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안녕하세용 몇일전에 쓰레기 버리는곳에 누가 키우던 식물 버린다며 가지고갈 사람들 가지고 가라고 써서 붙여 놓았더라구요... 뭔가 풀들이 불쌍하고 짠해서.. 집이랑도 가깝길래 그냥 무작정 들고 와버렸어요ㅎㅎㅎ

줄로 고정도 되어있고 그래고 관리를 조금 한것같아요 아마 이 풀들이 몇일전에 헌집을 부수고 신축공사를 들어갔는데 그 헌집에서 버린것 같아요ㅎㅎ..

얘는 좀 색이 많이 죽기는 한거같은데 활기만 되찾는다면 정말 예쁠거 같아요!!!

ㅎㅎㅎㅎ얘는 왠지 야생에서 자라는 그냥 흔한 풀같은데 같이 있길래 가지고왓습니당ㅎㅎ..

막짤은 동네 개찡으로 마무리!!ㅎㅎㅎㅎ 저는 멍뭉이의 저 지루해하는 표정이 너무 좋아요ㅎㅎㅎ 혹시라도 풀들의 이름 아시는분들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