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자막 아카이브

외과의사의 생선뼈 해체쇼? (Feat 아이디병원)

아이디병원 · 아이디병원 - Beauty Wonderland · 2023년 8월 11일

생선을 좋아하는 출연자들이 작은 장갑과 칼만으로 꽁치 뼈를 발라 보며 이야기를 나눕니다. 꽁치는 뼈째 먹으면 칼슘이 풍부하다는 설명과 함께 영상이 마무리됩니다.

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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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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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장갑을 이렇게 작은 걸 갖다 놨니? 좋은 거 준 거 아니야? 역시 혼자 사시는 분은 좀 다르네. 뼈가 삭았나? 그런 것 같아. 이런 걸 갖고 와서 하라고 하고, 장갑도 작은 걸 주고.

생선을 좋아하는데 저는 좀 곱게 발라서 어머니가 한 번 발라 주세요. 저는 생선을 안 좋아합니다. 저는 꽁치 뼈째 먹어요. 통조림 말고 전통적인 방식으로 섬세하게요. 저는 뼈를 구경도 해 보세요. 칼밖에 없어요. 장갑은 있는데 젓가락이 없네.

누가 장갑을 이렇게 작은 걸 갖다 놨니? 핸디캡인 거죠. 그런데 아침에 붓기 체크할 때는 좋아요. 이렇게 작은 장갑은 누워 있으면 진짜 안 들어가. 아, 정말.

분리해 봐. 나눠질 거야. 근데 진짜 오래됐어. 그러네, 눌러붙었네. 다 그래. 이런 걸 갖고 와서 하라고 하고, 장갑도 작은 걸 주고. [음악] [웃음]

아까 그 일은 제가 다시 한번 사과드리겠습니다. 뼈가 삭았나? 들어온 것 같아. 이상해져서 먹어야 돼? 뭔가 이렇게 하는 건 처음 해 봐.

나 끝, 나 끝. 벌써? 대박, 벌써 다 했지? 좋은 거 준 거 아니야? 꽁치니까. 역시 혼자 사시는 분은 다르네. 나도 끝.

내복의 묘기가 꼴등인 것 같아. 저거 분리해 봐. 나눠질 거야. 이거 봐. 이런 거 일부러 떼시는 거 아니에요? 이게 잘 빠지는데. 난 세 조각이야.

애기들 생선 잘라 줄 때 무조건 먼저 잘라 주거든요. 그래서 이거 애기들이 먹기 좋게 발라낸 거예요. 영광스럽네. 타고난 손맛이라는 게 좀 있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여러분.

꽁치는 뼈에 영양 성분이 다 있어 가지고 칼슘도 풍부하고, 바르지 말고 이렇게 먹으면… 이건 안 돼요. 제가 통조림 꽁치는… 역시 꽁치만의 [웃음] 말을 하네요.

이번 꽁치 영상도 좋으셨다면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 [음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