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상에 관심이 많은 1인입니당~
이번 주말엔 향수를 찾아 떠났어요~
너무 대중적인 향 혹은 인위적인 향 '나 향수 뿌렸어요~' 하는 쎈 향이 싫어서
최대한 자연스럽고 또 질리지 않을 향들을 찾던 도중 불리향수 알게 되었어요~
친구가 추천해준것도 있고 백화점에서 오며가며 관심있게 봤던 브랜드였는데
(향수통이 뭔가 100년전 약품같고 그렇잖아요^^)
불리향수 총 5향? 7향 정도를 시향해봤는데 그 중 한향이 딱! 마음에 들더라구요
향이 쎄진 않아서 아무리아무리 뿌려도 향수 뿌린 느낌은 안나지만
그만의 은은한 플로럴게열의 향기 때문에 질리지 않고 물리지도 않고 너무 좋더라구요!!
가격은 20만원이 넘는 나름의 고가 향수였지만^^
그래도 이건 충분히 구매할만하다! 싶어서 바~로 그 자리에서 구매했어요
불리향수 는 워터베이스이기 때문에 더 부드럽게 다가오는거 같아요
그리고 향기도 쎄지 않고 은은~하기 때문에 많이 거부감이 없답니다
단, 흠이라 하면 아무도 향수 뿌린걸 몰라요;;;
오늘 아침에 총 6번 정도 뿌렸는데 향이 아주 은은~~하게 나네요^^
그래도 전 그게 좋습니당!ㅎㅎ
요즘 랫어릿 향초니 룸스프레이 그리고 불리향수 까지
향기에 관심을 갖게 되니깐 계속 고급스럽고 흔하지 않은 향을 쫒게 되네요^^
앞으로 불리향수 넌 내 시그니쳐 향이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