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날이 춥고 겨울무가 맛있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시원하게 무어묵탕 끓였어요
평소에 어묵을 좋아하는 저에게 무어묵탕 요건 정말 꿀맛!
조미료는 하나도 넣지 않고 멸치, 다시다, 표고버섯 등
오직 천연재료로만 국물을 냈는데 그래서 그런지 정말 국물이 진국이더라구요!
겨울무, 파, 양파의 단맛이 제대로 우러나서 정말 감칠맛나고 맛있었어요~
겨울에 무어묵탕 덕분에 따숩고 든든하니 좋더라구요! 오늘은 남은거 국물 싹~뱄을텐데 그거 먹을라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