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말에 용인에버랜드 다녀왔어요 티익스프레스 등등 놀이기구도 탔지만, 가장 인기있는 것 중 하나인 로스트밸리 까지 모두 즐기고 왔답니다~!
로스트밸리 는 버스를타고 다니면서 사파리를 즐기는 투어인데요 버스가 물로도 들어갔다 나오고 다양한 동물들을 눈앞에서 볼 수 있는 즐거움이 있답니다!
줄이 엄청 길지만(저는 한시간반정도 기다렸어요)
로스트밸리 대기 줄 중간중간에는 희귀한 동물들을 볼 수 있어서
대기시간이 좀 덜 지루해요
체감으로는 40분정도? 대기한 느낌?ㅋㅋㅋ

로스트밸리 에는 많은 동물들이 이지만, 그 중 하이라이트는 기린이 아닐까 싶어요~ 가장 가까이서 볼 수 있기 때문인데요~~
기린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로스트밸리 를 가장 잘 즐기기 위해선 자리위치도 아주 중요하답니당!

명당은 운전사쪽 뒤! 그러니깐 왼쪽 뒤편인거 같아요! 제가 딱 거기 앉았는데요~ 시야도 넓고 기린 역시 아주 가까이서 볼 수 있답니다!
정말 손만뻗음 닿을 거리로 기린 얼굴이 들어와요 (물론 손으로 만지면 절대절대 안됩니다!)
성인이돼서 가본 용인에버렌드 로스트밸리 정말정말 자리도 좋았고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한번씩 꼭꼭 가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