇게 뒤로 좀 집어넣... 여자친구분은 있어요? 아니요, 저 없습니다. 아 그래요? 아니면 턱에 대한 혹시 썰 있나요? 뭐 관련된... 제가 그 뭐 마스크 쓰고 나서 뭐 이렇게 번호를 물어봤는데 마스크 떼마 망 같다든가 뭐 그니까 슬픈 사인이 하나 있는데 그 제가 첫사랑을 안 이어진다고 하잖아요. 근데 첫사랑이 고등학생 때 이제 저한테 찾았는데 제가 초중고를 왕따로 지냈으니까 저한테는... 왕따였어요. 얼굴이 길고 또 초중초중 때는 좀 많이 받았던 놀림이 줄자 있잖아요. 줄자 가져서 일부러 재고 좀 얼굴 일부러 작은 애들한테 가져가서 좀 이렇게 대는 그런 놀림을 많이 받았고요.
고등학생 때 이제 여자친구가 있었는데 걔가 심장에 병이 있어서 그만 죽었습니다. 아... 하늘로... 하늘? 아니요, 턱 보고 주는 게 아니라 심장이. 이 새끼야. 마스크를 쓰고 다니신다 항상. 저 놀래가지고... 아, 진지한 얘기니까 한번 들어보죠. 그래서 심장에 병이 있어서 1년 정도 사귀다가 정말 하늘나라로 갔어요. 그래서 그다음 주에 그들 부모님한테 연락을 받아서 장례식장도 갔다 오고 했는데 학교를 다시 와서 들었던 말이 그 저기 애들이 그렇게 말을 하더라고요. 걔네가 네가 그 여자친구가 네가 좋아서 물론 사귄 것도 있겠지만 걔 관뚜껑 열어보면 뭐 다른 시체 들어 있겠지. 그러니까 너 턱 때문에 거짓말로 죽었다고, 한번 헤어지려 그런 거다, 걔 사진 놓고 시체는 뭐 다른 거 들어 있겠다. 이런 식으로 막... 아, 사과드립니다. 저 아닙니다. 아, 저희 하도 막 이런 게 좀 약간 뭐 장난치고 이런 게 많아 가지고 그냥 한 거고.
정확히 진짜 슬픈 사람들은 약간 턱 쪽에 문제 있는 사람들이 약간 길거나 저도 예전에는 막 이제 턱 길었을 때 나는 맨날 이렇게 했어. 이렇게 해가지고 걔 봐요. 그 몇 오늘 몇 세 줄 알았지 하면서 이렇게 탁탁탁 쳐 가지고 계속 들어가게 하려고 이렇게 이렇게 딱 들어만지고. 응 이게 재. 이게 왜 이렇게 긴가 이해요.
맞아 맞아. 부정교합이. 이게 좀 심해. 그러면 여기 어떻게 보면은 둘 다 턱을 하신 분들이거든요. 뭐 궁금한 거 없어요? 어, 그게 아까 이제 들었는데 마음이 아픈가요? 아니 절대 안 아파. 아니 그러니까 그 모르겠어. 나는 이제 그렇게 심각한 수준으로 이제 튀어나온 게 아니라 가지고. 그 저는 몇 cm? 7cm? 6cm? 이게 했는데 보니까 한 15cm 정도는 이게 밀어 가지고 그냥 탁 절단해 버리진 않아. 15cm? 15cm인데 긴 거 아니에요? 15cm 안으로 뒤로 넣는다는 거? 아 뒤로 뒤로 이렇게 이렇게 된다는 거죠? 이쪽으로. 굉장히 이건 좀 힘들 수가 있겠죠. 왜냐하면 두 배 정도.
현정님은 뭐 아프지 않았어요? 저도 안 아팠죠. 예, 안 아... 진짜 안 아프구나. 근데 이게 수면 마취를 하는 거니까... 어 근데 사람마다 다를 수도 있는데 또 아이디 성형외과에서 해가지고 안 아플 수도 있데.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그 전에는 얼마나 더 힘들었을지. 저도 막 턱 조금 튀어나왔는데 막 스트레스 받고 막 그랬었는데. 그리고 이건 진짜 가... 사실 수술 자체가 그니까 제일 비싸죠. 하기도 이제 20대 친구들 힘들고.
그리고 살짝 지금 대인기피 같은 게 좀 있다고 얘기를 좀 들었는데 그런 것도 지금 보면은 좀 손버릇 같은 거 보면은 대비키 있는 사람들이 막 이렇게 많이 하거든요. 진짜로 정말로 불안한 그런 것도 좀 보이고. 지금은 어떤 일을 해요? 저 지금은 그냥 그 롯데월드 몰에 있는 상품점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아, 아르바이트. 아 근데 수술하고 나서 롯데월드에서 일하면 진짜 더도 많이 따일 거 같아. 진짜 인기 많아질 것 같아요.
예, 아 우리 승주님 일단은 다시 한번 좀 볼게요. 어떻게 변하는지 일단 전후. 근데 하면 진짜 잘생겨질 것 같아. 이 친구 이거 하고 나서 지나가면서 한 명씩 꼭 다시 돌아볼 것 같아. 아 일 그만두고 맨날 클럽에서 여자 꼬시는 거 아니야 이제? 아니요, 아닙니다. 어 진짜 잘생겨지는... 아 군대는 많이 물어보셨는데 전 면제라... 이것도 뭐 사연이 있겠죠 뭐 요거는 다른 때니까. 예, 그러면 또 이 시청자분들에게 마지막으로 좀 이렇게 한 마디, 저를 뽑아 달라라고... 어 저는 항상 한여름에도 그렇고 좀 이렇게 추울 때도 그렇고 항상 이제 마스크를 쓰고 다닙니다. 제 턱 때문에 정말 제 여자친구가 하늘나라로 간 거 같아서 정말 당당하게 이제 마스크 벗고 하늘에 있는 여자친구가 절 봐줬으면 좋겠거든요.
박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대기실 잠깐만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여기 마스크... 아 진짜로 어떻게 보면 군면제 사유를 들어보는 게 나을 것 같은데. 군 면제다 하니까 또 탈락이다 이런 말이 또 나와 버리니까.
그러면 마지막에 어필... 최후 변론 시간 있으니까 최후 변론 있으니까 여러분들 조금만 기다려 주시고. 자 이제 한 분 남았는데 마지막 분이시죠? 자 우리 김하영님 한번 모셔 볼게요. 하영님 들어오세요. 어서 오세요. 아 오, 예. 아 예. 와 완전 생얼이신데. 이쪽으로... 예 좀 박수로 좀 맞아주세요. 다들 이제 용기를 내고 오시... 아 근데 예 되게 수수한 느낌이 약간 그 일본 배우 그 누구지? 약간 이런 느낌 나는 사람은 있는데 간단하게 그래도 소개를 조금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스무살 김하영입니다. 스무살이야? 예. 아 어떤 계기로 이렇게 턱이... 턱이 얼굴 너무 길어가지고. 네, 그래서 시청하시게 된 거예요? 아 하필이면 앞에 저 박성주 씨가 나오셔 가지고.
근데 나는 남들 말씀이지만 포기나 이제 공지사항 이런 거 보고 이제 신청을 하다 그랬잖아요. 이제 역해 마시는 심히 비역 많이 쓰죠. 아, 아, 야 마 그게 아니라 여기서 상향하고 예뻐져 갖고 이제 여캠 데뷔할... 근데 그만큼 이제 예쁘다는 거예요.
사진을 좀 저희가 준비를 했는데 저희가 가상 성형이... 가상 성형 이렇게. 어, 어, 어. 옆모습은 진짜 저게 진짜 저 심해요. 얼굴... 와 진짜 완전 사진을 보니까 뭐 턱 쪽이랑 뭐 눈 쪽이... 머리를 이렇게 좀 넘겨봐주세요. 네, 머리를... 진짜 진짜 심각해야 저 옆에 그리고 옆으로... 어 옆모습이 나오네. 쪽이 넓어. 진짜 여기 심해요. 효과 되게 많이 보... 나도 얼굴이 먼저 되게 넓은 편인데 저도 진짜 제가 심해요. 이 사람 놀리는 너 새끼, 성형 자체가 자기만족이라 그러잖아요. 근데 이제 주변에서 뭐 놀림거리나 뭐 당한 적 있으면. 근데 딱 다 보면 이쁘다 그러실 것 같은데 왜 자기만족이에요? 아니 얼굴이 진짜 너무 길어서... 그러니까 자기 만족이 그지, 그지, 그지.
어떻게 보면은 자기 만족 아니죠? 아니 사연이 있어요. 사연 맨날 사진 찍으면 이제... 아 자꾸 턱만 눈에 보이고 막 턱만 너무 긴... 턱만 아니면 완벽한데 막 이러면서 혼자서... 아 그건 아니고 그거에 대한 사연이나 뭐 마음의 상처나 약간 그런 계기가 있나요? 아 있네 있어 있어 있어.
전 남자친구 사귀... 남자친구 있는데 전남친... 아 전남친 얘기. 전남친. 그 진짜 사귀던 남자 있는데 걔가 전 여자친구한테 갔어요. 아, 저... 아 예뻐서? 아, 네. 아 근데 이 동갑이게 얘기하니까 더 좀 약간 말을 하는데, 그 남자라는 거 그 현재 남신은 있는 거예요? 아 없어요. 아 긴장이 되시니까 많이 떨리시는 거다.
그렇죠 그렇죠. 그러니까 뭐 본인이 생각할 때는 지가 사랑하는 남친이 있었는데 내 외모 때문에 그 남친을 뺏겼다고 지금 생각을 하시는 거 같아요. 맞죠? 어 그러면 그분 좀 다시 만나고 싶은 건가요? 아니, 복수. 복수네. 아 다시 만나고 싶지도 않아요. 계기 하나 있어요. 근데 진짜 계기 하나 또 있어요. 진짜 뭐고 계기. 최근에 진짜 빡쳤었는데, 봐 핸드폰에서 저희 사진을 보고서는 아 아이 사진을 보고서는 이제 희망을 가졌어요. 나도 나도 얼짱이 될 수 있다, 이건. 우리 멘토 선생님께서 보기에 이렇게 되시려면 태국으로 가셔야 돼요. 진짜 딱 이어보고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멘토 선생님은? 근데 충분히 지금 진짜 매력적이고, 난 처음 왔을 때 가까 봤을 때 피부도 좋고 청한 느낌이라 매력을 그걸로 살려도 되게 예쁠 것 같아요. 뭐 반대로 혹시나 뭐 성형을 해서 예뻐질 수도 있지만 안 해도 지금 매력이 있으니까 요걸 살렸으면 좋겠다.
슈기는 진짜 성형 하나도 안 했잖아. 진짜 안 한 사람으로서는 어때? 진짜 여기서 만약 이제 성형하시기 시작하면은 이제 그게 사라지는 거... 근데 그거는 성형을 시작하게 되면은 성형의 욕심은 끝이 없다고 하잖아요. 근데 진짜 이뻐질 것 같긴 하거든요. 근데 정말 내가 옆에서 이렇게 봤을 때도... 아 아니 못생겼어요 저. 근데 물론 본인의 그게 있기야 하겠지만 엄청 예뻐지실 것 같아요.
이분이 제일 예뻐. 만약에 하게 되면 이분이 제일 예뻐지자 이렇게 보면은 저는 이분이 눈이 강아지 눈이라 해야 되나 진짜 귀여운 눈이에요. 진짜 페이스오프가 가장 기대돼. 근데 진짜로 스트레스일 거 같긴 해요. 궁금하긴 하다. 포터가 지금 무슨 일은 해요? 하는 일은 지금 아직 일은 안 하고 있어. 살이니까 뭐 예.
그러면은 뭐 이분 같은 경우에는 나를 뽑아주세요 하는 것보다 전남친한테 한마디 하실래요? 만들어요. 왜냐면은 본인 그거라며 복수가 그거라며. 예 당당하게.
아 예, 잘살아라. 오, 난 변할 거다 오늘부로. 예, 그러면은 하영님, 하굼 말고 추가적으로 하고 싶은 뭐 이런 건 없나요? 상형 눈. 아 돼 돼 돼. 절대... 근데 눈은 진짜 매력 있어요. 눈이 지금 가장 매력적이에요. 제일 예뻐. 그러니까 눈은 건드리면 안 되는 이유가 뭐냐면 사람 인상이 바뀌어. 그죠 그죠 그죠? 맞아 맞아. 안 아... 일단은 눈이 흔한 눈이 아니에요. 어떻게 보면은 흔한 눈이 진짜로... 어, 이 정도 이런 매력 있는 눈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근데 턱이 좀 약간 좀 연못으로 봤을 때 면적이 좀 넓긴 하다. 그죠? 진짜 스트레스받다 그고 이제 시청자분들한테 마지막으로 예 저 뽑아 달라 이렇게 어필 한번 부탁드릴게요.
저 뽑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좋습니다. 단호하게 우리 김하영 님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희가 한번 이제 좀 앉아서 얘기를 좀 해볼까요? 예, 본 소감들이 이렇게 뚫게 앉아 가지고... 창현 형도 이제 앉으시고 채팅에서 자꾸 누구 닮았다고 이분 혹시 보셨습니까? 러너님이라고. 아 호... 좀 살짝 느낌이 있어요.
예, 아 근데 남자분이 좀 어 진짜로 마음에 와닿긴 했어. 근데 이건 맞는 거 같아요. 가정 변화를 진짜 와 깜짝 놀라게 변화를 할 수 있는 사람으로 뽑아야 되는 거 맞긴 해. 근데 저희가 여기서 누가 더 하면은 변화가 많을 것 같다. 저희가 이김을 나오면 안 돼요. 왜냐면 오로지 시청자 투표를 해야 되기 때문. 그니까 시청자분들 이런 게 있을 것 같아. 진짜로 저 사람 그 변한 모습을 보고 싶다 해서 투표하시는 분들도 있을 거고 사연을 듣고 아 이건 진짜 짠하다 좀 해주고 싶다 하면서 좀 많이 나눌 것 같은데 어찌됐든 여러분들의 투표로 이어지는 거기 때문에.
자, 그리고 여러분들이 면제 사유를 들어봐야겠다 이러는데 최후의 변론이 또 있습니다. 여러분들 있어요. 들어면 되고. 아 근데 지금 뭐 채팅창에 이제 많은 분들이 이제 본인들이 뽑고 싶은 분들을 많이 올리고 있어요. 예, 근데 혹시 보시는가 어때요? 아 예전에 나갔다 뭐 예, 뭐 공감되는 분도 있어요. 확실히 왜냐하면 제가 그걸 아니까. 그니까 제가 일반인이었으면 저는 어떻게 보면은 그냥 뭐 수술 욕심 안내고 그 살았을 텐데 아무래도 뭐 본인 꿈도 있고 하신 분들도 있으시고 하니까. 근데 진짜 자연스럽게 이쁘다 그니까가 안 난다 하는데 왜 그래.
아 새끼를 미안하다 미안. 아 그러면은 우리 그냥 지나가는 코너로 잠깐 이제 이분들 이제 좀 진정하고 이제 투표 생각하는 동안 만약에 우리 심현정님 우리 비글즈 멤버들이 고친다면 어디를 고쳐야 될지 하나씩만 좀 추천해 주면 안 돼요? 저희 얼굴 보고 하나씩 하나씩 말. 이것만 고치면 딱 된다 뭐 이런 거.
철구 부부 고치셨나요? 예, 코 고쳤어, 고고... 안 고쳤어요. 그 이제 이 이후에... 근데 여기서 통들이 안 될 것 같아요. 더 이상 할 때 없... 완벽하다, 완벽하다, 완벽하다. 내 살이다, 연이다. 아니 한 하나 고치면 다 고쳐야 될 것 같아. 그니까 그 그렇죠. 어떻게 보면 그 건물 재건축할 때 다 사야 되거든요. 하나면 안 된다 건물이 무너지기 때문에.
뭐야 이 새끼... 아, 새야 새야. 없어. 예, 없는데 이미 다 고쳤는데 고칠 게 없거든. 완벽합니다. 아 완벽. 저 만약에 바꾸면 누나는 바꿀 수가 없기 때문에 나중에 이제 게야 빠지면 틀 겁니다. 저는 그죠 그죠. 귀는 진짜 수술 하나도 안 하는... 리, 아예 안 했어. 너무 예쁘신데. 아 너무 예쁘다. 있어 있어. 이쁜데 있어.
시간입니까? 아니 근데 이게 너무 예쁜데 굳이 하나 꼽자면은 여기 여기 광대 여기만 살짝만 이렇게 줄여주면 너무 예쁠 것 같아. 그리고 그거는 오빠들이 조만간 돈 먹어서 해줄 거니까 기다려요.
저는요? 음 저는 지금 코랑 눈 한 상태거든요. 아 정말요? 오, 그래요? 그게 뭐야. 어 그래도 못 빌까? 어 그래요? 아 예. 얼굴이야. 이데 코랑 눈 뽑으면 웃겠다. 아 근데 굳이 하자면은 그냥 시술 정도 보톡스만 살짝... 근데 이거서 궁금합니다. 우리 또 이제 멘토 심... 그 씨 현님이 봤을 때 코... 제가 봤을 때 이 코 진짜 좀 약간 싼티 안 납니까? 약간 보셨어요? 450. 450. 450 적다고 하는데 이게 솔직히 해야 되죠. 해주세요. 아 왜냐면은 이게 약간 벗어... 거가 약간 예쁜데 약간 너무 약간 일자 살짝 좀 아쉬워요. 콧대를 좀 빼야 되는구나. 네 콧대를 살짝 좀 줄이고 이렇게 하는 게 좋으실 것 같아.
바로 제수들 들어가겠습니다. 예, 마지막이죠. 어 오래요. 나랑 반응 너무 다르잖아. 그러면은 이렇게 해주세요. 이번에는 상현이 형님은 어디에 어디 했을 것 같은지. 왜냐면 이 형은 잘생겼기 때문에 없다고 할 것 같아. 어디 어디 했을 것 같아요 상현? 맞... 맞. 안경 벗어 드릴게요. 오, 굳이 하나 꼽으면 코 하신 거 같은데 굳이 하나 자면 다른 데는 안 하신 거 같아요. 오 감사합니다. 뭐야까? 착용만 약간 저는요 어디 한 거 같아요? 야 웃세. 저 자연입니다. 코, 코 하셨고 말씀해 네 지방이식 좀 하신 거 같... 아닌가? 너는 새끼야 척수 빼고 달았잖아 이 새끼야. 설 원소가 척추 빼서 코에 넣을 거든. 아, 아 좋습니다.
그러면 일단은 다들 모시고 별을 조금 들어봐야 될 거 같아요. 저희는 좀 일어나고 이제 의자가 없기 때문에 자 우리 참가자분들 다 들어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세요. 의자를 다 빼자. 유자를 쭉쭉쭉 하나씩 이렇게 돌려 줘 줘. 여러분들 진짜 여러분들 투표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신중하게 중개 보만 여러분들 투표 부탁 좀 드릴게요. 장님로 뒤로 오세요. 마이크 우리 아까 전에 이제 첫 번째로 나오셨던... 여기서부터 1번.
자 이렇게 총 분이 나오셨는데 어 예솔 님부터 한 발짝 좀 나오셔 가지고 최후에 마지막으로 한번 본인을 어필하고 자기를 뽑아 달라라고 좀 얘기를 좀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1번입니다 여러분들 김예솔 님입니다. 잘 부탁드릴게요. 떨려서 생각이 아무것도 안 나서네. 아 다 부탁드릴게. 아 긴장하 누구나가. 아 좋습니다. 자 우리 두 번째는 우리 임수정 님.
저도 아무 생각이 안 나네요. 수... 그냥 좋은 판단. 좋은 판단. 아 좋습니다. 우리 임수정 님이었고. 아 박순주 님. 우리 세 번째. 네, 이게 마지막 기회입니다. 마지막으로 나오셔서 얘기를 꼭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저는 이제 이 턱 때문에 진짜 1년 동안 사귄 사랑하는 여자친구를 진짜 하늘로 보냈는데, 지금도 항상 마스크로 가리고 다니면서 항상 생각나거든요. 오늘 특히 좀 많이 생각났는데... 잘 부탁드립니다.
그고 분들께서 면제 사유에 대해서 알려달래요. 면제 사유 말씀드려도 되나요? 문제 없는 거잖아요. 네, 문제 없습니다. 아 그럼 말씀하셔도 돼요. 제가 여자친구가 죽고 우울증이 좀 도졌어 가지고 심리 이제 정신과 가서 심리 상담을 좀 많이 받았었어요. 근데 이제 그 많이 받았었는데 6개월 동안 받고 그 뒤로 이제 장애 검사를 했어요. 근데 지적장애가 나와서 면제가 되었습니다.
아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우리 김하영 님. 저희 콤플렉스를 진짜 치료받고 싶고요. 잘 뽑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 좋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이 네 분 중에 뽑아야 되는데 그 저희가 이걸 놓칠 수는 없어요. 그렇죠? 그죠 여러분들께서 딱 생각을 하시고 몇 번을 뽑으실... 저희가 이름하고 저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현 형이 이거 투표 이거 해드릴게요. 우리님 아버님과의 사연이 있었다. 예, 우리 광대 수술을 원하시는 분이시고요. 우리 임수정 님. 예, 우리 남자친구가 자고 있는데 얼굴이 왜 그 모양이냐면서 얘기를 하셔가지고 우리 콧대와 이제 눈을 좀 같이 하고 싶다라고 얘기하셨고. 우리 박승준 님 같은 경우에는 이제 말씀하셨다시피 턱 때문에 사랑하는 전 여자친구와의 이런 아픔이 좀 있는 분이시고요. 그리고 우리 김하영 씨는 전남친이 전여친에게 그분이 더 예쁘다면서 돌아간 것 같다, 그것 때문에 복수하고 싶다고 해서 나오셨습니다.
여러분들께서 성형을 예, 최후 두 분을 뽑아 주셔야 되는데 이제 여러분들은 사실 수표가 한 명밖에 안 되잖아요. 그래서 이제 어떻게 보면 여러분들은 한 분을 뽑는 거예요. 두 분이 꼭 해야 된다 하면서 이제 상위 두 분이... 이렇게 투표를 통해서 채택이 돼서 추후에 우리 아이디 성형외과에서 수술을 한 후에 뭐 이제 애프터를 나중에 공개가 될 텐데 여러분들 정말로 장난으로 하시는 게 아니라 진지하게 투표를 해주셨으면 감사하겠고요.
아 우리 진짜 어 우리 시현님 같은 경우에도 오늘 진짜 처음부터 나오셔 가지고 진짜 너무 큰 수고를 하셨는데 어떻게 보시는지... 어떤 분이 이제 최종적으로 선택되지 모르겠지만은 이번 기회로 정말 좋은 기회를 통해서 좀 용기를 가지셨으면 좋겠어요. 나처럼 내놔. 솔직히 성형하고 나면 용기 생기잖아요. 자신감이 좀 생기죠. 내가 만약에 여자야, 나 진짜 이렇게 생겼으면 저 맨날 진짜 밖에 돌아다녀요. 맨날 나를 가... 사람이 많은데 가가지고 다리 꼬고 커피 먹을 거야, 나 진짜로. 용기가 생긴단 말이죠.
자, 여러분들 투표 준비가 이제 완료가 됐습니다. 여러분들 최후의 2인을 여러분들 투표를 통해서 뽑아 주셔야 됩니다. 여러분들 준비됐나요? 네, 준비됐습니다.
투표. 자 그러는 이제 투표를 시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와 내가 더 긴장되네. 와 진짜 어떤 분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예 두 분 정말로 잘 뽑혀서 좀 본인이 하는 대로였으면 좋겠네요.
자 여러분들 한 번씩만 투표가 가능하다는 거 참고해 주시고요. 지금 시청해 주신 분은 한 2만 5천 분 정도 계신데 여러분들의 투표가 정말 사람 인생을 바꿀 수가 있으니까 여러분들 진짜 꼭꼭 투표를 신중하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번이 김예솔님, 2번이 임수정님, 3번 박승준님, 그리고 김하영님입니다. 다시 한번 얘기해 드릴게요. 김예솔님 1번, 2번 임수정님, 3번 박승준님, 그리고 김하영님입니다. 자 딱 이 중에 두 분이죠. 두 분을 선택을 할 거고요. 표수가 가장 많은 두 분이 선택이 될 겁니다.
여러분들 참가자분들 중에도 혹시나 이제 두 분은 떨어지게 되시거든 떨어지더라도 너무 상처 입지 마시고 이게 좋은 기회가 있을 거니까 예, 상처를 좀 안 받으셨으면 좋겠네요.
자 내부는 벽을 보시고 예 뒤로 이렇게 돌아 계시고. 아 뒤에 장이... 예, 제 긴장되겠지만... 자 일단 철구 스튜디오 오늘 와 보셨잖아요. 어 직접 저희 철구 스튜디오 와 보시니까 어떻습니까? 냄새 너무 나요. 냄새는 성형도 안 돼요. 좋습니다. 자료로 들어가시고요. BJ가 할 수 없는 말이거든요.
자 우리 임수정님 잠깐 와주시고요. 오늘 철구 면상 봤잖아요. 어떻습니까? 아 실제로 화면이... 좀 들어주시고요. BJ가 더 잘생겼다 그러거든요. 예, 솔직한 한마디. 우리 박님 돌아와 주시고요. 자 님께서 한번 공한 거 물어봐 주세요.
아 뭐 승준님 같은 경우에는 사실 반응 가장 좋아요. 수술 돼서 딱 됐어요. 가장 먼저 어디로 가고 싶으세요? 저요? 예. 님, 기님이 지금까지 여친 얘기하다가 다른 여자한테 단... 농담이고요. 어 성형 진짜 제대로 성공하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거는 그냥 옷 좀 이렇게 이쁜 거 사서, 네 동대문이나 명동에 혼자 걸어다니고...
아 예 좋습니다. 마스크 안 쓰고. 자 그리고 김하영님 형님 오늘 제일 많이 떠가지고 와주세요. 슈기가 하나 질문. 어 만약에 드신다면 본인은 이제 어떤 걸 가장 먼저 하고 싶으세요? 네, 만약에 자기가 원하는 부위의 성형을 다 하고 나면 사진 막 찍어보고 싶어요. 세카 세카 포토샵 안 하고 그지 그렇지. 사실 선물사 색깔 진짜 많이 찍고 셀카 사진 많이 올리잖아.
자, 감사합니다. 아, 그러면 어떻게 카운트다운을 한번 해 볼까요? 자 갑니다. 5, 4, 3, 2, 1. 마감하겠습니다. 마감합니다. 마감합니다.
자, 지금 12,000명에서 투표를 했고요. 투표수는 12,400표입니다. 공개하겠습니다. 일단 저희끼리 먼저 볼게요. 뒤돌아 계세요. 60%.
자, 일단 시청자분들께 먼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요렇게 투표 결과가 나왔고요. 자, 투표 결과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등이 무려 7,366표. 12,000 중에 7표, 60%입니다. 그리고 2등은 24.3% 2,980표가 있습니다. 3등 4등은 3등은 11.1% 1,361표, 그리고 4등은 547표입니다. 아 이걸 어떻게 공개를 해 드려야 될까요. 1등을 먼저 어차피 이렇게 압도적이니 공개를 하고 2등을 좀 천천히 공개를 하는 걸로.
1등 먼저 축하드린다고... 아니면은 이제 위부터 단... 그게 아니라니까. 한 분 한번 오셔 가지고 볼까요? 그래 그 반응이 재밌지 않을까요? 좋지 않을까요? 되면은 좋은 거고. 이런 게 낫지 않나? 아니면은 그냥 공개를 할까요? 뒤에서 안아 주거나 어떻게 공개할까요? 이게 어떻게 보면은 뭐 이게 뭐 축하를 하는 자리기 때문에 그냥 축하를 해드리는 게 낫지 않을까요? 예, 그냥 공개를 해드리는 게 나을 것 같아요. 예, 이게 축하를 하는 자리고 또 이 수술이 있기 때문에.
자, 1등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12,000표 중에 7,300표 받으신 우리 박승준 님 축하드립니다. 축하해요. 너무 좋아하는데 중요한 건 아직 다 된 게 아니야. 왜냐면은 수술하고 난 다음에 본인이 원하는 대로 나와야 되기 때문에. 어 그래도 또 시청자분들이 주신 감사하다고 또 한마디 해주세요. 진짜 좋아한다. 이렇게도 이만큼이나 간절하던 거죠. 진짜 축하드립니다. 축하요.
수술 결과도 잘 나와서 저희가 그때 꼭 확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짜 잘 되셨으면 좋겠어요. 와 근데 이게 진짜 이거 또 턱이... 전날에 잡 안 옵니다. 아 내가 어떻게 보해 있을까? 대감 때문에. 와 진짜 잘됐으면 좋겠다. 잘 돼야 잘 되실 거예요. 그리고 하시고 난 다음에 저희 방송에 또 2차로 출연을 하실 거니까 관리를 진짜 잘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근데 진짜 아이디 병원이 진짜 턱만 그런 턱 수술, 양악수술, 다른 것도 잘하지만 턱 수술은 진짜 연예인들도 많이 하고 대박입니다. 왜냐면 강남에서 제일 큰 병원이고 그리고 중국 쪽에도 병원이 있고 그리고 뼈라는 쪽에서는 대한민국 1등이거든요.
오늘 선발된 분은 우리 박승준 님이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자, 일단은 승준님은 잠깐 자리를 저쪽으로 이동 주고요. 제일 떨릴 텐데 이제 여자 세 분 앞쪽으로 좀 옆으로 살짝만 이렇게... 나머지 세 분은 진짜 막상막하예요. 진짜로.
와 진짜 심정이 어떨까요? 예, 어떻게 누가 발표해야 될지도 모르겠어. 슈기가 좋습니다.
두 번째 분입니다. 두 번째 분 발표하겠습니다. 투표수는 2,980표를 얻었고요. 퍼센트는 24.4%입니다. 오늘 다 돌아서 보게. 다 서서. 마지막이니까 그러면은 다들 들어주세요. 앞에 확인 한번 해주세요. 2등이 누군지...
우리 김예솔 님 되셨습니다. 님 첫 번째 나오셨죠? 그래서 가 물어... 어떻해. 아 근데 이제 이분도 사연이 좀 약간 많이 있었기 때문에. 아 근데 진짜 수술 잘 돼 가지고 콤플렉스도 좀 약간 다 고치시고 진짜 이쁘게 돼 가지고 본인이 만족했으면 좋겠어요. 진짜로. 예, 만족했으면 좋겠고 혹시 뭐 하고 싶으신 말씀 있으신가요?
아 좀 떨려가지고... 너무 떨려서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진짜 아 진짜 너무 웃는데.
아, 자 그리고 아쉽게도 또 두 분이 떨어지셨다면 이거를 또 시청자분들한테도 또 인사 말씀 또 조금 간단하게 해주시면 또 좋을 것 같습니다. 네네네. 근데 이게 또 어떻게 보면은 그만큼 안 해도 한 거... 어떻게 보면은 뭐 1, 2등 한 겁니다. 우리 임수정 님부터.
할 말이 딱히 생각이 안 나요. 아 좀 아쉽긴 하겠지. 왜냐면 고치고 싶으면 여기 나오는 자체 큰 용기인데 안 되면 좀 약간 아쉽거든요. 예, 아쉽긴 할 수 있고. 그리고 하영님.
아 괜찮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아 좋습니다.
네, 일단 그렇게 되면 오늘 박승준 님과 그리고 김예솔 님께서 뽑히셨어요. 끝나고 나서 이제 수술을 잡고 그다음에 어떻게 변했는지 저희 방송에 또 나올 거거든요. 이제 두 분 다 눈빛이 너무 초롱초롱. 집에 가서 생각 많아질 것 같아. 진짜 못할 것 같아. 왜냐면 이제 수술 날짜 잡는 거잖아. 근데 이분은 자기가 될 줄 알았다고 생각하... 될 줄 몰랐죠? 될 줄 몰랐죠. 그래서 더 지금 막 가지고... 좋습니다.
일단은 우리 네 분 바깥쪽으로 우리 대기실로 좀 모시겠습니다. 일단 두 분 너무 축하드리고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신현정 님 오늘도 함께해 주셨잖아요. 시청자분들께 또 간단하게 또 해미에 대해서 홍보도 해 주시고 뭐 그러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댄스 가능합니다. 그렇죠. 노래... 이제 왜냐면 이거 자기 피지예요. 왜냐면 정말 궁금하신 분들 굉장히 많을 거거든요. 혹 가능할까요?
네. 아니 어떤 거 쳐야 되지? 아 뭐 본인 노래 치셔도 되면 뭐 섹시해서 추고 싶으면... 원하시는 본인 노래가 제일 좋겠죠. 예, 그럼 저희 노래... 아니 아니다 저희가 12월 6일날 정식 데뷔를 해요. 그러니까 그때까지 좀만 기다려 주시고 어 저희 헤이미스 많이 사랑해 주시고요. 대신 제가 맛보기로 조금... 섹시.
원래는 본인 곡으로 하는 게 제일 좋지만 아직 안 나왔기 때문에 공개가 안 됐기 때문에. 그 어떤 걸 들어 드려야 돼요? 뭐 클럽 노래죠 뭐 그런 거 틀어 드리면 돼요. 근데 이거 스피커가 안 된다데. 아 지금 스피커가 안 돼요. 이게 떼면 이거 마우스 선이 탁 하면 꺼질 수도 있어. 아 그래요? 아 핸드폰으로 드... 핸드폰. 누구가 하나만 줘봐 봐. 멜론 되는 거. 시.
저희가 지금 준비를 해 드릴게요. 원래 추는 안 되는데 어떡하지. 와 그래도 저희는 너무 고맙죠. tt 가능합니까? tt? tt 불가합니다. 안 되면 뭐 다른 거 해주셔도 되고요.
어떻게 할까? 본인이 제일 잘하는 거 해야 돼. 왜냐면 이건 본인이기 때문에 하는 걸로 해주세요. 그냥 클럽 노래 틀으면 제가 힘들겠습니다. 그러면은 민망할 수 있으니까 저희는 뒤에서 클럽 놀러 온 사람들처럼 이런 거 있으면 앞에서 이시는 거... 저는 옆에서 구경하겠습니다. 오히려 그 뭐 병풍. 왜 딱 이런 사람들 원래 있거든요. 딱 테이블 잡아놓고 여자 구경하면서 술 먹는 사람들. 저런 분들 꼭 계세요.
가면 노래가 너무 장... 얼마나 지요? 170이. 아 힐을 높은 거 싶는데 가까이 와주세요. 빵비트 빵빵한 거 없나요? 비트 빵빵한 거요? 저 잘 춰요. 노래가 좀 크게 나오면 더 좋았을 텐데. 그때 그 느낌으로 이제...
예. 갑시다. 예. 야. 야. 예. 이거죠? 예. 이거죠? 예. 오, 오, 오, 오, 오, 오. 와, 아 클럽 가고 싶다.
자 좋습니다. 일단은 우리 김... 어, 신현정님까지 오늘 또 수고 너무 많이 해주셨고 시청자분들께 한마디 해 주십시오.
오늘 제가 처음으로 이제 아프리카 방송에 나오는 거 같은데 솔직히 좀 많이 떨렸어요. 왜냐면 워낙 유명하신 분들이랑 함께 하는 자리기 때문에. 근데 너무 재밌고 편하게 해 주셔서 재밌었고요. 어 뭐 기회가 된다면은 좀 저희 헤이미스도... 오 죄송한데 혹시 엔터테인먼트 이제 소속돼 있는 거잖아요? 혹시 사장님이세요? 쳐다보는 게... 이렇게 하면서 아니 근데 이거 군으로 생... 좋습니다. 우리 신현님이었습니다.
자 일단은 저 기실 잠깐만 저희들 비글즈 멤버들도 마지막으로 또 인사드리고 물러가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와, 우 마지막으로 이렇게 하죠. 사람이 인생을 바꾼다 그러면 아이디 병원, 마지막 다 같이 외치죠. 그러면은 아이디 병원, 멧 주세요. 여러분 오늘 어떻게 보는지 모르겠지만 제 뭔가 감동적인... 그죠?
와 저도 아까 마지막 그 여자분이 눈물 흘리는데 내 그 알 거 같아. 왜냐면 나랑 또 이게 턱 때문에 약간 콤플렉스 심해 가지고 힘든 적이 많았거든요. 근데 저분도 콤플렉스 너무 심하다 보니까 감정의 폭발이 좀 온 거 같은데 우리가 또 이제 뭐 언제 될지는 모르겠지만 공개를 하겠죠? 그렇죠. 그다음에 다 빠지고 되면은 공개가 되겠죠. 예, 많이 기다려 주시고 오늘 또 재밌게 봐 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자 마지막으로 외치겠습니다. 사람이 세상을 바꾸다,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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