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가 한차레 쏟아졌었는데요.
우산이 없는 동생 데리러 갔다가 다 까졌어요..ㅋㅋ....
사고 몇 번 안신은 슬리퍼라 그런지 빗물때문인지....
일부러 비와서 맨발로 슬리퍼를 신고 나갔다가 피봤네요 흑
자세히 보니 쓸렸더라고요 ㅠㅠ.....
많이 쓸린 것은 아니라서 하루 이틀 연고바르면 될 것 같아요

나갔을 때 부터 아프더니... 걷다보니 너무 아파서 거의 기어서 집에 왔네요
맨발로 걷고 싶었네요 ㅠㅠ.....
계속 비소식이 있던데 너무 싫어요... 비오는 날이 세상에서 젤 싫은....
습하고 꿉꿉하고... 이번엔 장마도 빨리오고, 길다던데 마스크까지 하니깐
더 죽을 맛이네요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