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원문 영상 미리 보기
아카이브 설명
아이디병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가능합니다. 대신 헬스장이 24시간이어야 돼요. 기운이 남아 있으면 가서 잠깐이라도 운동하면 좀 도움이 됩니다.
[음악] [웃음]
안녕하세요, 여러분. 허니입니다. 반갑습니다. 오늘도 성형수술 프로필로 돌아왔는데요. 오늘은 어떤 원장님을 만나 뵐지 지금 바로 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같이 가 볼게요.
안녕하세요. 원장님,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아이디병원 프로닥터 변일환 원장입니다.
마이크까지 차고 나오셨는데요. 원장님이 가슴 수술 전담이시잖아요. 그럼 가슴 수술 전문 의사라고 했을 때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은 무엇인가요?
사실 많은 분들이 비슷한 질문을 하시는데요. 흔하게 묻는 질문은 “요즘 몇 컵을 제일 많이 하느냐”, “최대 몇 cc까지 넣어 봤느냐” 같은 것들인 것 같습니다.
가능합니다. 사람 몸에 700cc 정도를 넣는다고 치면 꽤 큰 사이즈가 되죠.
가슴에 대한 질문이 굉장히 많거든요. 가슴이 여기보다 더 돌출된다는 건가요?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면 팔을 움직일 때 살짝 걸릴 수 있어요. 그런 느낌이 한 번도 없어서 어떤 분들은 우월감을 느끼면서 “나는 걸린다”라고 말씀하시기도 합니다. 가장 많이 하는 건 플래커 정도인 것 같습니다.
원장님을 가장 당황스럽게 만들었던 환자 에피소드가 혹시 있을까요?
700cc와 조금 비슷한 사례인데요. 이분은 특유의 시니어 모델이셨어요. 연세가 50세 이상이셨고, 지금도 모델 일을 하고 계셨습니다. 무조건 600cc 이상 넣기를 원하시는 분이었어요.
그분이 어느 정도 이해가 되는 게, 모델 일을 일본과 미국에서 하셨거든요. 한국에 계시는 시기가 있기는 했지만, 서양 모델들에게 뒤처지지 않기 위해서는 무조건 크게 하고 싶다고 강하게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처음 질문처럼 조금 바깥으로 돌출될 수 있다고 말씀드렸는데, 본인은 그게 너무 좋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650cc로 수술했습니다.
가슴 수술을 하러 오는 연령대도 궁금해요. 제가 알기로는 저희 나이대에서 많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젊은 연령대가 제일 많기는 한데, 그 이상도 굉장히 많이 오십니다. 그분들은 모유 수유나 출산 후에 가슴이 처진 경우가 많아요. 그런 분들은 윗가슴을 채우거나, 옷을 입었을 때 모양을 개선하거나, 거상을 위해 오시기도 합니다. 단순 확대를 위해서도 요즘은 50~60대 분들이 많이 하세요.
요즘은 나이가 크게 상관없는 것 같고요. 피트니스 대회 같은 곳에 출전하는 시니어 모델들도 많이 계신 것을 보면 나이는 크게 중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음악]
직업병이 있다면, 가슴은 두 개잖아요. 그래서 직업적으로 비대칭에 굉장히 민감합니다. 예를 들어 제가 머리를 자르러 갔는데 앞머리를 내린 상태로 잘랐을 때 약간 비대칭이면, “뭔가 다른 것 같은데요?”라고 말하게 됩니다. 그런 부분이 있거든요.
질문 하나 더 할게요. 원장님이 너무 바빠서 돈 쓸 시간이 없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맞나요? 오늘 돈을 어디에 쓰시는지 궁금해요. 돈을 많이 버실 거 아니에요.
그런데 요즘에는 인터넷 쇼핑이 워낙 발달해서 사실 시간이 별로 없어도 돈을 많이 쓸 수 있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커피 사 드릴게요. [웃음]
취미생활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검도를 좀 오랫동안 했었어요. 어릴 때부터 꾸준히 해서 몸도 건강해지고, 잡생각도 없어지고, 마음에도 좋은 영향을 주는 것 같아서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도검 소지 허가증이라는 게 있어요. 국가에서 인정해 주는 허가증인데, 그게 있어야 진검을 소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집에 진검도 소장하고 있습니다. [웃음]
자주는 못 가고요. 대신 헬스장이 24시간이어야 돼요. 제가 지금 등록한 곳도 24시간이고, 기운이 남아 있으면 가서 잠깐이라도 운동하면 마음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원장님, 시간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게 있어요?
나중에 정말 여유가 생기면 부업으로 하고 싶은 게 있어요. 자격증이 몇 가지 있는데, 그중에 국가공인 바텐더 자격증이 있고요. 두 번째로 심리상담사 1급 자격증이 있습니다.
막연한 꿈이긴 한데,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바를 하나 차려서 제가 바텐더로 가끔 음료를 만들어 드리기도 하고, 직접 만들어서 마시기도 하면서 부업을 하면 괜찮지 않을까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다.
검도도 조금 했고요. [음악]
그럼 원장님은 요즘 관심사가 있으실 것 같은데, 요즘 관심사가 뭐예요?
조금 모범생 같은 답변일 수도 있는데, 최근에 논문 한 편을 완성했습니다. 지금 투고한 상태고요. 다음 논문에는 어떤 내용을 실으면 조금 더 도움이 될지 구상하고 있습니다.
[음악]
마지막 질문을 할게요. 요즘 어떤 음악을 들으세요?
좀 뜬금없을 수도 있는데 힙합을 듣습니다. 예전부터 힙합을 좋아했고, 미국 가수 켄드릭 라마의 ‘DNA.’라는 곡이 있어요. 그 노래를 들으면 힘도 나고, 삶의 방향이나 의지를 다듬는 데 조금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음악]
오늘은 사복을 입고 밖에서 촬영하는 게 처음인데, 굉장히 색다르고 좋네요.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고요. 오늘 영상이 유익했다면 구독과 좋아요 많이 많이 부탁드릴게요. 여러분, 그럼 다음에 만나요. 안녕.
[음악]
다음 확인
더 많은 영상은 채널 아카이브에서, 병원의 다른 공개 링크는 병원 프로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