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연휴 마지막을 아쉬워하고 있다가
급! 을왕리 쪽으로 드라이빙을 갔어요!
7시쯤 정도의 시간이었는데
드라이빙을 하면서 보니깐 석양이 지면서 너무 예쁜 광경이 펼쳐지더라구요!
마치 하늘을 파스텔로 쓱쓱 그라데이션을 만들어놓은 듯 했어요~
하늘 한편엔 씩~ 웃고있는 달도 있구요!
도로에 차도 없어서 쌩쌩 시원하게 달렸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저 멀리 보이는 송도도 너무 멋지구 말이에요~
아쉬웠던 연휴 마지막날이라서 우울...해 있었는데
이렇게 너무 좋은 풍경속에서 시원히 환상적인 드라이빙 하니깐
마음이 싹~ 풀리는거 있죠?
톨비랑 이것저것하면 비용도 조금 나갔지만..?ㅎㅎ
그래도 어찌보면 제 생에 가장 좋은 환장적인 드라이빙 이었다 생각해요~
그럼 오늘도 다시 화이팅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