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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병원 · 아이디병원 - Beauty Wonderland · 2020년 7월 29일
라미네이트는 치아 표면을 얇게 다듬은 뒤 원하는 형태와 색상의 재료를 붙이는 시술로, 요즘에는 디지털 시스템 덕분에 반나절에서 하루 정도면 당일 치료가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관리는 시술 자체보다도 이후 치아를 얼마나 잘 관리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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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생각해라나 이번 확장 원장입니다. 오늘도 아이디병원 아이디치과의 이행 원장님과 함께할 텐데요. 오늘은 라미네이트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라미네이트는 많은 분들이 이름은 알고 있지만, 정확히 어떤 건가요?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인조 손톱처럼 치아 겉면에 붙이는 거예요. 인조 손톱에 장점이 어떤 거냐면, 크기라든지 모양, 색상을 마음대로 바꿀 수 있잖아요. 그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럼 이건 어떤 경우에 필요할까요? 아까 말씀드렸지만 사람마다 얼굴이 다르고 피부색이 다르잖아요. 마찬가지로 치아도 사람마다 형태가 다르고 색상도 달라요. 그런데 치아는 고른 편인데도 치아의 형태라든지 색상이 마음에 안 드는 경우가 있죠. 그런 경우에 많이 하고요. 요즘에는 교정 치료가 시간이 오래 걸리잖아요. 예를 들어 치아를 빨리 좀 고르게 해야 되는데 내가 시간이 없다, 그런 경우에 아주 심하지 않은 경우에는 라미네이트를 하기도 해요.
첫 번째는 치아의 형태라든지 색이 마음에 안 드는 경우, 두 번째는 심하지 않은 약간 치열의 위치를 커버하기 위해서라고 하셨는데, 왜 어떤 식으로 하게 되나요? 라미네이트는 치아 표면을 얇게 깎아요. 이 과정에서 표면을 깨끗이 해야 하거든요. 우리가 머리 붙일 때나 뭘 붙일 때 항상 접착제 보면 접촉면이 중요하잖아요. 표면을 깨끗이 해야 하고, 사포 같은 걸로 표면을 깨끗하게 한 다음에 우리가 원하는 형태와 크기의 인조치를 만들어서 붙인다고 생각하면 돼요.
그러면 치아 표면을 살짝 갈고, 치아와 같은 재질을 붙이는 거예요? 라미네이트는 치아와 재질이 같은 걸 붙이는 것 같네요. 그래서 많이들 걱정하는 게, 삭제량이 많으면 안 좋지 않느냐는 거예요. 예전에는 살짝 나왔던 이유가, 인조손톱 같은 걸 붙이잖아요. 그런데 그 플레이트 자체의 세라믹 강도가 강하지 않아서, 두껍지 않으면 잘 깨졌어요. 그래서 많이 깎아야 했는데, 요즘에는 기술이 발전해서 강도라든지 색상 같은 것들이 좋은 게 개발돼서 얇은 걸 붙여도 괜찮아요. 요즘 재료들이 좋아졌구나 싶어요. 그만큼 삭제를 덜 해도 되는 거죠. 사포로 기계가 미는 정도, 44%는 아니었죠. 하지만 그 정도로 접착을 위한 준비 정도의 삭제를 약간 하고, 그다음에 딱 붙인다고 생각하면 될 거예요.
라미네이트를 하면 충치가 많이 생긴다든지 여러 가지 걱정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100% 자신 있게 만들 수 있고요. 교정도 마찬가지예요. 교정하면 나중에 고생하지 않느냐, 나이 들어서 고생하잖아, 이렇게 말씀드리는데요. 교정은 안 하더라도, 나중에 고생하지 않는 것은 자기 치아를 얼마나 잘 관리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라미네이트를 하더라도 관리를 안 하면 금방 망가지거든요. 교정을 하든 라미네이트를 하든 어떤 치료를 받으신 간에 한 달에 한 번, 일 년에 두세 번 정도 치과에 다니면서 관리받고 관리하는 게 달리지, 결코 시술 자체의 문제는 아니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그럼 그렇게 많이 하는 데는 얼마나 시간이 걸리나요? 라미네이트는 보통 빨리 하면 개수에 따라 다르긴 한데, 개수가 많으면 시간이 늘어나긴 해요. 하지만 대부분 반나절, 하루 정도면 당일에 끝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에는 왔다 갔다 하고 또 붙이고, 또 여러 번 부르면서 여러 과정을 거쳐야 했는데, 이제는 그런 과정이 많이 생략돼요.
요즘에는 디지털 시스템이 있거든요. 카메라와 소프트웨어, 그리고 밀링 머신이 있습니다. 밀링 머신은 우리가 모형을 깎는 기계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입 안을 약간 삭제하고 구강 카메라로 스캔해서 소프트웨어로 옮겨, 치아에 붙일 치아들의 크기나 형태를 디자인한 다음, 밀링 머신에서 바로 깎아서 바로 붙이거든요. 예전 같으면 본을 뜨고 기공소로 보내서 그쪽에서 다시 만들어서 다시 오고 맞추고 하는 과정을 다 생략하고, 자리에서 바로 실시간으로 자료들이 전송되고 만들어지기 때문에 반나절, 길게는 하루 같은 경우도 가능합니다. 아주 짧으면 반나절, 두 명, 뭐 그렇게 하는 경우도 있어요. 전체 자동화된 시스템이 되었기 때문에, 저희 치과에서도 있으면 하루 만에 할 수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렸지만 시간이 짧기 때문에 요즘에는 아침에 오셔서 상담하시고, 어디까지 할지, 색상은 어떤 걸로 할지 과정 정하고, 그다음에 살짝 임시로 하고 가서 식사 간단하게 하신 뒤 오시면 다 만들어져 있다고 그래요. 반나절, 하루 정도면 충분합니다.
라미네이트를 하면 주의할 사항 같은 게 있을까요? 특별히 주의할 것은 없고요. 이 키워드에서도 한번 보여드린 적이 있어요. 그 한 다음에 사과 먹는 것, 원래 치아로는 사과도 먹고 단단한 것도 먹는 것처럼, 다음 날에도 괜찮더라고요. 물론 재료라든지 치아에 가해지는 강한 충격 같은 경우는 조심해야 하는데, 요즘은 워낙 기술이 좋아져서 이런 것들에 대해 저희가 잘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사과를 먹는 데도 괜찮아서 크게 불편한 점은 없는 것 같아요.
그럼 이제 그렇게 하고 나서 바로 식사할 수 있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한가요? 본 것처럼 더 자주 닦아야 한다든가 이런 것도 있어요? 그렇지 않고 대신 좀 꼼꼼하게 닦고, 빨리 받고 이런 게 좀 중요하겠죠.
많은 분들이 하셨는데, 써보니까 이렇게 선호가 있더라고요. 아주 하얀 걸 원하시는 분도 있고 좀 다른 걸 원하시는 분도 있는데, 어떤가요? 왜 사람 치아가 약간 노래요. 이제 통상적인 거거든요. 우리가 흔히 말하는 건강한 치아는 아까 노란끼가 도는 게 맞는데, 약간 하얀색이 되면 좀 부자연스럽죠. 그런데 막상 저희가 어떤 색을 할 것인지 상담 과정에서 보여드리면, 이 부분이 굉장히 희고 봤고, 정말 겨울에 놓고 해도 될 색깔이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모양도 선택할 수 있다고 하는데, 어떤 걸 좋아하시나요? 안 해서 말씀드리지만 라미네이트라고 하는 것은 자기가 원하는 크기, 형태,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고 말씀드렸잖아요. 그래서 사실 치아 모양에 따라서 약간 다르게 보일 수 있어요. 다 다르게 보이게 하는 스펙들이 있거든요. 코너가 되면 송곳니를 조금 날카롭고 크게 만들어서 남성적이고 강해 보이게 하고, 치열이 약간 동글동글하게 만들어주면 좀 귀엽고 부드럽게 보여요. 그리고 할리우드라든지 그런 쪽에서 쓰는 여러 가지 스타일들이 있죠. 약간 여성적인 스타일, 강한 스타일, 약간 귀여운 스타일 등 여러 가지로 저희가 만들어서 제안을 해 드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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