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바닥이 건조한 편이라 크림을 발라주는데 바르자마자 핥아먹느라 바쁘더라구요 ㅋㅋㅋ
어떻게해야하나 하다가...넥카라를 해줘봤는데 핥지 못하더라고요.
잘 때 해주는데 이젠 적응을 해서 꿀잠을 자는ㅋㅋㅋㅋㅋ
뭔가 더 편해보이는 느낌이에요 ㅋㅋㅋ 베개처럼ㅋㅋㅋㅋ
하지만 아침에 풀러주면 또 열심히 핥긴해요
그래도 바로 발랐을 때 보단 흡수됐을 것 같아서 발바닥에 발라주고 계속 착용중이에요.
강아지도 발바닥이 뽀송뽀송해야한다는데 얼른 촉촉 해졌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