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밖에서 사온 줄 알았는데 친구가 집에서 만들었다고 해서 ㄴㅇㄱ
넘 잘만들었더라구요
요즘은 밖에서 붕어빵, 타코야끼 파는 곳이 많이 안보이더라구요
다들 주머니안에 3천원씩은 꼭 품에 넣어다녀야한다고 하잖아요
눈에 보이면 무조건 사먹어야한다구 ㅋㅋㅋㅋ
타코야끼 먹어본지도 오래된 것 같아요.
호떡도 이번 겨울에 한번도 못먹어본 것 같아요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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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외과성형외과의원 · *당신을 위한 맘스외과성형외과* · 2022년 3월 24일
밖에서 사온 줄 알았는데 친구가 집에서 만들었다고 해서 ㄴㅇㄱ 넘 잘만들었더라구요 요즘은 밖에서 붕어빵, 타코야끼 파는 곳이 많이 안보이더라구요 다들 주머니안에 3천원씩은 꼭 품에 넣어다녀야한다고 하잖아요 눈에 보이면 무조건 사먹어야한다구 ㅋㅋㅋㅋ 타코야끼 먹어본지도 오래된 것 같아요. 호떡도 이번 겨울에 한번도 못먹어본...

밖에서 사온 줄 알았는데 친구가 집에서 만들었다고 해서 ㄴㅇㄱ
넘 잘만들었더라구요
요즘은 밖에서 붕어빵, 타코야끼 파는 곳이 많이 안보이더라구요
다들 주머니안에 3천원씩은 꼭 품에 넣어다녀야한다고 하잖아요
눈에 보이면 무조건 사먹어야한다구 ㅋㅋㅋㅋ
타코야끼 먹어본지도 오래된 것 같아요.
호떡도 이번 겨울에 한번도 못먹어본 것 같아요 -_ㅠ