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할 것도 없고 차타고 슝슝 드라이브도 할겸해서 팔당댐 나드리 하고 왔어용 ㅎㅎ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댐에 물은 이미 만수 여름이라 사람들이 많이 휴가를 가서 그런지 사람들이 없어서 좋았던 카페~
멋진 카페에 들려서 커피한잔 먹으면서 생각도 하고 경치도 보면서 힐링하고 왔다는거에 오늘 너무 만족하고있네요
멋진 카페는 역시 마음을 평안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 거기에 부지가 넓어서 그런지 힐링도 되고~

조경이 너무 멋있어서 그런지 커피맛도 좋고 공기도 좋고~

다음에는 꼭 낮에 와봐야겟어용 넓어서 돌아다니고 거닐기 좋을 것같아요~ 저녁이라 날벌레가 많은데 낮에는 없겟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