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부산여행때 묵었던 부산파라다이스호텔 입니다!
해운대 바다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는 호텔로 워낙에 명성이 자자하죠^^
오션뷰와 시티뷰의 가격차이는 제가 묵었던날 기준으로는 5~7만원정도 났던거 같은데요
웬만하면 오션뷰에 예약하시길 바랍니다!
정말 해운대 앞바다를 정면에서 바라보는 기분은 정말....크아~너무 좋습니다!
부산파라다이스호텔 연식이 오래됐지만,
그래도 꾸준한 리모델링을 통해 내부도 깔끔하니 괜찮구요!
무엇보다 뷰가 모든것을 사르르~~녹여준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테라스에 나와서 멍~하니 해운대 바다와 파도소리를 듣고 있는것만으로도 엄청난 힐링이더라구요!
저희는 그래서 다음에 부산가더라도 부산파라다이스호텔 에서 묵기로 결심했답니다!
부산에는 먹고 쉬러 가는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