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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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병원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기반으로 AI가 문장을 정제한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어, 일단 아이디병원 이정현 원장이고요. 오늘 제가 2차 접종을 해서, 핵심 일정만 가지고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3월에 1차 접종을 했거든요. 오늘 날짜가 수요일이고, 오늘 2차 접종을 한 상태입니다. 1차 때는 좀 고생을 했는데, 들어보니 2차 때는 그렇게 많은 증상이 있지 않다고 해서 걱정은 됐지만 맞아야 되잖아요. 그리고 저희 병원도 그렇고 환자분들도 그렇고, 병원 내 안전을 위해서 일단 제가 먼저 맞고 있습니다.
유튜브에 접종 전 문진과 적정한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탈의실에서 손잡이를 잡고 있으니 좀 정리해 봤어요. 패널 상태도 좋은데, 올해는 맞아야 되는 거거든요. 제가 3월에 맞고 와서 이제 6월 2일이고, 거의 한 3개월 정도 지났고 너무 맛 좀 안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네,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거 4월 되면 좀 힘들었거든요. 초반부터 특성상 많이 아프지는 않게 돼요. 왜냐, 아팠는지 안 아팠는지 그냥 말씀드리는 것도 중요한데, 보거나 봤다고 나와요.
흔히, 아, 예. 맞으셔야지. 여기 있어요. 간만 되고 둘이 만나 이렇게 보통 근육주사는 엉덩이에 맞고 나면 좀 저희가 운동을 하고 얘기하거든요. 근데 많이 모르지만 좋은 것 같아요. 밀착된 곳으로 접종에선 통증이 심하지는 않거든요. 식품 있어 예정이에요. 쉽고 앉아 있으니까, 시키고 퍼드 제기해 주시면 확인 좀 해주세요. 지금 일단 접종 완료했고요. 이게 맞자마자 보통 특성상 알레르기 반응 같은 것들이 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밖에서 한 20분 정도 대기해서 이상반응이 있는지 확인을 하고, 그리고 이제 귀가하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 맞고 내일은 쉬는 날이라서 그렇게 스케줄을 잡은 거고, 2차 접종까지 완료가 됐기 때문에 접종 완료 증명서를 받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이제 이게 있으면 아직까지 정확히 정해지지 않았지만, 나중에는 야외에서 마스크를 벗을 수 있다는 여러 가지 얘기가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또 꼭 받고 가더라고요. 백신 예방접종 증명서에 나오고요. 보시면 3월달에, 2월달에 맞았다고 적정하게 되어 있다. 접종 증명을 나오는 걸 알고 있고, 이건 핸드폰 어플로도 받을 수가 있어요. 예를 들면 증명해야 될 일이 있을 때 바로 다 보여드릴 수 있게 이렇게 지금 잘 나와 있는 것 같아요.
어제, 아니 오늘 완전히 2차 접종까지 완료했으니까 좀 더 안심하고 환자분들을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이제는 사실 접종이 완료되고, 어느 정도 항체가 있는 사람이 된 거니까, 아직까지 우리나라에 많지는 않지만 그런 게 있다는 것에 대해 좀 더 그렇죠. 제가 계속 근무하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렇게 빨리 2차 접종을 할 수 있었지 않았을까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점에 대해서는 저한테는 굉장히 의미가 있죠. 오늘도 제 스케줄도 좀 있어서 잠깐 그렇게 하고, 열심히 또 스케줄 소화할 거고요. 어떤 증상이 나타나는지, 이제 여러분들도 어차피 맞으셔야 되니까 시청하시는 여러분들도 그렇고, 정확한 안내를 드리도록 할게요. 계속 촬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이디병원 이정현 원장입니다. 지금은 오후 7시 반 정도 된 시점이고, 백신을 맞은 지 약 9시간 정도가 지났네요. 지금까지는 특별한 증상은 없고, 그냥 컨디션이 조금 떨어지는 것이 느껴지는 정도, 약간 피곤하고 좀 쳐지는 정도예요. 그 외에는 특별한 증상은 지금은 없는 것 같고요. 일단은 1차 백신 때도 사실 지금과 같은 8, 9시간 지났을 때는 특별한 문제가 없었고, 한 12시간 정도 이후부터 좀 증상이 나타났던 걸로 기억하거든요. 그래서 아직까지는 1차 때랑 비슷한 것 같고요. 이제 12시간 정도 지난 시점, 그러니까 오늘 오후 10시 시점을 기점으로 해서 어떤 증상들이 생기는지 지속적으로 한번 살펴보려고 하겠습니다.
저는 이제 퇴근했어요. 이제 매일 저녁 10시 반 정도 됐고요. 제가 접종을 한 지 이제 12시간이 넘었는데, 1차 접종 때는 지금 이 시간대부터 엄청 오한도 심했고 열도 많이 나고, 그때부터 몸살이 확 시작돼 있었거든요. 근데 2차 접종 같은 경우는 지금 바로 오한 있지는 않고요. 다만 몸에서 약간 열감은 느껴지는 것 같고, 전체적으로 조금 몸이 뜨겁다 이런 느낌은 있는 것 같아요. 근데 그게 막 몸살로 이어질 정도는 아닌 것 같긴 하네요. 그래서 1차 때보다 확실히 지금 증상이 많이 다른 상태라는 생각은 드는데, 말씀드린 것처럼 전체적으로 컨디션이 조금 떨어지고 계속 졸리겠네요. 그래서 좀 일찍 잘 예정이고요. 혹시 자는 동안에 불편하거나 또는 몸살 기운이 많이 올라오게 되면 제가 다시 말씀드리도록 할게요.
안녕하세요, 아이디병원 이정현 원장입니다. 이제 백신 2차 접종 맞은 지가 딱 24시간이 지났거든요. 지금 아침 10시 한 30분 정도 됐고요. 지금 몸 상태는 특별히 나쁘지 않습니다. 어제 밤에 잘 때 좀 열감이 있었고, 특별한 오한 같은 증상은 없었고요. 다른 증상도 특별히 없어서 잠은 좀 잤어요. 물론 컨디션 자체가 확 오르진 않았지만, 지금 보시는 것처럼 전체적으로 부어 있는 느낌이 있긴 한데 그거 이외에는 특별히 활동에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 물론 격렬한 운동 같은 건 조금 힘들 것 같긴 한데, 저는 컨디션이 괜찮아서 아침에 방송도 사정도 있고 해서 머리를 자르러 갈 예정이거든요. 이 정도로 움직일 정도는 컨디션이 회복되는 것 같다, 이렇게는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1차 때보다는 훨씬 좀 가벼운 증상으로 넘어가는 것 같기는 해요.
1차 때 좀 고생하셨던 분들 같은 경우에는 2차 때는 비교적 가볍게, 저와 같이 20살의 넘어가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일반적인 독감 백신보다도 오히려 2차 접종 때는 좀 약간 몸이 가벼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 정도로 몸에 부담이 없었다는 정도.
어제 사실 긴장을 좀 많이 했는데, 1차 접종하고 나서 열이 올라왔잖아요. 1차 접종 때는 너무 고생을 많이 해가지고 사실 2차 접종도 많이 아프지 않을까 좀 고민을 했거든요. 일단은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지금 이틀째거든요, 맞은 지가. 근데 약간 컨디션 떨어지고 좀 피곤하고, 그 다음에 열감이 조금 있었던 것 말고는 일상생활에는 거의 문제는 없었고요. 다만 격렬한 운동 같은 거 할 때는 좀 무리됩니다. 이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지금은 증명서 있는 상태고요. 보시면 2차 접종하고 나서 바로 예방접종 증명서라고 해서 1차 언제 맞았고 2차 언제 맞았고 이렇게 나와요. 그래서 개인적 정보하고 어디에서 맞았는지 그다음에 접종 증명서까지 나오고요. 저는 이거 이외에도 다 좀 좋아졌다고 생각한 게, 핸드폰 어플로 그냥 바로 이렇게 나와요. 그래서 들어서 보여주면 어떤 백신을 맞았는지, 그다음에 언제 맞았는지, 제 개인 정보만 입력하면 바로 조회가 가능하게끔 뜨더라고요. 그래서 어디에 가도 이제 이걸 통해서 나는 백신 접종자임을 증명할 수 있는 간단한 수단이 된 것 같습니다.
1차 때는 사실 주변에서 보니까 한 90% 정도는 굉장한 몸살 기운이 있었어요. 저도 그랬고요. 근데 이번에는 사실 제가 주변에서 본 사람 한두 명 정도만 좀 심한 전신 무력감이 있었고, 나머지는 거의 특별한 증상이 없었다고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1차 때 확실하게 면역반응이 강하게 오고, 2차 때는 이미 면역반응이 있어서 더 오는 게 아닌가, 의학적으로는 사실 2차 때 들어오는 백신에서 부스터가 나는 거기 때문에 이미 있는 면역반응이 생기는 거라 몸에는 크게 부담을 안 준다고 생각이 듭니다.
안전성 문제 때문에 맞지 않는 게 좋겠다고 얘기하신 분들이 많았는데, 이게 정상적으로 거쳐야 되는 절차를 건너뛴 게 아니라 사실 전 세계적인 문제라 보니까 압축적으로 진행된, 약간 상징적인 케이스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백신을 맞는 게 맞다, 그렇게 설명을 드리고요. 의사로서 좀 말씀드리면 사실 이 백신이 워낙 광범위한 인류를 대상으로 지금 접종이 이루어지다 보니까 여러 가지 부작용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좀 나오는 것이 사실이긴 한데, 정말 생명의 위협을 가할 수 있는 중차대한 부작용이 우리가 생각하는 예를 들면 독감 백신이라든지 흔히 맞는 그런 백신들보다 좀 더 많은 확률로 이런 것들이 일어난다면 문제 제기를 할 수 있겠지만, 사실은 그런 케이스가 없지 않죠. 있기는 하는데, 이 퍼센트로 따지면 사실은 오히려 독감 백신 이런 것들보다 좀 더 안전한 게 맞는 거다라고 저희는 설명을 드리긴 하고요.
우리나라는 다행히 이 백신을 좀 맞아야 된다는 분위기가 사실 점점 올라오는 것 같아요. 최근 들어서 더 뭐 여러 가지 원인이 있겠지만, 그런 어드밴티지 이런 것들 때문이라고 알고 있는데, 근데 오히려 이런 분위기를 통해서 좀 백신 접종이 가속화돼서 사실은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게끔 그렇게 되는 게 좋을 것 같기는 하고요. 의료진 입장에서 이모 많은 나이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그렇게 젊은 나이도 아니고, 일단 어쨌든 제 나이대 치고는 그래도 빨리 맞은 편이긴 한데, 근데 저는 맞고 나니까 확실히 후련해요. 이제 어디에 가더라도 면역이 있다는 것 때문에 좀 덜 불안할 것 같고, 환자분들 뵐 때도 사실 이제 좀 더 안심하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개인적인 희망은 이제 빨리 우리나라가 이국으로 나아가 이 백신을 통해서 집단면역이 형성돼 가지고 빠르게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요. 또 개인적인 바람 하나는 사실 우리 아이디병원이 제가 느꼈는데 16층이 국제층이잖아요. 좀 공항 같다고 느꼈거든요. 되게 수많은 언어들, 영어, 일본어, 태국어, 중국어, 온갖 언어가 들리던 곳이었는데 코로나가 터지고 나서부터는 환자 수가 좀 줄어든 게 사실이에요. 본인의 하루 빨리 좀 그런 것들이 회복이 돼서 여러 나라의 언어들이 16층에서 더 빨리 들렸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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