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번에 집에서 나왔는데 화장품 파우치를 깜빡한거죠! 입술이 점점 건조해지고 입술 색깔빠지면 얼굴 전체도 칙칙해보이잖아요 그래서 맨붕온 상태에서 지하철 역 지하에서 급하게 구매한 토니모리립밤 입니다~
그땐 너무 급해서 그냥 색상있고 촉촉해보이는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의! 립밤으로 구매한건데요~ (테스트도 안하고 구매한건 비밀..ㅎ)

생각보다 토니모리립밤 만족도가 높았어요! 색상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약간 투명한 느낌이라서 거울없이 톡톡 손에 찍어서 입술에 톡톡 올리면 땡이에요!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아서 꾸준히 들고 다니고 있다는 토니모리립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