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프렌차이즈에 비해서 얇긴 하지만 양이 젤 많은 것 같아요
집에서 시켜먹을 땐 라지세트하나 버거 하나 사이드 하나 이렇게 시키거든여
다 먹지도 못하면서 욕심이 생기는..ㅋㅋㅋㅋ
그리고 탄산은 너무 밍밍하게 와서 커피로 바꿔요~!!
집에 있는 제로사이다와 함께... ㅋㅋㅋㅋ
오늘은 오랜만에 베토디가 먹고 싶어서 시켰는데 맛있더라구용~
하지만 토마토는 먹지 않아서 뺀..ㅋㅋㅋㅋㅋ

토마토빼면 뭔가 버거들이 더 텅텅비어보이기는 하는데 토마토가 너무 싫어여ㅠㅠ...
방토도 싫구... 그 맛이 별로더라구요.
어렸을 때 한번 먹어보고는 그 뒤로는 안먹은 것 같아요
설탕에 찍어먹거나 재워먹는게 맛있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제 스탈은 아니었어요ㅠ...
그 뒤로는 토마토 입에도 안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