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오랫만에 친구들 만났어요
친구중에 곱창세계에 이제야 입문한 친구가 있는데
함께 압구정곱창 집에 갔답니당!ㅎㅎ
한우 소곱창이구 초벌이 되어서 나온답니당!
가게 이름이 압구정곱창 이에요^^
규모가 크진 않은데 그만큼 웨이팅이 필요해요!
다행히 저히는 오자마자 착석하긴 했는데
초벌이 되어 나오는데까지 30~40분 기다렸어요
아무렴 곱창이 맛있게 구워져서 나와야하는데 기다려야죠^^ㅋㅋㅋㅋ
친구 셋이서 갔는데 세명이서 곱창3인분에 대창3인분 먹었답니다^^
너무 많이 먹어서 볶음밥은 못먹었어요;;;
치즈볶음밥이 그렇게 맛있다는데..ㅠㅠ
우선 맛은 진짜 냄새 하나도 안나고 깔끔하구요!
기름이 쭉쭉 빠져서 곱창인데도 불구하고 부담감이 좀 덜어요!
곱창에 입문한 친구도 저번에 갔던 곱창집보다 여기가 더 JMT라며...
다음에는 가서 곱창 대창 양 조절하고 치즈볶음밥 먹기루 했어요!
압구정곱창 앞으로 자주갈듯합니당!
사진보니까 또 먹고싶당..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