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가 빠져있는 파리바게트소보루 입니다!
어렸을땐 엄마가 소보루 꽈배기 팥도너츠 이렇게 많이 사다주셨는데
그래서 그런지 크게 맛있다는 생각을 못했었어요
근데 요즘 점점 나이가 들어가면서 저희 엄마 입맛을 그대로 따라가는 느낌입니다.
갑자기 고소하고 달콤한 소보루가 그렇게 땡기더라구요
소보루에서도 각 베이커리마다 맛이 다른데
파리바게트소보루 는 겉에 붙어있는 소보루가 쿠키처럼바삭하고
너무 기름지지 않고 안에 빵은 촉촉해서 정말 맛있어요
요즘 출근길 제 아침을 책임지고 있는 파리바게트소보루 애정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