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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지만 괜찮아 서예지 비주얼 분석✨│청순부터 시크까지! 왜 예쁜지 알려줌💕 │의사의 하루 ep.10

아이디병원 · 아이디병원 - Beauty Wonderland · 2020년 8월 13일

서예지는 전체적으로 얼굴형과 이목구비의 조화가 좋고, 직선적인 느낌이 강해 시크한 매력이 돋보인다고 설명합니다. 눈과 코, 윤곽의 비율이 잘 어우러져 트렌드에 부합하는 얼굴이라고 분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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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딱 보고 대박이네, 여행을 좀 갔거든요. 에너지가 매점 저기서 서해 듯이 유포에, 느낌도 좀 있고 꽃볼 더미가 믿음 있으면서 높이도 있고 길이감도 있는 것입니까. 전체적인 얼굴로 보자면 최근에 많이 얘기하고 있는 짧은 얼굴은 아니거든요.

[음악]

네, 안녕하세요. 의사이든 윤곽 센터 이경민 원장이고요. 요새 많이 뜨고 있는, 음 저는 사실 처음 딱 보고 ‘대박이네’ 이런 생각을 좀 했었거든요. 싸이코지만 괜찮아라는 드라마에 출연하고 있는 서예지 씨. [음악]

저는 딱 보자마자 제가 옛날 사람이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저는 일본 대중이 나오, 유씨가 먼저 생각이 나긴 했었거든요. 어떻게 보면 옛날에 청순함을 갖고 있던 그런 얼굴의 이미지로 다시 트렌드가 조금씩 기울어지는 것은 아닌가 이런 생각을 좀 해본 적이 있고요. 근데 그런 얼굴에서 뿜어 나오는 시크한 에너지가 그 드라마에서 굉장히 매력적이죠. 그런 부분들이 어디에서 나오는 건지 제가 얼굴을 분석하면서 하나씩 짚어 보도록 할게요.

사실 얼굴 전체적인 이목구비의 느낌이나 얼굴형으로 보자면 현재 트렌드를 한 40% 정도는 반영을 한다, 사실은 최근에 많이 얘기하고 있는 짧은 얼굴은 아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갖고 있는 전체적인 이미지가 굉장히 좀 트렌드에 많이 부합하는 보이자, 이렇게 설명할 수 있을 것 같고요. 제가 얼굴을 보면서 하나씩 짚어 볼게요. 일단 저는 안면윤곽 전문이기 때문에 먼저 얼굴형부터 좀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굉장히 예쁘죠. 서예지 정면 사진과 45도 사진들 보면 좀 알 수가 있는데, 기본적으로 얼굴은 굉장히 작으면서 그렇다고 각이 없는 얼굴은 아니에요. 이런 트렌드를 정확하게 반영하는 건데, 광대부터 놓고 보면 광대가 굉장히 작죠. 근데 없는 광대는 아니에요. 그런데 되게 중요한 부분인데, 요즘 광대 축소를 할 때는 절대 광대를 하나도 없애지 않습니다. 약간의 기록을 남겨서 작은 광대로 만드는 것이 이제 트렌드거든요. 45도에서 봤을 때 아주 살짝의 존재감은 남아 있는 형태로, 그것을 무난하게 레벨링에 맞게 적절히 있는 형태로 조절이 된다 볼 수 있을 것 같고, 턱 끝 모양은 굉장히 갸름하게 봤어요.

기술적으로 보면 우리가 보통 광대, 그리고 사각턱, 그리고 턱 끝의 바디 부분의 비율이 보통 10대 7대 5 정도로 조절을 하거든요. 가장 그 비율적으로 보자면 부합에 많이 하는 얼굴이다, 이렇게 설명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얼굴형을 보면 턱선 자체가 둥글게 부드럽게 빠지는 형태라기보다는 각이 약간 있음에도 굉장히 스트레이트하게 빠지죠. 이 느낌 때문에 되게 많이 시크한 느낌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고전적인 느낌이 강하게 있으면서도 이런 얼굴선 자체가 직선으로 살아있기 때문에 시크한 느낌, 조금 다크한 느낌이 동시에 될 수 있다. 연예인 배우자 입장에서는 사실 어떻게 보면 선과 악을 다 아우를 수 있는 그런 이미지를 갖고 있는 거기 때문에 굉장히 좋은 이미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제 눈과 코에 대해서 제가 좋은 말씀 드려 볼 텐데, 기본적으로 서예지 같은 경우는 보면 쌍꺼풀은 전형적인, 사실은 나온 라인이에요. 또 뭐냐면 쌍꺼풀 자체가 두껍고 화려한 느낌은 아니죠. 그래서 눈을 좀 크게 떴을 때 어쩔 때는 쌍꺼풀이 좀 묻히는, 일반적으로 속쌍꺼풀이라고 이야기하는 형태고, 눈의 가로 길이가 조금 길면서 눈꼬리는 올라가지도 내려가지도 않은 어느 정도 수평을 유지하고 있는 형태가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이런 분들의 가장 큰 장점은 화장법에 따라서도 다 맞는 배역에 따라서 아기 보이기도 쉽고 선해 보이기도 쉬워요. 그래서 천의 얼굴 같은 배우가 되겠다, 그런 설명을 좀 드릴 수 있을 것 같고요.

코 같은 경우는 사실 보시면 코가 요새 트렌드로 제시하고 있는 코보다는 조금 길이감은 있는 거고요. 그리고 우리가 보통 코볼을 얘기할 때는 콧볼은 아니죠. 베 포함이 되어야 된다고 얘기하는데 그것보단 조금 넓어요. 그래서 사실 약간 복코의 느낌도 좀 있고, 콧볼 더미가 밑에 있으면서 높이도 있고 길이감도 있는 거죠. 그러니까 전체적인 얼굴로 보자면 코가 조금 크다고 이야기할 수 있게 해요. 그런데 사실 이 정도 길이 그리고 이 정도 높이감으로 인해서 전체적으로 굉장히 좀 시크한 느낌을 동시에 줄 수 있겠다, 이렇게 설명을 드릴 것 같고요.

사실 요새 많이 이제 뜨고 있는 배우들을 보면 개개인의 얼굴 자체가 예쁜 것도 중요해요. 눈이 예쁜 거, 코가 예쁜 것도 중요하긴 한데 전체적으로 조화가 좋으면서 비율적으로 굉장히 뛰어난 그런 사람들이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성형외과 의사들도 기본적으로 모든 얼굴 수술을 계획할 때 눈과 코의 비율을 정확히 교과서적으로 맞추는 것보다는 본인이 이미 갖고 있는 광대의 너비나 턱의 너비에 따라서 눈의 길이나 코의 길이도 그런 식으로 좀 조절을 해야 된다. 그래서 사실 그런 면에서는 센스가 중요한 거죠.

그래서 제가 추천드리는 것은, 만약 앞면 윤곽과 눈과 코의 수술이 각각 다른 병원에서 이루어지게 되면 그런 형태의 디자인이 어려워질 수 있어요. 그래서 가능하다면 한 병원에서 같이 디자인을 해서 수술에 임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또 여담으로 해봅니다.

마지막으로 서예지를 보면서 드리는 얘기를 해볼게요. 서예지 같은 경우는 아까도 설명드렸지만 얼굴에 곡선보다는 직선이 굉장히 강한 형태의 얼굴이에요. 그래서 이 부분이 날이 뻗은 각도, 그다음 턱이 빠지는 각도면에서 서예지 같은 경우는 전형적으로 직선 미녀라고 이렇게 좀 설명을 드릴 것 같거든요. 뭐 말씀드렸던 것처럼 짧은 형태의 얼굴은 아니지만 이렇게 어느 정도 길이감이 있는 얼굴도 지금 같은 느낌으로 우리가 정리를 하게 되면 충분히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겠다, 이렇게 설명을 드릴게요.

정답은 일률적인 답은 없어요. 누구나 사람의 얼굴이나 비율에 따라서 어울릴 수 있는 것들이 다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저 같은 전문의가 자세하게 상담을 하시고 수술을 계획한다면 그 방향을 결정하면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영상도 유익하셨다면 좋아요, 구독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시간에 뵐게요.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