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걸 골라야할지 고민을 하다가
모자로 결정을 하고 가로수길에 쇼핑갔다가
매장에 들어가게 되었는데요.
막상 또 종류가 많아지니 고르기가
더 어려워지더라구요....
요즘 버킷햇이 유행이여서 그런지
진열장 한쪽줄이 전부 다 버킷햇으로
꽉꽉 채워져 있었어요~
저는 버킷햇이 어울리지 않아서...
쓰지는 못했지만 그 친구는 잘어울려서
버킷햇으로 결정을 하고 고르게 되었어요
여기엔 없는 모자를 사기는 했구요 ㅎㅎ
어떤걸 고를까 하다가 화려한 패턴이 들어간
모자를 선택하게 됐답니다
자주 쓸 수 있는 아이템은 무난한 것이
제일 좋겠따 싶었지만 그래도 선물이니까~
자기돈으로 안살만한것을 주는것이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요 ㅎㅎㅎㅎ
마음에 들어해서 다행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