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먹어보는 곳인데 동생이 맛있다고 해서 기대하고 배달 시켰어용~!!!
전 양념된게 더 맛있더라구요~~~~
매운 단계도 상중하가 있었는데 나중에는 상으로도 먹어봐야겠어요.
처음엔 하나도 안매웠는데 양념이 밑에 다 가라앉아있어서 그랬나봐요
밑으로 갈수록 매워지는....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더 매운것도 씁씁거리면서 먹어보고 싶어지는 맛이에요!!!!

먹기전에는 양이 그렇게 많지는 않네! 싶었는데 셋이서 먹어도 남은..ㅋㅋㅋㅋ
주먹밥도 다 못먹고ㅜㅜ.... 남은 족발도 아깝지만 놔둬도 나중에 버릴 것 같아서 그냥 버려버렸어용
대자로 시켰는데 중,대가 얼마나 양이 차이나는지를 몰라서 아쉽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