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까먹고 달지 못하고 갔던 네임택도 달고~
저번달에 휴가를 다녀왔었답니다 ㅎㅎㅎ
일부러 캐리어 비닐을 뜯지 않았었는데
이제는 좀 뜯어야 할 시간이 온 것 같아요 ..ㅎㅎ..
곧 다 벗겨지겠네요 ㅠㅠㅠ....
설레이는 마음을 가득 안고 가는 여행은
더운것만 빼면 좋은 것 같아요 ㅎㅎㅎ
이번 여름은 정말 유난히도 더운날씨가 이어져서
정말 죽다 살아났네요....
지금은 비록 선선함을 넘어서 추위까지도
느끼게 되니 봄,가을은 이제는 없는건가하는
생각까지도 들게 돼요 ㅠㅠ....
봄,가을을 가장 좋아하는데 너무 짧아져서
이제는 여름,겨울만 있는건 아닐까 걱정도 돼요.
오늘은 태풍 소식도 있는데 제주쪽으로
북상하는 것 같은데 큰 피해가 없었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