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정제 안내
이 페이지는 공개 자막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교정본을 먼저 보여줍니다. 원래 의미를 보존하려고 했지만 일부 표현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뉘앙스는 원문 영상과 함께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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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티크치과의원 강남의 유튜브 공개 영상을 바탕으로 AI가 문장을 다듬은 자막 아카이브 페이지입니다.
안녕하세요. 덴브로스의 조준이 원장, 신성민 원장입니다. 오늘은 정말 많은 분들이 헷갈려 하시는 주제죠. 스케일링을 꼭 받아야 할까, 보험 적용은 어떻게 될까에 대해서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환자분들이 제일 많이 하는 말이 이거예요. “선생님, 저 양치를 하루 세 번 꼼꼼하게 하는데 굳이 스케일링까지 받아야 해요?” 저희도 진료실에서 하루에도 여러 번 듣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양치질로는 치아가 닦여도, 한 번 굳어서 돌처럼 된 치석은 절대 없어지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양치는 표면 청소, 스케일링은 바닥 깊은 때를 벗겨 내는 거네요.
딱 맞아요. 집 청소를 매일 해도 대청소는 따로 필요하잖아요. 스케일링이 그 역할입니다.
그리고 환자분들이 “양치를 잘하면 치석이 안 생기지 않아요?”라고 물어보시는데, 사실 침 속에 칼슘 성분이 있어서 치석은 무조건 생깁니다. 물때를 생각하면 돼요. 아무리 닦아도 욕실에 물때가 생기는 것처럼 치석도 생기는 겁니다.
어떤 분들은 “저 아직 20대인데 필요 없죠?” 이렇게 묻습니다. 나이와 상관없습니다. 10대 후반부터도 치석이 생겨요. 특히 교정 중인 학생, 담배 피우는 분, 커피나 차를 많이 드시는 분들은 치석이 엄청 빨리 생깁니다.
교정 환자들을 보면 음식물이 사이에 많이 끼잖아요. 그래서 스케일링이 꼭 필요하죠.
네. 또 흡연자들은 치석도 빨리 생기고 착색도 심합니다. 스케일링을 안 하면 어떤 일이 생기냐? 첫 번째, 잇몸 염증입니다. 잇몸이 붓고 피가 납니다. 둘째, 치주염입니다. 염증이 뼈까지 번져서 치아가 흔들립니다. 셋째, 구취입니다. 입 냄새가 심해집니다. 넷째, 심미적인 문제입니다. 치아가 누렇게 보이고 미소가 어두워져요.
특히 치주염은 진짜 무섭죠. 사랑니는 없어도 되지만, 어금니가 빠지면 씹는 게 불편해져서 삶의 질이 확 떨어지잖아요.
맞습니다. 임플란트를 하면 비용, 시간, 통증이 다 따라옵니다. 사실 스케일링이 제일 싼 보험이에요.
환자분들이 제일 두려워하는 건 통증이에요. “스케일링을 받으면 치아가 갈리는 거 아니에요? 너무 아픈 거 아니에요?” 이렇게요. 관리가 잘돼 있는 분들은 거의 안 아픕니다. 오히려 아픈 건 이미 염증이 진행돼서 조금만 건드려도 아픈 경우예요.
스케일링이 아픈 게 아니라, 그동안 스케일링을 안 해서 잇몸이 약해진 게 아픈 거군요.
정확합니다. 그래서 정기적으로 하면 할수록 덜 아프다고 꼭 말씀드려요. 저희는 마취 가글이라는 마취제를 사용하고 있어서, 입을 한 번 헹구시면 통증이 훨씬 줄어듭니다.
또 많이 듣는 질문이 “몇 년마다 받아야 돼요?”입니다. 기본은 1년에 한 번입니다. 치석이 빨리 생기는 분, 흡연자, 교정 환자는 6개월마다도 권장합니다.
커피를 하루에 다섯 잔씩 드시는 분을 본 적이 있는데요. 치석이 까맣게 착색돼 있더라고요.
그런 분들은 미용적으로도 꼭 해야 돼요. 치아가 깨끗하면 인상도 달라지니까요.
이제 제일 궁금한 거, 보험 적용이 되나요? 만 20세 이상은 1년에 한 번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본인 부담금 1만 원 전후로 받을 수 있어요.
그럼 20세 미만은요?
예방 목적으로는 안 되지만, 잇몸병 진단이 있으면 치료 명목으로 적용됩니다.
그리고 제일 많이 오해하는 게 “작년 12월에 했으니까 올해 1월에 또 된다”는 거잖아요.
아닙니다. 연도 기준이 아니라 365일 기준이에요. 2025년 5월 1일에 했다면 2026년 5월 1일 이후부터 다시 보험이 됩니다.
그러니까 연 1회가 아니라, 1년에 한 번 날짜 기준이네요.
맞습니다. 이걸 모르고 치과에 왔다가 헛걸음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환자분들 중에 “나는 잇몸이 약해서 스케일링을 못 해요”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있잖아요.
그런데 그건 반대입니다. 잇몸이 약하니까 더 해야 돼요. 50대 환자 한 분은 10년 넘게 스케일링을 안 하셨는데, 결국 임플란트를 여러 개 하셨어요. 그분이 “1년에 한 번만 했어도 이렇게 안 됐을 텐데”라고 후회하시더라고요.
반대로 꾸준히 받으신 분들은 진짜 다릅니다. 60대인데 치아 하나도 안 빠지고 고기를 잘 씹는 분들, 다 정기적으로 스케일링하신 분들이에요. 또 젊은 분들 중에서도 있어요. 20대 초반인데 군대에 다녀오면서 2년 동안 관리를 안 하다가 치석이 엄청 끼어서 잇몸이 다 붓고 피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국 치료가 더 커졌죠.
결국 스케일링은 미리미리 해야 싸게 먹히는 거네요.
환자분들이 또 물어보시는 게 “스케일링하고 나서 뭐 조심해야 돼요?”입니다. 당일에는 뜨겁고 딱딱한 음식을 피하고, 너무 차가운 음식도 피해야 합니다. 양치는 더 꼼꼼하게 하되, 부드럽게 해야 합니다.
또 “이가 벌어진다”는 이야기도 많잖아요. 원래 치석 때문에 잇몸이 부풀어 있던 건데, 치석이 빠지면서 원래의 틈이 보이는 거죠. 이가 벌어진 게 아니라 제자리로 돌아간 겁니다.
스케일링을 하면 치아가 약해진다는 얘기도 있던데요.
전혀 아닙니다. 치아를 갈아내는 게 아니라 치석만 제거하는 거예요. 오히려 더 건강해집니다.
스케일링을 자주 하면 이가 시린 게 오래 간다는 얘기도요.
처음에만 시릴 수 있어요. 이건 잇몸이 회복하는 과정입니다. 꾸준히 하면 오히려 덜 시려요.
또 스케일링을 받으면 살이 빠진다는 얘기도 있어요. 전편에 제가 사랑니 이야기를 다뤘었는데, 그때와 마찬가지로 그건 며칠 동안 밥을 잘 못 먹어서 일시적으로 빠지는 거지, 살 빼는 치료는 절대 아닙니다.
정리하자면, 스케일링은 단순히 치아만 깨끗하게 하는 게 아니라 잇몸병 예방과 치아 수명 연장에 꼭 필요한 기본 관리입니다. 게다가 만 20세 이상이면 보험 적용도 되니까 1년에 한 번은 꼭 받으셔야 하고요.
정기적으로 하면 덜 아프고 비용도 적게 들고, 평생 치아를 지키는 데 가장 확실한 방법이에요. 오늘 영상이 도움 되셨다면 좋아요, 구독, 알림 설정까지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 덴브로스의 조준이 원장, 신성민 원장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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